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다가 그냥 헤어져도 좋으니 사겨달라는 여자...

그 남자2008.01.18
조회233,797

헐.....

 

톡이 되긴 했는대 여러분...

 

악플이 상당하네요...

 

맞춤법 틀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공부를 전공쪽으로만해서요;; 그러니 좋은대학교를 못갔지만;;; 그리고 군대 가면 그런거 없다 그러시는대 꼭 그러라는 법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먹고 버려라 섹스할라고 만나냐? 이런분들 좀 너무하시네요.

 

 

저희는 이미 한 3일전부터 연인사이입니다...

제가 선택한 결정에 후회는 없습니다.

저는 마음 가는대로 했습니다. 후회하면 제가 하겠지요. 안그런가요?

현재 많은 분들이 또 그럴거다 조심해라 하시는분들 계시는대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람은 누구나가 똑같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나쁜쪽으로 보실수도 있지만 좋은쪽으로 볼수도 있지 않습니까?

악플이 대부분이지만 저는 좋은 사랑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실제로 본적없냐? 이러시는분들 계시는대 학교에서 많이 마주쳤습니다.

 

 

 

 

 

지금 접속해서 뭔대 이렇게 악플이 많지 하시는분들 사연지워서 죄송합니다.

 

아 링크판에 ㅡㅡ; 싸이공개 이런거 있는대 절대 저 아닙니다. 어떤분이 자기싸이 투데이 올리려고 거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