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카드란?

하하하히2006.11.09
조회114

타로카드는 서양에서 보는 점이라고 할 수 있다.

동양의 경우와 비교해서 그 원래의 목적은 크게 다르지 않다.

인간의 운세를 보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른점이 있다면 동양의 운세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연결지어서 운세를 결정짓는 반면 타로카드는 주로 예언적인

의미가 강하다고 할 수 있고, 또 동양의 운세는 운세 자체로서의

가치를 따지지만 타로카드의 경우는 타로카드 자체에 대해서

예술적인 가치를 따지기도 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하지만 서양의 경우

오랫동안 이단을 배척하는 기독교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이러한 점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였으며 그런 이유로 하여서

그 정확성을 장담하기가 힘들었었다.

 

그저, 과거에는 마음을 편안하게 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했다.

각 카드마다 의미를 두어 해당 카드를 뽑았을 경우

그 의미를 자신에게 꿰 맞추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 타로카드라는 것이 동양의 주역과 비슷하게 일정한 통계를 갖추게 되면서 신비하게 들어맞게 되자 타로카드를 이용하여 미래를 예언하는 것이 점차 성행하게 되었다.


타로카드는 마술도 아니고 종교도 아니다.

자신의 내부에 감추어진 잠재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타로카드는 그 카드를 통해서 인간에서 알려주는 것이다. 타로카드를 자세히 살펴보면 오랜 시대부터 이루어져 내려오는 인간의 생활상을 그대로 반영하며 인간의 경험을 토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볼 때 타로카드가 처음에 생겼을 때는 그저 재미로 이루어지고 있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오늘날에 이루어졌다는 것을 유추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