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이글을 마지막으루 일주일동안 휴가가네여^^ 그람 일주일 후에 봐여 ~ 날씨가 놀기 딱좋앜ㅋㅋㅋㅋ 민경이와 정훈이 세번째 이야기. 창밖으루 스멀스멀 햇볕이 찾아들고 있었어... 다리쪽이 뜨겁기 시작하더니. 나중엔 얼굴까지 스멀거리는 빛을 느끼기 시작했지..... 민경은 부시싱 눈을 떴어. 으~~ 불행하게도 그녀는 어제일이 마구 떠올라버렸어. 술을 너무 많이 마셨지. 그런 민경의 모습을 과선배들두 분명 첨 봤을거야.( 머? 본지 오래안됐다구? - -;;;;;응...) 암튼 민경은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했어.... 그런데 핸폰이 울렸지.. 띠랄로롱 띠로아롱~~ 별루 받구 싶은 맘은 없었찌만.... 눈을 제대루 뜨지도 못한상태로 핸폰을 받았엉. 크앜~ 그놈이었어. 세주. 아침부터 머가 그리 좋은지 연신 벙글거리며 그눔은 말을 꺼냈어. "민경아~ 울애기~ 일났쪄? 일찍 일찎 인나야지잉~ 애기야 오늘 이오빠보지 않으련? 오빠가 맛난거 사줄라하는뎀 희희희" "그래. 나갈게 .... 할이야기 있어" (아 이노무 자식은 머가 좋아서 벙글이얏. 난 짐 열받어 죽겠는뎃. 정훈오빠랑은 말한마디두 못하구 ㅜㅠ 내신세얏. 넌 오늘 주거떵~ 내 오늘 네 피를 만땅 빨아주리~--+ 그리구 뻥 차는거짓 뽀햘햘햘햘~ 언제 사귄적 있냐공? - -++ 태클걸지맛 !!!! ) 민경은 치마입구 곱게 차려입구 그눔을 만나러 갔어. 어디선가 빵빵 거리는 소리가 들려찡 "머징? " " 야~ 울애기 글케 차려 입으니 뽀샤시 한게 진짜 이뿐뎃?" (헉. 이놈이 차두 있었나? 음~ 낵아 쩜 이뿌긴 하짓. 그니깐 넘보지 말란 말얏 뽀햘햘;;;;) 민경을 태운 세주는 어디론가 달리기 시작했어. 그리곤 도착한곳이 놀이공원. 사실 민경은 놀이공원을 정말 좋아해써. 그녀는 무써운 것을 즐기거덩. 물론 매우 연약한척;; "이걸 어케 타 ㅜㅠ 넘 무셔~ " (아띠 근데 왜 내가 이놈한테까지 이래야 하는거지? 아참참. 울 정훈오빠귀에두 들어갈수 있지 ㅋㅋㅋ 난 역띠 천재얏 움하하하핫:::;;;) (크흘흘흘. 그녀는 무서워서 곧 내게 안길거얏. 이것만큼 편하게 스킨쉽 할 기회가 있겠어. 그리고 스킨쉽은 사람을 친해지게 하징 ^------------^) 허나, 그것은 그의 매우 심한 착각이었어. 민경은 어떤 놀이기구를타든 매우 신나해 했고 세주는 ........ 그눔은 고소공포증이었던 거지. 근데 자신 도 그걸 모르구 있었으니 왕 바보아니겠어 -.,- . 결국 매우 창백해진 세주. 민경의 복수는 멋졌지. 그녀는 잠시 쉴틈두 주지 않았어. "아잉~ 나 무서웠는데 니가 같이 타주니까 괜찮은거 있지^^" 결국. 하루종일 끌려다닌 세주. 그녀를 곱게 모셔다주고 집에 갈수밖에 없었어.ㅜㅠ "민경아 오늘은 내가 피곤해서... 술한잔 할라했는데 담에 하쟙~^^;;;;;;" "어머 그래? 아쉽다 홍홍. 그럼 담에 봐앙~" (아새끼. 것두 못견딜꺼믄서 어딜 가자하넝. ㅋㅋㅋㅋ) (으~ 속안좋아 그누무 가수나 그거 못타는거 맞너? 오늘두 작업은 물건너갔다.ㅜㅠ) 집에 들어온 민경은 씻구 잠자리에 누웠지~ 땡또로롱~ 문쟈 소리여찌;;;;; 세주였어. <집에 잘들어갔엉? 오늘 잼있었어 덕분에 ^^ 담에 또 보쟈~내꿈꼬~잉>켁;; 왕닭살이라구 생각했지만 왠지 싫지 않은 문자였어. 침대에 누워선 그녀가 좋아하는 박효신 곡을 들으며~ 잠이 들려하는데..... 왠지 잠이 안오던 그녀였어. " 아 그눔 생각이 왤케 많이 나는거지? 하긴...... 치마 입었다구 안쪽에만 타라구 하구. 다리 아푸니 자기가 아수크림 사오겠다며 뛰어다니고.... 놀이기구도 못타는거 같았는데 나랑 타줬찌....... 정말.... 날 좋아하나... 나쁜 녀석은 아닌거 같네 오바는 심해두..." 헉;;;;;이게 왠일. 새벽내내 그놈 생각하느라민경은 잠을 이루지 못한거얏. "(-.-) 이게 아냐. 난......정훈오빨 좋아한다구. 그런 어린놈은 시럿. 얼릉 자쟈~" 이리 뒤척 저리 뒤척 (-.- )( -.-)(-.- )( -.-) ........ 엌.....아침부터 글을 쓰다가 화장실 가는걸 깜빡^^;;;;; 머 이쁜 다흰이능 화장실두 안갈것 같다구? 천만의 말씀 만만의 컹떡~ !!!! 난 사람 아닌가유? 호호홋. 제가공쥬과긴 하죠 민경이가 괜히 제 친하스무리한 (번역:친한) 후배겠어용 ㅋㄷㅋㄷ. 그럼 난 화장실루 슈리릭~
C.C이야기3.
ㅎㅎㅎ 이글을 마지막으루 일주일동안 휴가가네여^^
그람 일주일 후에 봐여 ~ 날씨가 놀기 딱좋앜ㅋㅋㅋㅋ
민경이와 정훈이 세번째 이야기.
창밖으루 스멀스멀 햇볕이 찾아들고 있었어... 다리쪽이 뜨겁기 시작하더니.
나중엔 얼굴까지 스멀거리는 빛을 느끼기 시작했지..... 민경은 부시싱 눈을 떴어.
으~~ 불행하게도 그녀는 어제일이 마구 떠올라버렸어. 술을 너무 많이 마셨지.
그런 민경의 모습을 과선배들두 분명 첨 봤을거야.( 머? 본지 오래안됐다구? - -;;;;;응...)
암튼 민경은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했어.... 그런데 핸폰이 울렸지.. 띠랄로롱 띠로아롱~~
별루 받구 싶은 맘은 없었찌만.... 눈을 제대루 뜨지도 못한상태로 핸폰을 받았엉.
크앜~ 그놈이었어. 세주. 아침부터 머가 그리 좋은지 연신 벙글거리며 그눔은 말을 꺼냈어.
"민경아~ 울애기~ 일났쪄? 일찍 일찎 인나야지잉~ 애기야 오늘 이오빠보지 않으련?
오빠가 맛난거 사줄라하는뎀 희희희" "그래. 나갈게 .... 할이야기 있어"
(아 이노무 자식은 머가 좋아서 벙글이얏. 난 짐 열받어 죽겠는뎃. 정훈오빠랑은
말한마디두 못하구 ㅜㅠ 내신세얏. 넌 오늘 주거떵~ 내 오늘 네 피를 만땅 빨아주리~--+
그리구 뻥 차는거짓 뽀햘햘햘햘~ 언제 사귄적 있냐공? - -++ 태클걸지맛 !!!! )
민경은 치마입구 곱게 차려입구 그눔을 만나러 갔어. 어디선가 빵빵 거리는 소리가 들려찡
"머징? " " 야~ 울애기 글케 차려 입으니 뽀샤시 한게 진짜 이뿐뎃?"
(헉. 이놈이 차두 있었나? 음~ 낵아 쩜 이뿌긴 하짓. 그니깐 넘보지 말란 말얏 뽀햘햘;;;;)
민경을 태운 세주는 어디론가 달리기 시작했어. 그리곤 도착한곳이 놀이공원.
사실 민경은 놀이공원을 정말 좋아해써. 그녀는 무써운 것을 즐기거덩. 물론 매우 연약한척;;
"이걸 어케 타 ㅜㅠ 넘 무셔~ " (아띠 근데 왜 내가 이놈한테까지 이래야 하는거지?
아참참. 울 정훈오빠귀에두 들어갈수 있지 ㅋㅋㅋ 난 역띠 천재얏 움하하하핫:::;;;)
(크흘흘흘. 그녀는 무서워서 곧 내게 안길거얏. 이것만큼 편하게 스킨쉽 할 기회가 있겠어.
그리고 스킨쉽은 사람을 친해지게 하징 ^------------^)
허나, 그것은 그의 매우 심한 착각이었어. 민경은 어떤 놀이기구를타든 매우 신나해 했고
세주는 ........ 그눔은 고소공포증이었던 거지. 근데 자신 도 그걸 모르구 있었으니
왕 바보아니겠어 -.,- . 결국 매우 창백해진 세주. 민경의 복수는 멋졌지.
그녀는 잠시 쉴틈두 주지 않았어. "아잉~ 나 무서웠는데 니가 같이 타주니까 괜찮은거 있지^^"
결국. 하루종일 끌려다닌 세주. 그녀를 곱게 모셔다주고 집에 갈수밖에 없었어.ㅜㅠ
"민경아 오늘은 내가 피곤해서... 술한잔 할라했는데 담에 하쟙~^^;;;;;;"
"어머 그래? 아쉽다 홍홍. 그럼 담에 봐앙~" (아새끼. 것두 못견딜꺼믄서 어딜 가자하넝.
ㅋㅋㅋㅋ) (으~ 속안좋아 그누무 가수나 그거 못타는거 맞너? 오늘두 작업은 물건너갔다.ㅜㅠ)
집에 들어온 민경은 씻구 잠자리에 누웠지~ 땡또로롱~ 문쟈 소리여찌;;;;; 세주였어.
<집에 잘들어갔엉? 오늘 잼있었어 덕분에 ^^ 담에 또 보쟈~내꿈꼬~잉>켁;;
왕닭살이라구 생각했지만 왠지 싫지 않은 문자였어. 침대에 누워선 그녀가 좋아하는
박효신 곡을 들으며~ 잠이 들려하는데..... 왠지 잠이 안오던 그녀였어.
" 아 그눔 생각이 왤케 많이 나는거지? 하긴...... 치마 입었다구 안쪽에만 타라구 하구.
다리 아푸니 자기가 아수크림 사오겠다며 뛰어다니고.... 놀이기구도 못타는거 같았는데
나랑 타줬찌....... 정말.... 날 좋아하나... 나쁜 녀석은 아닌거 같네 오바는 심해두..."
헉;;;;;이게 왠일. 새벽내내 그놈 생각하느라민경은 잠을 이루지 못한거얏.
"(-.-) 이게 아냐. 난......정훈오빨 좋아한다구. 그런 어린놈은 시럿. 얼릉 자쟈~"
이리 뒤척 저리 뒤척 (-.- )( -.-)(-.- )( -.-) ........
엌.....아침부터 글을 쓰다가 화장실 가는걸 깜빡^^;;;;; 머 이쁜 다흰이능 화장실두
안갈것 같다구? 천만의 말씀 만만의 컹떡~ !!!! 난 사람 아닌가유? 호호홋. 제가공쥬과긴 하죠
민경이가 괜히 제 친하스무리한 (번역:친한) 후배겠어용 ㅋㄷㅋㄷ. 그럼 난 화장실루 슈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