전 지방에 살고요 대기업 S회사에서 퇴직후 작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지내는 20대초반 여자입니다. 대학교에서 알게된 선배 대기업 S회사에 다닐때부터 가끔 한번씩 잊을만 하면 전화오고 그런선배 한분이 계셨습니다. 그선배 10월인가,,, 11월인가 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다단계의 1단계 이사람과 별로 안친해도 이제부터 친해지자 . 2단계 자기회사 자랑 & 서울자랑 솔직히 언니가 한말들은 지방에사는 사람들에겐 서울에대한기대를 품게하는뿐아니라 다들 부러워할만하니깐,, 3단계 어느정도 애가 부러워한다싶을때 자리가 생겼다는 희소식을 알려줍니다. 우리회사에 언니가 결혼을 하는바람에 일년정도 그언니가 휴직을하는데 급하게 한사람을 뽑아. 급하게사람구하는거라 비밀리에 낙하산을쓰는일이 가끔 있는일이래,, 그런데 이건비밀이야.. 친구들 한테두 말하지마,, 혹시 친구한명한테 말햇는데 그사람이 딴사람한테 말하고 또 말하고 이러면 대기업에서 공채로 떨어진사람들 시위해서 신문에 난다는 그런 난데없는소리를 합니다. 홈페이지 까지 알려주더군요.... 자기 회사도 아닌 난데없는 대기업 마침 거기도 사람구한다는 글이 떳더군요. 반사무직인데 일은 대기업이니깐 좋더라구요. 회사전용 오피스텔이 있다네요. 보증금이 5천만원이 드는데 3천만원은 회사부담하고 2천만원을 부담하면 월 관리비 5만원 정도만 내면 된다네요. 같이 일하면서 같이살면서 보증금으로 천만원정도를 요구하더라구요 . ( 이미 선배는 내 대학갈돈이 어느정도 있다는걸 눈치 챘죠) 일단 천만원이라는 소리에.. 포기햇습니다. 바로 포기를 한다고 햇더니 언니가 보증금을 다낸다고 월세만 내래요. 그래서 전 OK를 햇고 .... 앗싸.. 드라마속에 나오는 오피스텔생각만해도 조차나요. 그리고 5천만원보증금의 오피스텔 얼마나 좋겟어요. (지방사는애들의 허왕된꿈) 그래도 막상 서울 좋은자리긴 하지만 썩안내키더라구요. 그런데 마침 저의 젤친한친구도 선배의 소개로 서울에 가게됐다네요. 방송국 코디네이터로 ! 아무리 조타고해도 눈으로 확인안된거니깐 일부러 돈 하나도 없다카고 돈안들고갔어요. 끝까지 가지말라는 엄마와 2008년부터 니가 풀릴라고 하는가보다 라고 하는언니와 친구들왈 은근히 큰기대를 앉고 나와 친구는 서울로 가게 되엇습니다. 그리고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내려 친구와 저는 찢어졌습니다. 친구는 친구 선배에게 난 내선배에게 ... 일단 언니가 잠실쪽으로 오라네요. 갔습니다. 회사언니랑 날 기다렷대요. 1차로 밥먹으면서 이런저런 예기 2차로 술먹으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3차로 짐도 이렇게 많은데 찜질방에 가자네요. 언니가 휴대폰 누가 훔쳐간다고 빨리자라고 하면서 제 락커에 짐이 만타는 핑계로 제가방과 제폰을 언니 락커에 넣더라구요 울선배 잠시도 나랑 안떨어지더라구요 화장실갈때부터 잘때까지. 친구한테 전화도 못하게하고 (그건 곧 누구한테 연락하는걸 경계하죠 ) 먼가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잠도 잘 못잣어요 ㅠ 아침 !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밥잘먹고 있는데 선배 하는 말.. " XXㅇ ㅏ . 너 언니 믿고 서울왔어? 회사믿고 서울왔어?" 네? 당연히 언니 믿고죠 . 서울에 아는사람 언니 뿐인데. "그렇지? 언니가 너한테 거짓말한게 있어. 사실. 언니 회사 중소기업인데 유통업이야. 커가는 회사고 니가할일은 사무직인데 너랑 같이 너무 일이하고 싶어서 거짓말햇어." ................헐..................... 제머리속은 뻥졌습니다. 전 당연히 안한다고 집에 간다고 했습니다. 갑자기 나를 추천서 써줫다는 큰언니 울선배언니에게 구박을 시작합니다. 욕과 썩어서 .. 근데 가만히 들어보면 제욕을 하는겁니다. 우리 선배는 울고 저는 일단 화장실 갔습니다. 화장실이 급해서요. 그런데 울선배 또 화장실로 따라오더라구요 . 화장실에서 2주만 교육때까지만 참아주면 안되? 2주만. 언닌 집에도 못가.. 언닌... 짤리면 할일도 없어 부터 오만말로매달립니다. 다수작이죠, 큰언니는 욕하고 선배는 울고 내가 미안하게 만들어서 나를 회사로 끌고갈. 전 넘어가지 안았습니다. 험악한 분위기는 계속되고 3시간 가량 아침밥먹으러 간해장국집에 앉아있었습니다. 절 안놔주더라구요. 그리고 같이 서울올라온 친구에게 문자를 햇습니다. 집에가자. 그러자 제친구 알고보니 저랑 똑같은 상황이었던겁니다. 그러고 전화로 친구랑 예기하면서 심각연기를 시작했죠. 그런 통화를 옆에 두언니가 바로보는도중에 했습니다. 전화를 끈고 심각한 표정으로 " 언니 큰일 났어요 . 제친구 ... 구하러 가야겟어요.제친구 다단계래요.. 구하러 가야되요.. 제친구 지하 사무실에 갖혀있데요.. " 이런식으로 해장국집에서 오만 난리 다피웟죠 목소리크게 그러니깐 해장국집 사람들 다 쳐다보고 저혼자 난리 부리니깐.. 결국 놔주더라구요. 택시타는데 알려준다고 택시야 바로 해장국집앞에서 타면될껄 한참걸어서 탔습니다. 걸어가는도중 ... 언니가 뭔말하기전에 전 제친구랑만 통화할라고 하고 친구 예기만했습니다. 언니왈 " 그럼. 진짜 이일은 안되겟고? " 전 "언니 미안해요 제친구데리고 빨리 집에갈래요" 이말 남기고 전 떠났습니다. 마천교근처 해장국집에서 가락시장역 2번출구 제친구가 어떤곳에 있었는지 5분도 안되어서 나랑 같은상황이라는걸 짐작하고 제친구와 그곳에서 오만가지의 욕을 퍼붓고 나왓죠 둘이따져서 친구 차비라도 받아나왔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친구는 차비라도 받았죠. 전 정말 뭡니까. 제친구와 저는 둘다 감기 몸살걸리고 짐을 너무 지고 다녀서 어깨 다뭉치고 수많은 지하철계단에 허벅지 알베기고 둘다 집에가자마자 부모님께 혼나고 버림받고 그리고 쪽팔려서 친구들한테는 연락도 못하겠습니다. 서울가서 돈많이 벌어온다고 쩌렁쩌렁 큰소리치고 갔는데. 할말이 없습니다. 그래도 저혼자가 아니라 제친구와 둘이 함께라서 많이 힘이 됩니다. 다른회사를 사칭했었던 언니 그언니로 인해 작지만 전에 일하던 회사에서 짤렸습니다. 서울간다고 10만원 넘게 썻구요 이거 보상받고싶어서 언니한테 전화를 햇습니다. 3일째 연락두절이고요 문자를 보내두 다 씹네요 . 신고하고 싶어요 어떻해야할까요 서울 잠실 조심하세요 저두 남의 일이라고 생각햇는데 ...
이건 심각합니다. 다단계신고할방법은 없나요?
전 지방에 살고요 대기업 S회사에서 퇴직후 작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지내는 20대초반 여자입니다.
대학교에서 알게된 선배
대기업 S회사에 다닐때부터 가끔 한번씩 잊을만 하면 전화오고 그런선배 한분이 계셨습니다.
그선배 10월인가,,, 11월인가 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다단계의
1단계 이사람과 별로 안친해도 이제부터 친해지자 .
2단계 자기회사 자랑 & 서울자랑
솔직히 언니가 한말들은 지방에사는 사람들에겐 서울에대한기대를 품게하는뿐아니라
다들 부러워할만하니깐,,
3단계 어느정도 애가 부러워한다싶을때 자리가 생겼다는 희소식을 알려줍니다.
우리회사에 언니가 결혼을 하는바람에 일년정도 그언니가 휴직을하는데 급하게 한사람을 뽑아.
급하게사람구하는거라 비밀리에 낙하산을쓰는일이 가끔 있는일이래,,
그런데 이건비밀이야..
친구들 한테두 말하지마,, 혹시 친구한명한테 말햇는데 그사람이 딴사람한테 말하고 또 말하고 이러면 대기업에서 공채로 떨어진사람들 시위해서 신문에 난다는 그런 난데없는소리를 합니다.
홈페이지 까지 알려주더군요....
자기 회사도 아닌 난데없는 대기업 마침 거기도 사람구한다는 글이 떳더군요.
반사무직인데 일은 대기업이니깐 좋더라구요.
회사전용 오피스텔이 있다네요. 보증금이 5천만원이 드는데 3천만원은 회사부담하고 2천만원을 부담하면 월 관리비 5만원 정도만 내면 된다네요.
같이 일하면서 같이살면서 보증금으로 천만원정도를 요구하더라구요 .
( 이미 선배는 내 대학갈돈이 어느정도 있다는걸 눈치 챘죠)
일단 천만원이라는 소리에.. 포기햇습니다. 바로
포기를 한다고 햇더니 언니가 보증금을 다낸다고 월세만 내래요.
그래서 전 OK를 햇고 ....
앗싸.. 드라마속에 나오는 오피스텔생각만해도 조차나요.
그리고 5천만원보증금의 오피스텔 얼마나 좋겟어요. (지방사는애들의 허왕된꿈)
그래도 막상 서울 좋은자리긴 하지만 썩안내키더라구요.
그런데 마침 저의 젤친한친구도 선배의 소개로 서울에 가게됐다네요.
방송국 코디네이터로 !
아무리 조타고해도 눈으로 확인안된거니깐 일부러 돈 하나도 없다카고 돈안들고갔어요.
끝까지 가지말라는 엄마와 2008년부터 니가 풀릴라고 하는가보다 라고 하는언니와 친구들왈
은근히 큰기대를 앉고 나와 친구는 서울로 가게 되엇습니다.
그리고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내려 친구와 저는 찢어졌습니다.
친구는 친구 선배에게 난 내선배에게 ...
일단 언니가 잠실쪽으로 오라네요. 갔습니다.
회사언니랑 날 기다렷대요.
1차로 밥먹으면서 이런저런 예기
2차로 술먹으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3차로 짐도 이렇게 많은데 찜질방에 가자네요.
언니가 휴대폰 누가 훔쳐간다고 빨리자라고 하면서
제 락커에 짐이 만타는 핑계로 제가방과 제폰을 언니 락커에 넣더라구요
울선배 잠시도 나랑 안떨어지더라구요 화장실갈때부터 잘때까지.
친구한테 전화도 못하게하고 (그건 곧 누구한테 연락하는걸 경계하죠 )
먼가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잠도 잘 못잣어요 ㅠ
아침 !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밥잘먹고 있는데 선배 하는 말..
" XXㅇ ㅏ . 너 언니 믿고 서울왔어? 회사믿고 서울왔어?"
네? 당연히 언니 믿고죠 . 서울에 아는사람 언니 뿐인데.
"그렇지? 언니가 너한테 거짓말한게 있어.
사실. 언니 회사 중소기업인데 유통업이야.
커가는 회사고 니가할일은 사무직인데 너랑 같이 너무 일이하고 싶어서 거짓말햇어."
................헐.....................
제머리속은 뻥졌습니다.
전 당연히 안한다고 집에 간다고 했습니다.
갑자기 나를 추천서 써줫다는 큰언니 울선배언니에게 구박을 시작합니다.
욕과 썩어서 .. 근데 가만히 들어보면 제욕을 하는겁니다.
우리 선배는 울고 저는 일단 화장실 갔습니다.
화장실이 급해서요. 그런데 울선배 또 화장실로 따라오더라구요 .
화장실에서 2주만 교육때까지만 참아주면 안되?
2주만. 언닌 집에도 못가.. 언닌... 짤리면 할일도 없어 부터 오만말로매달립니다.
다수작이죠, 큰언니는 욕하고 선배는 울고 내가 미안하게 만들어서 나를 회사로 끌고갈.
전 넘어가지 안았습니다.
험악한 분위기는 계속되고 3시간 가량 아침밥먹으러 간해장국집에 앉아있었습니다.
절 안놔주더라구요.
그리고 같이 서울올라온 친구에게 문자를 햇습니다.
집에가자. 그러자 제친구 알고보니 저랑 똑같은 상황이었던겁니다.
그러고 전화로 친구랑 예기하면서 심각연기를 시작했죠.
그런 통화를 옆에 두언니가 바로보는도중에 했습니다.
전화를 끈고 심각한 표정으로
" 언니 큰일 났어요 . 제친구 ... 구하러 가야겟어요.제친구 다단계래요..
구하러 가야되요.. 제친구 지하 사무실에 갖혀있데요.. "
이런식으로 해장국집에서 오만 난리 다피웟죠 목소리크게 그러니깐 해장국집 사람들 다 쳐다보고
저혼자 난리 부리니깐.. 결국 놔주더라구요.
택시타는데 알려준다고 택시야 바로 해장국집앞에서 타면될껄 한참걸어서 탔습니다.
걸어가는도중 ... 언니가 뭔말하기전에 전 제친구랑만 통화할라고 하고 친구 예기만했습니다.
언니왈 " 그럼. 진짜 이일은 안되겟고? "
전 "언니 미안해요 제친구데리고 빨리 집에갈래요"
이말 남기고 전 떠났습니다.
마천교근처 해장국집에서
가락시장역 2번출구
제친구가 어떤곳에 있었는지 5분도 안되어서 나랑 같은상황이라는걸 짐작하고
제친구와 그곳에서 오만가지의 욕을 퍼붓고 나왓죠 둘이따져서 친구 차비라도 받아나왔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친구는 차비라도 받았죠.
전 정말 뭡니까.
제친구와 저는 둘다 감기 몸살걸리고 짐을 너무 지고 다녀서 어깨 다뭉치고 수많은 지하철계단에
허벅지 알베기고 둘다 집에가자마자 부모님께 혼나고 버림받고
그리고 쪽팔려서 친구들한테는 연락도 못하겠습니다.
서울가서 돈많이 벌어온다고 쩌렁쩌렁 큰소리치고 갔는데.
할말이 없습니다.
그래도 저혼자가 아니라 제친구와 둘이 함께라서 많이 힘이 됩니다.
다른회사를 사칭했었던 언니
그언니로 인해 작지만 전에 일하던 회사에서 짤렸습니다.
서울간다고 10만원 넘게 썻구요
이거 보상받고싶어서 언니한테 전화를 햇습니다. 3일째 연락두절이고요
문자를 보내두 다 씹네요 .
신고하고 싶어요 어떻해야할까요
서울 잠실 조심하세요
저두 남의 일이라고 생각햇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