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정말 웃깁디다. 1년 전에 저랑 헤어지고 다른 여자친구를 3개월 사귄 남친과의 얘기예요. 저랑은 1년 반 동안 교제했구요, 첫사랑이었어요. 둘다.. 누가 남자의 첫사랑이 마지막사랑이라고 했던가요. 전,, 그 사람의 첫사랑이 아니었나봐요. 그 사람은 절 사랑한적이 없나봐요... 괜히 슬프네요. 남친과 처음 사귄게 2003년이었고, 그 동안 우여곡절도 겪었지만 제 맘속엔 그 사람 하나였거든요.. 다른 누구 만난적도 없구요. 5년이란 세월도 사람을 잊기엔 부족했나봐요. 그 사람이 두번째 여친이 생겼던 3개월간은 아주 연락을 하지 않았었죠. 그 여친과 3개월사귀고 헤어졌구요,,,아주 연락하지 않는대요. 저는 얼마전부터 그 사람과 연락이 닿아 행복했어요. 그 사람말이 저한테 연락하고 싶었다더라구요...괜히 기쁘고 그랬어요. 예전에 모질게 떠난 그 사람이 생각나서 함부로 제 맘 표현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은근히 챙겨주고 하니 기쁘더라구요. 한 번 만나기도 했구요. 남자들이 헤어지고 다시 만나 옛추억을 떠올리는거,,, 단지 그 때가 떠올라서인가봐요. 바보같이 전 이 남자 아직도 날 기억하고 잊지는 않은거구나 했었죠,,, 다시 연락하고 지낸지 거의 한달 하고 보름이 되었는데, 어제 갑자기 그 사람이 자기에 대한 감정이 친구이상이라면 연락하지 않는게 낫다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연락을 먼저 한거만 봐도 아직 제게는 맘이 남았을거라고 생각을 못한건지.. 그 동안 그렇게 답도 꼬박꼬박해주고 농담도 하고 하던 사람이 갑자기 차갑게 그럽니다. 저, 지난번처럼 추하게 울면서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았어요... 그래, 니가 뭘 가지고 그러는지 모르지만 니가 그렇게 하고싶다면 아주 연락을 끊겠다고 했어요.. 처음하는 이별이 아니라 생각보다 아프진 않아요,, 지금은 그래도 또 내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하지만, 한 사람에게 세 번씩이나 속은기분이 드니,,,, 제가 바보 같고 우습네요. 또 이렇게 되고 보니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한번은 마주쳐야 하는 게 겁나요... 같은과였거든요.. 암튼,,, 헤어진 사람과는 절대로 연락하지 않는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는거.. 그 수많은 톡님들이 하시는 말씀에는 다 이유가 있다는 거,,, 저도 오늘 느꼈어요. 절 사랑한적이 있었다면 그렇게 모질게 나오지는 못할텐데... 그 사람, 날 한 번도 사랑하지 않았단 생각을 하니, 5년간의 세월에 눈물이 나네요..
헤어진 사람과는 절대로 연락마세요..
하하,,, 정말 웃깁디다.
1년 전에 저랑 헤어지고 다른 여자친구를 3개월 사귄 남친과의 얘기예요.
저랑은 1년 반 동안 교제했구요, 첫사랑이었어요. 둘다..
누가 남자의 첫사랑이 마지막사랑이라고 했던가요.
전,, 그 사람의 첫사랑이 아니었나봐요. 그 사람은 절 사랑한적이 없나봐요...
괜히 슬프네요.
남친과 처음 사귄게 2003년이었고, 그 동안 우여곡절도 겪었지만 제 맘속엔
그 사람 하나였거든요.. 다른 누구 만난적도 없구요.
5년이란 세월도 사람을 잊기엔 부족했나봐요.
그 사람이 두번째 여친이 생겼던 3개월간은 아주 연락을 하지 않았었죠.
그 여친과 3개월사귀고 헤어졌구요,,,아주 연락하지 않는대요.
저는 얼마전부터 그 사람과 연락이 닿아 행복했어요.
그 사람말이 저한테 연락하고 싶었다더라구요...괜히 기쁘고 그랬어요.
예전에 모질게 떠난 그 사람이 생각나서
함부로 제 맘 표현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은근히 챙겨주고 하니 기쁘더라구요.
한 번 만나기도 했구요.
남자들이 헤어지고 다시 만나 옛추억을 떠올리는거,,, 단지 그 때가 떠올라서인가봐요.
바보같이 전 이 남자 아직도 날 기억하고 잊지는 않은거구나 했었죠,,,
다시 연락하고 지낸지 거의 한달 하고 보름이 되었는데, 어제 갑자기 그 사람이
자기에 대한 감정이 친구이상이라면 연락하지 않는게 낫다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연락을 먼저 한거만 봐도 아직 제게는 맘이 남았을거라고 생각을 못한건지..
그 동안 그렇게 답도 꼬박꼬박해주고 농담도 하고 하던 사람이 갑자기 차갑게 그럽니다.
저, 지난번처럼 추하게 울면서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았어요...
그래, 니가 뭘 가지고 그러는지 모르지만 니가 그렇게 하고싶다면 아주 연락을 끊겠다고 했어요..
처음하는 이별이 아니라 생각보다 아프진 않아요,, 지금은 그래도 또 내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하지만, 한 사람에게 세 번씩이나 속은기분이 드니,,,, 제가 바보 같고 우습네요.
또 이렇게 되고 보니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한번은 마주쳐야 하는 게 겁나요... 같은과였거든요..
암튼,,, 헤어진 사람과는 절대로 연락하지 않는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는거..
그 수많은 톡님들이 하시는 말씀에는 다 이유가 있다는 거,,, 저도 오늘 느꼈어요.
절 사랑한적이 있었다면 그렇게 모질게 나오지는 못할텐데...
그 사람, 날 한 번도 사랑하지 않았단 생각을 하니, 5년간의 세월에 눈물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