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올해 25 여친은23입니다. 사귄지 300일이 다 되가는 커플입니다. 요즘 애교가 철철 넘치는 여자친구 스킨쉽때문에 미치겠습니다..처음 만났을 때보다 더 심합니다. 처음에 웃는 모습에 반해 대시를 하게 됐고 정말 남들이 부러워할만큼 불타는 사랑을 했기에 그러려니 했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 사랑도 식어서 정으로 바뀌어 가는 과정에 다다르자나요. 그런데 그게 아닙니다. 정말로 심각합니다. 저도 스킨쉽을 싫어하지는 않지만 너무 열정적입니다. 데이트하면서 백화점같은데 가자나요.. 일단 하루에 뽀뽀100번은 기본입니다. 사람많은 곳에 가면 $$ 툭칩니다.ㅡ.ㅡ 이런건 남자들끼리나 하는 장난 아닌가요? 엉덩이 만지고 가슴만지고 엘리베이터타면 무조건 키스합니다. 처음에는 이런게 마냥 좋았는데 지금은 솔직히 챙피합니다. 여기가 외국도 아니고 너무 개방적인 행동을 많이 합니다. 스킨쉽도 스킨쉽이지만 일단 저에게 챙피한게 없습니다. 방귀도 서슴없이 뀌고 똥쌀때는 저를 부릅니다. 뽀뽀해달라고 그러면 가서 뽀뽀합니다. 밖에서도 같이 술마시다가 소변이 마려우면 절 데꼬갑니다. 저는 가서 구경합니다.;; 이런 저도 참 웃기죠 ㅋㅋ 샤워할때는 꼭 가서 구경을 해야 샤워를 하고 티비는 투니버스 외에는 채널변경도 못하고 여자친구가 술을 좋아해서 취하고 토하는 건 기본이고 뒤에서 등두려주고 있으면 제 입술을 덮칩니다. 어쩝니까? 사랑하는데 ㅜ.ㅡ 거기다대고 드럽다고 할 수고 없는 노릇이고..... 저는 그냥 하지말라는 말은 하고 싶지 않고 조금 자제했으면 좋겠습니다. 대놓고 말하면 보나마나 삐져서 하루 종일 아무말도 안할거 뻔하고..ㅜ.ㅡ 미치겠네요. 밖에를 나가지 말아야 하는 건가요.. 정말 사랑하지만 못 말리는 스킨쉽때문에 막막하네요. 제 얘기들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요즘 톡 작가분들 많다던데 전 작가가 아닙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은근히 조회수가 많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무러볼게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화가 나게 되면 전 항상 안아줍니다. 미안하다고...내 잘못이 아닐때에도... 그러면 여자친구는 항상 " 내가 무슨 창% 냐고 화나면 이런식을 매일 안아주냐고..." 이런 말할때마다 항상 힘드네요...ㅜ.ㅡ 남모른 아픈기억이 있을지도........
여자친구 스킨쉽때문에 미치겠어요
안녕하세요 . 저는 올해 25 여친은23입니다.
사귄지 300일이 다 되가는 커플입니다.
요즘 애교가 철철 넘치는 여자친구 스킨쉽때문에 미치겠습니다..처음 만났을 때보다 더 심합니다.
처음에 웃는 모습에 반해 대시를 하게 됐고 정말 남들이 부러워할만큼 불타는 사랑을
했기에 그러려니 했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 사랑도 식어서 정으로 바뀌어 가는 과정에 다다르자나요.
그런데 그게 아닙니다. 정말로 심각합니다.
저도 스킨쉽을 싫어하지는 않지만 너무 열정적입니다.
데이트하면서 백화점같은데 가자나요..
일단 하루에 뽀뽀100번은 기본입니다. 사람많은 곳에 가면 $$ 툭칩니다.ㅡ.ㅡ
이런건 남자들끼리나 하는 장난 아닌가요? 엉덩이 만지고 가슴만지고 엘리베이터타면 무조건 키스합니다.
처음에는 이런게 마냥 좋았는데 지금은 솔직히 챙피합니다. 여기가 외국도 아니고
너무 개방적인 행동을 많이 합니다.
스킨쉽도 스킨쉽이지만 일단 저에게 챙피한게 없습니다.
방귀도 서슴없이 뀌고 똥쌀때는 저를 부릅니다. 뽀뽀해달라고 그러면 가서 뽀뽀합니다.
밖에서도 같이 술마시다가 소변이 마려우면 절 데꼬갑니다. 저는 가서 구경합니다.;;
이런 저도 참 웃기죠 ㅋㅋ
샤워할때는 꼭 가서 구경을 해야 샤워를 하고 티비는 투니버스 외에는 채널변경도 못하고
여자친구가 술을 좋아해서 취하고 토하는 건 기본이고 뒤에서 등두려주고 있으면 제 입술을 덮칩니다. 어쩝니까? 사랑하는데 ㅜ.ㅡ 거기다대고 드럽다고 할 수고 없는 노릇이고.....
저는 그냥 하지말라는 말은 하고 싶지 않고 조금 자제했으면 좋겠습니다.
대놓고 말하면 보나마나 삐져서 하루 종일 아무말도 안할거 뻔하고..ㅜ.ㅡ 미치겠네요.
밖에를 나가지 말아야 하는 건가요.. 정말 사랑하지만 못 말리는 스킨쉽때문에 막막하네요.
제 얘기들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요즘 톡 작가분들 많다던데 전 작가가 아닙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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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조회수가 많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무러볼게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화가 나게 되면 전 항상 안아줍니다. 미안하다고...내 잘못이 아닐때에도...
그러면 여자친구는 항상 " 내가 무슨 창% 냐고 화나면 이런식을 매일 안아주냐고..."
이런 말할때마다 항상 힘드네요...ㅜ.ㅡ 남모른 아픈기억이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