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너무힘들었어요 ㅠㅠ 몇일전부터 감기도 오고 밑이 간지러워서 병원갔더니 곰팡이균때문에 그렀다구 해서 약먹고 연고바르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병원 와서 치료받으라고했는데 아기 때문에 가지도 못하고 이리저리 아픈나인데 아기도 감기가와서 기침하고 그래서 목욕을 2틀 안시키고 수건으로 대충 해서 그랬더니 아기가 안자더라구요 어제는 아기는 안자고 울지.남편은 자기 출근하는데 아기 안재운다고 소리치고 나는 몸아프고 그런데 더더욱 지치고 그래서 울었습니다 너무 힘들고 나아픈데 알아주는 사람없고 도와주는 사람도 없고 죽고싶다는 생각만들고해서 펑펑 울었습니다 그랬더니 남편 일어나서 아기 안아주고 재우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아기안자니 짜증내고 재우고 잘려고하면 다시 깨고 그걸 세번 반복하니 남편도 지치고 저도지치고 아기는 아기대로 힘들어하고 겨우 4시에 잠들었습니다 힘든 밤이 지나고나니 아기가 새벽에깨서 혼자서 놀더라구요 남편 출근한다고 준비하는거 보고 그럴때는 어제 괜히아기한테 미안하고 엄마가 잘못해줘서 감기도 걸리고 그러는데 목욕을 시켜야 잠을 그나마자니 어찌할지모르겟어요 병원에서는 목욕 시키지말라는데 그럼 아기는 안자고 버티고 감기 심해지면 더힘들어지고 답이 없네요 주말아침이네요 다들 감기조심 좋은 주말되세요 나도그랬으면 좋겠어요
힘든 밤이였어요
어제밤 너무힘들었어요 ㅠㅠ 몇일전부터 감기도 오고 밑이 간지러워서 병원갔더니 곰팡이균때문에 그렀다구 해서 약먹고 연고바르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병원 와서 치료받으라고했는데 아기
때문에 가지도 못하고 이리저리 아픈나인데 아기도 감기가와서 기침하고 그래서 목욕을 2틀 안시키고 수건으로 대충 해서 그랬더니 아기가 안자더라구요 어제는 아기는 안자고 울지.남편은
자기 출근하는데 아기 안재운다고 소리치고 나는 몸아프고 그런데 더더욱 지치고 그래서
울었습니다 너무 힘들고 나아픈데 알아주는 사람없고 도와주는 사람도 없고 죽고싶다는
생각만들고해서 펑펑 울었습니다 그랬더니 남편 일어나서 아기 안아주고 재우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아기안자니 짜증내고 재우고 잘려고하면 다시 깨고 그걸 세번 반복하니 남편도 지치고
저도지치고 아기는 아기대로 힘들어하고 겨우 4시에 잠들었습니다
힘든 밤이 지나고나니 아기가 새벽에깨서 혼자서 놀더라구요 남편 출근한다고 준비하는거 보고
그럴때는 어제 괜히아기한테 미안하고 엄마가 잘못해줘서 감기도 걸리고 그러는데
목욕을 시켜야 잠을 그나마자니 어찌할지모르겟어요 병원에서는 목욕 시키지말라는데
그럼 아기는 안자고 버티고 감기 심해지면 더힘들어지고 답이 없네요
주말아침이네요 다들 감기조심 좋은 주말되세요 나도그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