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해장국 먹자고 할 때 부터 알아 봤어요." 만나자마자 술 냄새 난다며 타박하던 SHE. 그런 모습이 마냥 좋게만 보이대요. 앞에서는 버럭버럭 하는데 정작 나는 싱글싱글 웃고만 있으니.(+술김) 짜증난다며 속에 거슬릴 볶음밥을 먹으러 가자고 하길래. "알았어요. 볶음밥 먹어요."(완전 쫄았음) SHE의 반응은 어이없어 하더이다. (지는 게 이기는 거다 - 손자병법) 결국 예정데로 콩나물 해장국을 먹었어요. ^~^)b 아싸~ 오늘은 SHE가 넘흐 이뻐 보이대요. 곧 저희들 100일 됩니다.
SHE한테 혼났어요. ㅠ_ㅠ
"○○씨, 해장국 먹자고 할 때 부터 알아 봤어요."
만나자마자 술 냄새 난다며 타박하던 SHE.
그런 모습이 마냥 좋게만 보이대요.
앞에서는 버럭버럭 하는데
정작 나는 싱글싱글 웃고만 있으니.(+술김)
짜증난다며 속에 거슬릴 볶음밥을 먹으러 가자고 하길래.
"알았어요. 볶음밥 먹어요."(완전 쫄았음)
SHE의 반응은 어이없어 하더이다.
(지는 게 이기는 거다 - 손자병법)
결국 예정데로 콩나물 해장국을 먹었어요. ^~^)b 아싸~
오늘은 SHE가 넘흐 이뻐 보이대요.
곧 저희들 100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