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부터 단짝이엿던 친구가잇습니다 예전에 많이 같이 밤새도록 나이트갓다가 학교에서 수업안듣고 계속자고 ㅋㅋ 그친구랑은 하루하루 정말 재밋게 놀앗습니다 ㅋㅋ 그렇게 고등학교 맛히고 20살때 ㅋㅋ그친구는 알바를 하고 저는 백화점에 서 일하고 해서 자주 못보는 날이 잇엇습니다 ㅋ 이제 스무살도 되고 해서 같이 나이트나 가자고 햇는데 그친구 오늘은못간다고 하더군요 ,,, 저는 외 못가냐고 짜증을 좀냇습니다 .. 근데 그다음날 알게됬는데 친구어머니께서 수술을 하셧던거엿습니다 . 아직도 생각하면 정말너무 미얀합니다 ... 그리고 나서 그친구는 말도없어 그렇게 1년동안 연락이 끊어졋습니다 그리고 나서 1년뒤 친구한테 연락이왔 서울에 왔다고 보고싶다고 친구는 한걸음에 제가 잇는곳까지 택시를 타고 왔습니다 ..저랑 친구랑은 서로보자마자 꼭껴안으면서 아무말 없이한참을 그렇게 울엇습니다... 그리고 술집에가서 친구랑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친구는 일본에서 사정이잇어 일본에 가게됫다고 말을하던군요 , 그리고 나서 다음날에 만나서 밥도먹구 차도마시구 놀자고 그러고 우리는 헤어졋습니다.. 자다일어나니 친구에게 문자 왓습니다 "나다시 일본가 같이 밥이라두 먹구 갈려구 했는데 .. 먼저가서미얀 .. 가서 연락할께 건강하구 잘지내 " 딸랑 이거하나 오더니 안왓습니다 ㅜㅜ 그리고 또 1년이 지난지금 그친구가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글을쓰게됬습니다 .. "경희야 만약에 너가 이글을 보게 되면 꼭다시 우리 만나자 !!보고싶다..ㅋㅋ" 심심하면 싸이구경하러 오세요 ㅋ www.cyworld.com/01062954724
보고싶은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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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많이 같이 밤새도록 나이트갓다가 학교에서
수업안듣고 계속자고 ㅋㅋ
그친구랑은 하루하루 정말 재밋게 놀앗습니다 ㅋㅋ
그렇게 고등학교 맛히고 20살때 ㅋㅋ그친구는 알바를 하고
저는 백화점에 서 일하고 해서 자주 못보는 날이 잇엇습니다 ㅋ
이제 스무살도 되고 해서 같이 나이트나 가자고 햇는데
그친구 오늘은못간다고 하더군요 ,,,
저는 외 못가냐고 짜증을 좀냇습니다 ..
근데 그다음날 알게됬는데 친구어머니께서 수술을 하셧던거엿습니다 .
아직도 생각하면 정말너무 미얀합니다 ...
그리고 나서 그친구는 말도없어 그렇게 1년동안 연락이 끊어졋습니다
그리고 나서 1년뒤 친구한테 연락이왔 서울에 왔다고 보고싶다고
친구는 한걸음에 제가 잇는곳까지 택시를 타고 왔습니다 ..저랑 친구랑은
서로보자마자 꼭껴안으면서 아무말 없이한참을 그렇게 울엇습니다...
그리고 술집에가서 친구랑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친구는 일본에서 사정이잇어
일본에 가게됫다고 말을하던군요 , 그리고 나서 다음날에 만나서 밥도먹구
차도마시구 놀자고 그러고 우리는 헤어졋습니다..
자다일어나니 친구에게 문자 왓습니다
"나다시 일본가 같이 밥이라두
먹구 갈려구 했는데 ..
먼저가서미얀 ..
가서 연락할께 건강하구
잘지내 "
딸랑 이거하나 오더니 안왓습니다 ㅜㅜ
그리고 또 1년이 지난지금 그친구가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글을쓰게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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