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기세척기 아저씨,.,,너무합니다,,

글쓴이2008.01.19
조회631

전 올해 20살된 남자입니다

올해되자마자 부모님 식당에서 일을좀하게됬는데요,,

 

바로어제 1월18일 금요일날이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요번주는 날씨가 추우셧죠?..

제가 목요일 저녘에 깜빡하고 화장실 창문을 열고 집에돌아왔어요,..

 

근데이게 웬걸,,, 금요일아침에보니.. 남자화장실 수도가 다얼어붙은거아닙니까...

소변기는 버튼도 안눌리고,, 좌변기는 물고여있는곳 까지 얼음이 되있더라구요..

 

아,,어쩔수없어서 한번 뜨거운 물로 녹여볼라고했습니다..

뜨거운물을 부으니 얼음은 녹는데 아무것도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포기를했습니다.,.

 

그리고 점심이지나 식기세척기 수리아저씨가 오시더라구요,, 기계가좀오래된터라.고장이났나봐요

아저씨가 화장실이어디죠?? 하시길래 전그냥 저기요~라고했죠,.

여기서 일이 터졋습니다

 

그아저씨는 좌변기에다가 변을보고 아무렇치도않으신듯 저한태 아무말이없었죠..

전처음에 눈치를 못채고있다가 저녘에 잠깐 들렸는데,,,

좌변기가 너무드럽게 변이 고여있더라구요,, 물도안내려가는데,,진짜 짜증나더라구요,,

 

전그냥 어찌할빠가없어서,,날씨좀풀리고 물내리면 내려가겠지하고 어제그냥집에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화장실을 가보니 ,,헉,,

물이랑 그변이랑 같이 얼어붙어있는게 아닙니까,,,,

정말 당황한나머지 말이안나오더라구요,,

 

저희식당은 회사구내식당이거든요,, 그래서 1층남자화장실은 저밖에 안쓰는화장실이라서.

이거를 회사사람들이라도보면 저밖에안쓰니까 제가싸고선 이렇게 해놓을거라고할것이고,

그렇다고 식기세척기 아저씨한태 치워달라고 하기엔 좀그렇고,,

 

미치겠습니다,, 화장실을못가겠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