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혹여나 도움되는 말을 해주실분이 있을가 해서 글을씁니다 음..... 약 일년간 좋아해서 사귀게 된 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친구가 될수 없다고 하던데 그말이 맞는건지 친한 친구로 지내려던 저는 어느새 욕심이 쌓여 괜히 걱정 되고 보호해 주고 싶고 같이 있고 싶고 편한얘기 많이 하고 싶고 ... 친구로 지내는것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 그럼 보고 싶을때 맘대로 만나지 못하고 손잡고 싶을때 맘대로 손잡지도 못하고 다른사람들 눈치도 좀 신경 쓰이고 무튼 그래서 처음 고백을 했드랫죠 ~ 크리스마스 이브때 근데 역시 그녀는 친구로 지내는게 좋다구 했었죠 ... 다른사람과도 잘될수 있었지만 다 접어두고 바라본 사람인데 또 이렇게 친구도 연인도 아니게 서먹해지나 ..... 그렇게 어정쩡 하게 시간은 흘러갔고 1월 12일 새벽 3시경 문자로 대화를 하다가 ...... 저도 모르게 다시 고백을 하게 됫죠~ 그렇게 사귀게 되었고 지금은 9일째 됩니다 ~ 그녀가 문자가 다 떨어진관계로 사귀고 나서부터연락도 가끔씩하게 되고 저도 일을 다니느라 만나는일이 적었죠 사귀고 나서 오늘까지 이틀째 만났습니다 데이트도 아니고 얼굴만 ..... 얼굴만 보고 해어졋드랩죠 ~ 그녀도 집이 식당이라 식당일로 바쁠 뿐더러 저도 요즘 산림청에서 일을 받아 산으로 일하러 다닙니다 시간이 남으면 제가 통화를 하자고 하죠 그러면 한 5분이내에 모든 얘기가 끝납니다 . 문자할땐 다정다감하다가도 통화하고 만나고 그러면 뚱 해져서 별로 반가워 하질 않습니다 오늘도 오전에 일을 하고 오후엔 비가와서 일을 않하게 되서 몰래 그녀가 좋아하는 대로 머리도 꾸미고 옷도 그녀가 좋아하는 검정색으로 입고 몰래 찾아갔죠 ,,, 별로 반가워 하지도 않고 놀래기만 하더군요~ 자긴 씻지도 않앗다고 솔직히 그때부터 쫌 서운했죠 ~ 그래도 많이 놀랬으니깐 그런가보다 ~ 했는데 그녀 집과 저희집이 거리가 좀 있긴하지만 자꾸 집에 보내려구하고 .,, 친구한테 데이트했다고 자랑하는것도 못하게하고 ㅋㅋㅋ 이건쫌 웃기네 ㅋㅋ 무튼 쫌 그렇습니다 저는 자꾸 보여주려고 하지만 그녀는 감추려고하죠 아니면감출 마음이 없는건지 .... 바보 같이 사귀면서도 나혼자만 좋아하는거 같아서 참 착찹합니다 ... 그녀는 내가 얼마나 바보처럼 보일지 = - = ... 제가 오바하는걸까요 ~ 정말 자세히 쫌 그녀의 마음을 알수있게 말해드리고 싶은데 막상 쓰다보니 기억나는게 별루 없네요 글솜씨가 없어서 잘 이해는 하시려나 ..... 참 답답해서 그녀마음을 알수 없어서 이렇게 멍청~ 하게 글써요 연예경험이 없어서 밀고 땡기기 뭐 그런건 하나도 못할거 같고 그냥 너무 잘해주고 싶은 마음뿐이라서 좀 무뚝뚝해져 볼까 .... 답답한 마음뿐입니다 왜이렇게 되버린건지 오늘 답답한 마음에 그녀에게 나만 너무 좋아하는거 같다고 문자를 했습니다 답장이 없네요 ㅋㅋㅋㅋ 무섭습니다 = - = 놓치고 싶진 않은데 자꾸 벗어나려고 하는거 같아 //////////////////////////// 제가 생각했던 연인은 이런게 아니엇는데 말이죠 ㅋㅋㅋㅋ 제가 많은 걸 바란걸까요 ~ 무튼 그렇습니다 = - = ...... 여성분들 그녀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하신다면 좀알려주세요 ㅜㅜ
여자의 마음을 알려주세요ㅜㅜ
맨날 눈팅만 하다가 혹여나 도움되는 말을 해주실분이 있을가 해서 글을씁니다
음..... 약 일년간 좋아해서 사귀게 된 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친구가 될수 없다고 하던데
그말이 맞는건지 친한 친구로 지내려던 저는 어느새 욕심이 쌓여
괜히 걱정 되고 보호해 주고 싶고 같이 있고 싶고 편한얘기 많이 하고 싶고 ...
친구로 지내는것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 그럼 보고 싶을때 맘대로 만나지 못하고
손잡고 싶을때 맘대로 손잡지도 못하고 다른사람들 눈치도 좀 신경 쓰이고
무튼 그래서 처음 고백을 했드랫죠 ~ 크리스마스 이브때
근데 역시 그녀는 친구로 지내는게 좋다구 했었죠 ...
다른사람과도 잘될수 있었지만 다 접어두고 바라본 사람인데
또 이렇게 친구도 연인도 아니게 서먹해지나 ..... 그렇게 어정쩡 하게 시간은 흘러갔고
1월 12일 새벽 3시경 문자로 대화를 하다가 ...... 저도 모르게 다시 고백을 하게 됫죠~
그렇게 사귀게 되었고 지금은 9일째 됩니다 ~
그녀가 문자가 다 떨어진관계로 사귀고 나서부터연락도 가끔씩하게 되고
저도 일을 다니느라 만나는일이 적었죠
사귀고 나서 오늘까지 이틀째 만났습니다
데이트도 아니고 얼굴만 ..... 얼굴만 보고 해어졋드랩죠 ~
그녀도 집이 식당이라 식당일로 바쁠 뿐더러
저도 요즘 산림청에서 일을 받아 산으로 일하러 다닙니다
시간이 남으면 제가 통화를 하자고 하죠 그러면 한 5분이내에 모든 얘기가 끝납니다 .
문자할땐 다정다감하다가도 통화하고 만나고 그러면 뚱 해져서 별로 반가워 하질 않습니다
오늘도 오전에 일을 하고 오후엔 비가와서 일을 않하게 되서
몰래 그녀가 좋아하는 대로 머리도 꾸미고 옷도 그녀가 좋아하는 검정색으로 입고
몰래 찾아갔죠 ,,, 별로 반가워 하지도 않고 놀래기만 하더군요~ 자긴 씻지도 않앗다고
솔직히 그때부터 쫌 서운했죠 ~ 그래도 많이 놀랬으니깐 그런가보다 ~ 했는데
그녀 집과 저희집이 거리가 좀 있긴하지만 자꾸 집에 보내려구하고 .,,
친구한테 데이트했다고 자랑하는것도 못하게하고 ㅋㅋㅋ 이건쫌 웃기네 ㅋㅋ
무튼 쫌 그렇습니다 저는 자꾸 보여주려고 하지만 그녀는 감추려고하죠
아니면감출 마음이 없는건지 ....
바보 같이 사귀면서도 나혼자만 좋아하는거 같아서 참 착찹합니다 ...
그녀는 내가 얼마나 바보처럼 보일지 = - = ...
제가 오바하는걸까요 ~ 정말 자세히 쫌 그녀의 마음을 알수있게
말해드리고 싶은데 막상 쓰다보니 기억나는게 별루 없네요
글솜씨가 없어서 잘 이해는 하시려나 .....
참 답답해서 그녀마음을 알수 없어서 이렇게 멍청~ 하게 글써요
연예경험이 없어서 밀고 땡기기 뭐 그런건 하나도 못할거 같고
그냥 너무 잘해주고 싶은 마음뿐이라서 좀 무뚝뚝해져 볼까 ....
답답한 마음뿐입니다 왜이렇게 되버린건지
오늘 답답한 마음에 그녀에게 나만 너무 좋아하는거 같다고 문자를 했습니다
답장이 없네요 ㅋㅋㅋㅋ 무섭습니다 = - =
놓치고 싶진 않은데 자꾸 벗어나려고 하는거 같아 ////////////////////////////
제가 생각했던 연인은 이런게 아니엇는데 말이죠 ㅋㅋㅋㅋ
제가 많은 걸 바란걸까요 ~
무튼 그렇습니다 = - = ...... 여성분들 그녀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하신다면
좀알려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