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이제 24살 되는 여자입니다 제 친구에 대해서 말해주려구요 솔직히 반은 부럽고 반은 얄미워 죽겠습니다 제 친구는요 딱 봤을때 정말 이쁘다하는 얼굴도 죽인다 하는 몸매도 아니지만 남자들이 섹시하면서 귀엽게 생겼다고 하는 얼굴이에요 제가 친구로 봐도 매력이 많긴 해요 여자가 볼때랑 남자가 볼때랑 틀리겠지만 제 친구 그동안 좀 딱했었어요 원래 애교 만점인 애였지만 그동안 너무 순애보적인 사랑만 해서인지 남자들한테 많이 데였거든요 그런데 이젠 아주 그러기를 포기했는지 좋게 보인다면 좋게 보이지만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고 더더욱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애교녀가 됐어요. 하루는 친구랑 바에서 둘이 칵테일 한잔 하고 있는데 제 친구가 어떤 남자를 보더니 뻑 간거에요 너무 잘생기고 매력적이라면서... 그래서 계속 눈치주면서 주위를 맴도는데 그 남자도 제 친구한테 호감이 갔나봐요 그분 친구랑 넷이 같이 이제 바에서 술 한잔씩 하게 됐는데 제 친구.. 애교 작렬입니다... 원래 저희한테도 애교 피는 애였지만.... 정말... 여자가 애교를 저렇게 피울수도 있겠구나.. 하면서... 제가 봐도 누가봐도 그남자 술술 꼬시는겁니다... 어떻게 꼬신다가 아니라 그 남자분 왈 " 우리 이제 다른데 가서 놀건데 같이 갈래요?" 제 친구 왈 ">< 우린 여기서 놀고싶은데.. 오빠가 같이 잇으면 안대횽?" 휴... 그 남자 허허허 웃더니 그러죠 뭐... 꼬신다고 여자애가 헤벌레 한것도 아니에요.. 친구 술 드럽게 잘마시거든요... 한번도 취한적이 없어요... 어느정도냐면...(맥두 두병 소주 두병 조니워커블랙 반병 마시고도 끄떡없는) 그러다가 클럽가서 또 술 한잔씩 마시면서 넷이 놀다가 전 제 남친하고 싸워서 집에 가야했어요 다음날 물어봤죠... 뭐했냐고... 집에까지 데려다주고..아침에 해장국 사주고... 그러고 보내줬다고 하더라구요.. 남자들.. 정말 .. ㅡㅡ 불여시같은애들 싫다 하면서... 제 친구가 완전 힝힝힝거리면서 꼬시니깐 다 넘어오는거 있죠... 참고로 이상한 생각은 마세요 제 친구는 아직까지 성경험 한번 안해본애거든요 첨엔.. 전.. 그 남자가 친구랑 원나잇 이런거 해보려고 한게 아닌가 그런 냄새가 난다면서 제 친구를 말렸죠.. 이러다 또 상처받는다고... 근데 이게 뭐에요... 그 남자분.. 제 친구한테 홀딱 빠져서... 친구 그날 이후로 감기걸려서 집에서 죽네사네 하고 있으니깐 차타고... 1시간 걸리는곳에 사시는데 서울에서... 차타고 죽 사들고 왔지 뭐에요... 그 남자분은 제 친구랑 잘해보고 싶어 죽겠어 하는 눈친데 제 친구는 더 만나보고 결정하겠다고 튕김질까지합니다....... 그 남자분 저한테도 연락도 옵니다... 제 친구가 뭐 좋아하는지 어떤 스탈 남자 좋아하는지.... 근데 제가봤을때 겉모습만 봐선 그 남자분이 정말 아깝다 할정도로 잘생기시고 매너 좋고 까불까불 하는 성격도 아니고.... 조숙해보이시는데 홍 가신거 같습니다.... 솔직히 부럽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얄미워요 제 친구 하는짓 보면..... 솔직히 제가봐도 홍갈거 같거든요.... 불여시라고 남자 돈 뜯어먹는 애도 아니고 눈웃음 살살 치면서 >< 이번 술은 내가 살끄에요 이러고 남자가 죽어라 말려도 다음에 사면 되죠 옵하 ~ 이러면서.................. 휴............ 제 남친조차도 제 친구보더니 애교좀 배우라고배우라고..... 전 애교라곤 눈꼽만큼도 없는데.... 아무튼 부러워서 몇자 적어봤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교많은 여자들 ~! 미워!!! 그리고 불여시같은 여잔 싫다 하면서 다 넘어가는 남자들도 미워요 ㅋㅋㅋ
불여시같은 제 친구때문에 미치겠어요
안녕하세요 전 이제 24살 되는 여자입니다
제 친구에 대해서 말해주려구요
솔직히 반은 부럽고 반은 얄미워 죽겠습니다
제 친구는요 딱 봤을때 정말 이쁘다하는 얼굴도 죽인다 하는 몸매도 아니지만
남자들이 섹시하면서 귀엽게 생겼다고 하는 얼굴이에요
제가 친구로 봐도 매력이 많긴 해요
여자가 볼때랑 남자가 볼때랑 틀리겠지만
제 친구 그동안 좀 딱했었어요
원래 애교 만점인 애였지만 그동안 너무 순애보적인 사랑만 해서인지
남자들한테 많이 데였거든요
그런데 이젠 아주 그러기를 포기했는지
좋게 보인다면 좋게 보이지만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고 더더욱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애교녀가 됐어요.
하루는 친구랑 바에서 둘이 칵테일 한잔 하고 있는데
제 친구가 어떤 남자를 보더니 뻑 간거에요
너무 잘생기고 매력적이라면서...
그래서 계속 눈치주면서 주위를 맴도는데
그 남자도 제 친구한테 호감이 갔나봐요
그분 친구랑 넷이 같이 이제 바에서 술 한잔씩 하게 됐는데
제 친구.. 애교 작렬입니다...
원래 저희한테도 애교 피는 애였지만....
정말... 여자가 애교를 저렇게 피울수도 있겠구나.. 하면서...
제가 봐도 누가봐도 그남자 술술 꼬시는겁니다...
어떻게 꼬신다가 아니라
그 남자분 왈 " 우리 이제 다른데 가서 놀건데 같이 갈래요?"
제 친구 왈 ">< 우린 여기서 놀고싶은데.. 오빠가 같이 잇으면 안대횽?"
휴...
그 남자 허허허 웃더니 그러죠 뭐...
꼬신다고 여자애가 헤벌레 한것도 아니에요..
친구 술 드럽게 잘마시거든요...
한번도 취한적이 없어요...
어느정도냐면...(맥두 두병 소주 두병 조니워커블랙 반병 마시고도 끄떡없는)
그러다가
클럽가서 또 술 한잔씩 마시면서 넷이 놀다가
전 제 남친하고 싸워서 집에 가야했어요
다음날 물어봤죠... 뭐했냐고...
집에까지 데려다주고..아침에 해장국 사주고... 그러고 보내줬다고 하더라구요..
남자들.. 정말 .. ㅡㅡ
불여시같은애들 싫다 하면서...
제 친구가 완전 힝힝힝거리면서 꼬시니깐
다 넘어오는거 있죠...
참고로
이상한 생각은 마세요
제 친구는 아직까지 성경험 한번 안해본애거든요
첨엔.. 전.. 그 남자가 친구랑 원나잇 이런거 해보려고 한게 아닌가
그런 냄새가 난다면서 제 친구를 말렸죠.. 이러다 또 상처받는다고...
근데 이게 뭐에요...
그 남자분.. 제 친구한테 홀딱 빠져서...
친구 그날 이후로 감기걸려서 집에서 죽네사네 하고 있으니깐
차타고... 1시간 걸리는곳에 사시는데 서울에서...
차타고 죽 사들고 왔지 뭐에요...
그 남자분은 제 친구랑 잘해보고 싶어 죽겠어 하는 눈친데
제 친구는 더 만나보고 결정하겠다고 튕김질까지합니다.......
그 남자분 저한테도 연락도 옵니다...
제 친구가 뭐 좋아하는지 어떤 스탈 남자 좋아하는지....
근데 제가봤을때 겉모습만 봐선 그 남자분이 정말 아깝다 할정도로
잘생기시고 매너 좋고 까불까불 하는 성격도 아니고.... 조숙해보이시는데
홍 가신거 같습니다....
솔직히 부럽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얄미워요
제 친구 하는짓 보면.....
솔직히 제가봐도 홍갈거 같거든요....
불여시라고 남자 돈 뜯어먹는 애도 아니고
눈웃음 살살 치면서
>< 이번 술은 내가 살끄에요 이러고
남자가 죽어라 말려도
다음에 사면 되죠 옵하 ~ 이러면서..................
휴............
제 남친조차도 제 친구보더니 애교좀 배우라고배우라고.....
전 애교라곤 눈꼽만큼도 없는데....
아무튼 부러워서 몇자 적어봤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교많은 여자들 ~! 미워!!!
그리고 불여시같은 여잔 싫다 하면서 다 넘어가는
남자들도 미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