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회생활 2년차 들어간 24살 여자구요, 연봉은 입사해서 지금까지 1800.. 여기서 세금 뭐떼면 한달에 나오는게 135~155선(고과평가때문에..) 회사때문에 자취를 하면서 월급에 반절정도 되는 70만원 적금넣구.. 집관리비(전기,수도,가스포함) 한달에 20만원 ㅠ 헐.. 남동생(핸드폰을 제가 해준거라성..)핸드폰 내 폰요금 한달에 합쳐서 10만원 보험료 인터넷 비용 얼추 합해 10만원 여기에 이사를 하면서 돈이 많이 깨져 적금 한달분을 엄마가 대신 내준것에 대해 3개월 할부(ㅠㅠ)로 갚을께요~ 하여 겨우1달 갚고 엄마에게 꾼거 한달에 20만원씩-ㅠ- 뭐야-_- 난 남는게 없네? 그래서 투잡을 생각한것 ㅠ 여기 글쓰시는 분들 보면 연봉이 뭐 월로쳐서 200은 족히 넘어가는데 ㅠ 4년제 졸업하구 연봉협상을 하는데 객지생활 생각 못하고 어케 되겠지~ 하여 생활가능하다고 생각하고-_- 이렇게 했는데 ㅠㅠ 정말 나 투잡을 해야할까요 ㅠㅠ 아낀다고 아낀다고 하는데 그래도 좀 빡세네요 ㅎㅎ 그래도 일상업무에 충실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_- 투잡을 하여 잠을 좀 덜자도 젊어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고생한번 사보는게 나을까요 ㅠㅠ
다들 왜이리 연봉이 쎈건지...
저는 사회생활 2년차 들어간 24살 여자구요,
연봉은 입사해서 지금까지 1800..
여기서 세금 뭐떼면 한달에 나오는게 135~155선(고과평가때문에..)
회사때문에 자취를 하면서 월급에 반절정도 되는 70만원 적금넣구..
집관리비(전기,수도,가스포함) 한달에 20만원 ㅠ 헐..
남동생(핸드폰을 제가 해준거라성..)핸드폰 내 폰요금 한달에 합쳐서 10만원
보험료 인터넷 비용 얼추 합해 10만원
여기에 이사를 하면서 돈이 많이 깨져 적금 한달분을 엄마가 대신 내준것에 대해
3개월 할부(ㅠㅠ)로 갚을께요~ 하여 겨우1달 갚고 엄마에게 꾼거 한달에 20만원씩-ㅠ-
뭐야-_- 난 남는게 없네?
그래서 투잡을 생각한것 ㅠ
여기 글쓰시는 분들 보면 연봉이 뭐 월로쳐서 200은 족히 넘어가는데 ㅠ
4년제 졸업하구 연봉협상을 하는데 객지생활 생각 못하고
어케 되겠지~ 하여 생활가능하다고 생각하고-_- 이렇게 했는데 ㅠㅠ
정말 나 투잡을 해야할까요 ㅠㅠ
아낀다고 아낀다고 하는데 그래도 좀 빡세네요 ㅎㅎ
그래도 일상업무에 충실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_- 투잡을 하여 잠을 좀 덜자도 젊어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고생한번 사보는게 나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