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후 타임이라 사장님이 제 시간때 자주 오셔서 돈 출금해 가십니다. 우리 사장님은 좀 소심하면서도 착하신? 분인데요.ㅋ 가끔 인수금 실수로 만원정도를 더 놔두시거나 아님 적거나 하거든요(근데 오늘은 좀 많음) 전 그때마다 사장님한테 전화해서 많거나 적다고 차액으로 돌려 논다고 하거든요 ㅋ 근데 그 적는 대에 사장님이 인수금 더 놔두고 가서 차액으로 돌림 이렇게 적어 놓으면 야간형이나 오전형이 왜 그걸 말하냐고 그것때문에 한참 웃었다고 다음 부턴 그냥 가지라고 그랬는데.. 오늘도 전화해서 나 "사장님 혹시 보너스 놔두고 가셨어요?" 사장님 "네??(사장님 참고로 아무리 나이 어려도 존댓말 써줌" 나 "아니 금고 금액이 3만5천원 더 남아서요 ㅋㅋ" 사장님 "아~ 그래요 오천원 짜리가 더 많나요?" 나 "네~ ㅋ 그럼 차액으로 3만5천원 돌려 놓을꼐요" 사장님 "네 그렇게해 놓으세요^^" 사장님 은근히 귀여움.ㅋㅋ 저 그렇다고 그렇게 깨끗한(?) 사람은 아니구요 저도 가끔씩 돈 띵깁니다. 저희는 게토 프로그램쓰는대 게토는 맘만 먹으면 돈 띵길수 있자나요; 저도 그냥 심심할때?는 정액 안돌린거 돌려서 천원?오백원? 천오백원? 이렇게 가끔 띵겨요.zz 다른 알바생들은 그런적 없으신가요??^^ 구럼 오늘도 진상들이 없길...
사장님이 인수인계금 3만5천원 더 놓고 가셨습니다^^
제가 오후 타임이라 사장님이 제 시간때 자주 오셔서 돈 출금해 가십니다.
우리 사장님은 좀 소심하면서도 착하신? 분인데요.ㅋ
가끔 인수금 실수로 만원정도를 더 놔두시거나 아님 적거나 하거든요(근데 오늘은 좀 많음)
전 그때마다 사장님한테 전화해서 많거나 적다고 차액으로 돌려 논다고 하거든요 ㅋ
근데 그 적는 대에 사장님이 인수금 더 놔두고 가서 차액으로 돌림 이렇게 적어 놓으면
야간형이나 오전형이 왜 그걸 말하냐고 그것때문에 한참 웃었다고 다음 부턴 그냥 가지라고 그랬는데..
오늘도 전화해서
나 "사장님 혹시 보너스 놔두고 가셨어요?"
사장님 "네??(사장님 참고로 아무리 나이 어려도 존댓말 써줌"
나 "아니 금고 금액이 3만5천원 더 남아서요 ㅋㅋ"
사장님 "아~ 그래요 오천원 짜리가 더 많나요?"
나 "네~ ㅋ 그럼 차액으로 3만5천원 돌려 놓을꼐요"
사장님 "네 그렇게해 놓으세요^^"
사장님 은근히 귀여움.ㅋㅋ
저 그렇다고 그렇게 깨끗한(?) 사람은 아니구요
저도 가끔씩 돈 띵깁니다.
저희는 게토 프로그램쓰는대 게토는 맘만 먹으면 돈 띵길수 있자나요;
저도 그냥 심심할때?는 정액 안돌린거 돌려서 천원?오백원? 천오백원? 이렇게 가끔 띵겨요.zz
다른 알바생들은 그런적 없으신가요??^^
구럼 오늘도 진상들이 없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