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역전 성공기.... 60kg감량했습니다 내용 슬픔.. ㅠㅠ

유상진2008.01.19
조회1,689

안녕 하세요 저는 인천에 살고있는 24살에 회사원입니다....

 

저는 월래 130kg이였습니다.. 그런데 한여자를 정말로 사랑했고 진짜로 좋아했습니다....

 

거이 4년정도를 짝사랑했죠....... 그래서 어느날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고백을했습니다...

 

다 좋은데 살을 빼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정말로 한번도 생각 해본적 없는 다이어트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월래 안가도 되는 군대를 지원해서 나는 군대에서 훈련을 받다가 죽어도

 

상관없다는 내용에 문서를 작성하고 입대한날부터 살을빼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2년동안....

 

돈쓸일도 없었고... 살빼기에만 열중했습니다.... 그리고 매일 하루에 한번씩 일기를 썼습니다...

 

그것만 6권입니다...... 그래서 전역하면 꼭 보여줘야겠다고 생각을하구.. 열심히 뱄습니다.....

 

휴가나오면서 연락만 하구 만나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100일 휴가나올때 30kg을 뺀상태였구요.

 

연락만을 하면서 2년이라는 세월을 그녀만 바라보면서 운동하구 또 운동하고 살을뺐습니다....

 

그렇게 2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다시 그녀를 만날때 제몸무게는 68kg이였습니다.......

 

정말 힘들고 힘들었죠.... 네이버 뉴스에도 나왔습니다.. 군대에서 살뺀걸루.... 네이버 싸이월드

 

어디든 찾아보면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65사단 유상진이라고 치면 나옴니다...

 

그래서 그녀를 다시 만나고 그냥 좋은 감정으로 다시 만나고 있습니다.... 살을빼고 나니..

 

저한테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눈길 한번 주질 않았죠...

 

제가 좋아하는건 오직 그녀뿐이닌깐요.. 그래서 서로 좋은 감정을 쌓아가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어느떄보다 좋았죠... 2년동안 고생한것봐 4년동안 짝살아 한게 한순간에 잊었습니다..

 

그렇게 사귀게 되고...  그녀에 부모님도 소개받고 친척들이며  소개를 받았습니다...

 

어느 커플 부럽지 않게 이쁘게 사랑을 했쬬... 하지만 60일정도 사귀고... 12월 31.... 12시.. 그러닌

 

깐 1월1일.... 전화로 말을하더라구요 우리 사귀는거 다시 생각해봐야겠다고... 아무리 생각해도..

 

친구이상으로 느껴지지가 않는다더군요 ㅠㅠ 그러닌깐 남자로 느껴지지 않을다고하더라구요..

 

정말 가슴이 아팠습니다... 제가 끝까지 잡았지만.. 안되겠따고 하더라구요.. 정말 가슴이 .. ㅠㅠ

 

죽을까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저도 생각을했쬬...  그래서 그녀에게 찾아가서 말을했습니다...

 

나는 도저히 포기 못하겠따고 3년동안 내가 돈많이 벌고 열심히 잘하구있을테닌깐 3년뒤에

 

다시 만나자고 그때 진짜 이쁘게 사랑하자구 너 학교 졸업할떄까지 나 돈열심히 벌고있겠다고...

 

그러닌깐 아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3년동안 기다려 볼라구 생각중입니다.....

 

진짜 그녀아니면 안될꺼 같거든요.... 여러분 저에게 힘을 좀 주세요 ㅠㅠㅠ

 

여태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정말 너무 외롭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