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의 Siriraj병원 의학 박물관에 전시된 아기의 사체. 포르말린으로 가득채워진 투명 프라스틱 상자에 들어있는 아기의 사체가 마치 살아 있는듯 하다(위). 아래사진은 인체의 뼈를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다.매년 열리는 이 `죽음`에 관한 전시회는 다른 어떤 예술전시회보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AP] 2003-07-23
태국 방콕의 Siriraj병원 의학 박물관에 전시된 아기의 사체
태국 방콕의 Siriraj병원 의학 박물관에 전시된 아기의 사체. 포르말린으로 가득채워진 투명 프라스틱 상자에 들어있는 아기의 사체가 마치 살아 있는듯 하다(위). 아래사진은 인체의 뼈를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다.매년 열리는 이 `죽음`에 관한 전시회는 다른 어떤 예술전시회보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AP]
2003-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