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나고 톡폐인도 되게해준 톡톡

고소아2008.01.19
조회8,426

안녕하세요?♡신문에나고  톡폐인도 되게해준 톡톡

 

얼마전   키차이 41센티 나는 커플로  톡 되어서  이런저런 좋은 리플들 감사히 잘 읽구

 

용기많이 얻었어요^^

 

전    148센티미터의  키작은  대딩녀랍니다.

 

오늘은 제 생일인데 바로 그 키 차이 나는 남친이 바쁘다고 안만나주네요ㅠㅠ

 

그래서 말다툼 하구 혼자 생일날  집에 있어서 하루종일  꿀꿀 했답니다♡신문에나고  톡폐인도 되게해준 톡톡♡신문에나고  톡폐인도 되게해준 톡톡

 

게다가  신문에  톡톡에  쓴 기사가  떠서  네이트 실시간  뉴스검색1위하는 바람에 또 저희 커플

 

이야기로  인터넷 댓글에   말들이  많더라구요ㅠㅠ

 

악플읽구 상처두 받았지만 톡톡과 톡커님들이 생일 선물로 준  좋은 추억이라구 생각할라구요 ^^

 

 생일날 꿀꿀하다 친구한테 전화와서 기사보구 너무 깜짝 놀라구 순간 행복했으니깐요*^^*

 

생일인데 남친두 못만나구  혼자 집에 있는것 서운한거 아시죠?

 

그래서 아까 싸우다가  다섯살  나이 차이 나서 평소엔 존댓말 쓰는  오빠인데두 나도 모르게

 

 화나서  개념은 안드로메다에  놔둬버렸냐구 했다가 깜짝놀랐네요 ㅋ♡신문에나고  톡폐인도 되게해준 톡톡

 

 오빠는   미안하다고  하는데  또 핑계 대는것 같아서

 

피콜로 더듬이 빠는소리 하지 말라고까지 ㅠㅠ

 

게다가  얼마전엔요  방학이라  알바하는  거래처에서 자꾸만  수금 약속을 미루구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해서 메신저로  이야기하다가 이뭐병 이러구  깜짝 놀랐다는  저...ㅠㅠ

 

저 나쁜아이죠?ㅡㅡ;;

 

이정도면  톡톡이 준 제게  준 피해 상당하구 톡톡 폐인이 되버린거 맞죠?ㅠㅠ

 

토커 여러분은 이러신적 없으세요??

 

톡톡을  자주 읽다 보니  인터넷용어를 마니 알게 되서 일상에서 나도 모르게 그만 ㅠㅠ

 

토커님들 이런 저 어떻게 고쳐야 할지 알려주삼  ♡신문에나고  톡폐인도 되게해준 톡톡

 

그래도 톡톡과  님들의 재치있는 리플을 사랑해서 톡톡없인 못사니깐

 

톡톡을  끓으라는 소리만 빼구요...OTL^^

...................................................................................

밑에 리플 단적 없으니 오해하지 마세요^^

어느분이 링크달아 주셨네요

그때 리플달아 주신분들 넘 감사했구요.. 저 거기 리플들 전부 열번씩은  읽어봤어요^^

여기있는 리플들도 열한번씩은 읽을께요 *^^*

거기 기사에 나온님들두 축하해요 ㅋㅋ

재밌는 추억이 되겠잖아요 ㅋ..토커님들 덕분이니 감사하구요^^

우리 키작은 사람도 키크구 뚱뚱하구 마른 사람들두 다 용기 갖구 살아요

새해엔 모두 이쁜 사랑하세요♡♥

그래두 제버릇은 고쳐야겠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