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가 들어온지도 이제 1주일이 됐네요... 전남자고 하메는 여자입니다.. 여자하메를 구할려는건 아니었는데... 그냥 하메구한다고 글썼더니... 그 여자분 직장이 저희집근처라 연락을 주셨더라구요.. 후보자가 셋정도있었는데 (여2,남1) 나머지두분은 연락계속주시다가 더이상연락안와서 이분으로했죠.. 계약서도쓰고 그분짐도 다들어오고... 근데 생활패턴이 너무달라서그런지 얼굴보기도힘들고... 한번씩 마주칠때 되게어색하네요 -_- 저도 먼저 막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성격이고.. 그분도 저보다어려서그런지... 좀 어려운가봐요... 방도 깔끔하게쓰고 밥같은것도 거의 밖에서 해결하셔서 트러블같은건없는데 그래도 한집에살고하면 친하게 지냈음 좋겠는데.. 잘 안되네요~ 그냥 글올려봤어여 심심해서... 모르던사람이랑 하메되서 같이사시는분들. 다들 친하게 지내시나요? ^^; 질문글도아니고 막쓴글이라 지성합니다.
여자 하메랑 어색해 죽겠어요...
하메가 들어온지도 이제 1주일이 됐네요...
전남자고 하메는 여자입니다..
여자하메를 구할려는건 아니었는데...
그냥 하메구한다고 글썼더니...
그 여자분 직장이 저희집근처라 연락을 주셨더라구요..
후보자가 셋정도있었는데 (여2,남1)
나머지두분은 연락계속주시다가 더이상연락안와서 이분으로했죠..
계약서도쓰고 그분짐도 다들어오고...
근데 생활패턴이 너무달라서그런지 얼굴보기도힘들고...
한번씩 마주칠때 되게어색하네요 -_-
저도 먼저 막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성격이고..
그분도 저보다어려서그런지... 좀 어려운가봐요...
방도 깔끔하게쓰고 밥같은것도 거의 밖에서 해결하셔서 트러블같은건없는데
그래도 한집에살고하면 친하게 지냈음 좋겠는데..
잘 안되네요~
그냥 글올려봤어여 심심해서...
모르던사람이랑 하메되서 같이사시는분들.
다들 친하게 지내시나요? ^^;
질문글도아니고 막쓴글이라 지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