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오늘은 완존히 가을 날씨를 가장한 여름 날씨이다.. 구름도 그렇구,,바람도 불구, 기온만 조금 낮다면 딱 가을이다.... 퇴근후에 쌍곡이라는 곳으로 엠티를 간다,,,ㅎㅎ,,,술 조금만 먹어야지.... 하여튼 여름 휴가도 없는데 ,,,잼나게 놀구 와야지,,,ㅎㅎ 내인생이 아니 ,,,나의 성격이 고등하교 부터 바뀌기 시작한다,,, 난 A 형이다...중학교 때 까지 난 집에서 숫기 없다구 맨날 예기를 들엇다... 참고로 난 눈 컴플렉스가 잇다,,, 남자 눈이 쌍꺼풀이 진하게 지구 눈썹도 진하다,,눈두 크구,,,,또한 속눈섭이 길구,,, 여자들 아이셔도 한거 처럼 올라갓다,,,,, 남자눈이 그러니 주위에서 맨날 놀렷다,,,눈 바꾸자,,,, 여자눈 같네,,ㅎㅎ...이러구 말이다,,(참고로 난 눈썹에 성냥개피 5개 까지 올라 갓엇다) 그러니 얼마나 주위에서 눈갓구 말이 많앗엇겟는가,,,,, 여자도 아닌 남자인 나로서는 얼마나 짜증낫는지 모른다..ㅎㅎ 그런 성격의 소유인 내가 고등학교라는 곳에 들어가면서 180도로 바뀐다... 스스로 바뀌고자 노력을 햇구,,,당당해지구자 마인드 컨트롤도 햇다..,' 첫 입학식도 하기전에 난 칭구와 신나게 놀구,,,욕도 해가면서,,,ㅎㅎ 놀다가 유재섭 선생님(실명을 쓰는이유는 뵙구 싶어서다) 들켜서,,,혼낫다,,, 귀를 마구 마구 잡아 당기셧다,,,ㅎㅎ 이게 운명의 장난이던가,,,,첫날 첫수업시간이 그 선생님 시간이다...ㅠ.ㅠ 그러구 내 위치가 선생님 교탁 바루 앞자리...ㅜ.ㅜ 그렇게 그 선생님과 운명은 시작 됫다... 선생님이 맨처음 아는척 하시구,,,, 이상하게 그다음 부터는 선생님들 께서 ,,,나를 먼저 아는척 하신다.... 훗날 그 학교에서는 날 모르는 선생님이 아무도 안계셧다나...ㅎㅎ 하여튼 난 그때부터..학교 선생님들과 예기도 잘하게 되엇구,,, 성격이 점점 외형적으로 바뀌게 되엇다... 처음 입학해서 만난 내 짝궁이 지금까지 나랑 둘도 칭구 윤성호다... 그녀석하구 난 아주 친해지구..그뒤로 맨앞이 너무 답답하여 뒤로 가면서 난 공부와 담을 쌓는다,,,ㅠ,ㅠ 고등학교를 가면서 난 이사를 더 자주 하게 되구,,10달도 못채우고 이사하구,,심지어 5달만에도 이사햇다,,, 이사를 다니면 청주 시내는 다 다닌것 같다,,,하지만 누나의 방 얻는 원칙이 잇다.. 절대로 학교서 가까운데는 안 얻는다... 칭구들 놀러 오고 그러면 자꾸 안좋아 진다구,,,학교서 먼데로 꼭 집을 얻엇다.. 난,,머리는 그런대로 괜찬앗던것 같다... 고등학교 때도 물론 수업료를 누나나 매형들이 해주셧다.. 아버지는 공고를 가지 인문계 갓다구,,몇번을 니 맘대로 햇다구,,혼내셧다... 그런 내가 어떻게 편히 공부가 되겟는가,,, 난 그때부터 조금씩 공부를 전혀 안햇다,,,솔직히 하구 싶엇는데,,,대학가도 학비 걱정하는게 실어서.. 책하구 담을 쌀려구,,햇다... 어설피 공부하면 계속 해서 미련이 남을테니까,,아예 겅부를 안하면 그렇지는 안을거라 생각햇다.. 얼마나 어리석엇는지,,지금 와서 조금 후회 된다...ㅜ.ㅜ 학교 다니기 시작한 얼마뒤,,,난 하교 선생님들과 굉장히 친하게 지내구,,, 뒤에 힘좀 쓰는 칭구들과도 아주 친하게 지냇다,,,, 그때부터,,,난 싸움을 잘하지 못하지만 배짱은 좋다,,,그래서,,,그때부터... 난 의리 빼노면 시체다 할 정도로 칭구들을 좋아 햇다...ㅎㅎ 5월달 쯤에 하루는 (그때는 야자가 잇다) 우리 담임 선생님이 야자 감독 이셧는데,,,, 칭구넘들이 담배를 피다 걸렷다..... "누가 담배 폇어?"..선생님이 소리를 지르시구,,,"배 핀 넘들 다일어나?".이러신다.. 서로 눈치보느라 아무도 안일어나구,,선생님이 또 소리를 질르셧다... 내가 젤 처음 일어낫다...그러구 단넘들이 하나 둘 일어 낫다.... 걸린 놈은 한두명 뿐인데,,일어난 넘은 한 열 댓넘이 넘엇다.... 물론 난 그때까지 담배를 피지 않앗다.... 앞에서도 말햇듯이 난 의리가 가장 중요하다구 생각 햇엇으니까...ㅎㅎ 그날 다리가 끈어지도록 무진장 맞앗다..(아포아포) 근데,,,그사건 이후,,난 칭구들이 더 많아지구,,날 새로운 눈으로 보기 시작햇다,,, 물론 까부는 넘들이 더 좋게 봣다는 말이다..ㅎㅎㅎ 여름방학이 시작되구,,,우리도 처음으로 미팅를 하게 되엇다...ㅎㅎ.. 얼마나 신나던지,,,난 약속 시간에 정확히 약속 장소로 갓다.... 허걱 ,,,,,아무도 없지 않은가.... 내눈을 의심하구,,몇번을 돌아봐도,,,없다,,, 이죽일넘들ㄹ..씩씩...케케.. 이렇게 20분을 넘게 기달려도 안온다...난,,, 약속이 취소 됫는줄 알앗다....... 집으로 오그,ㅡㅡ..그때는 삐삐도 없엇다... 나중에 알앗더니,,,30분후에 만낫다구,한ㄷ,,,..(어휴 열받아) 그때 미팅에 나왓던 몇명 여자 칭구와 우리는 나중에 서로 칭구를 하기루 햇다,,, 나중에..그쪽 여자 4명 우리 4명,,,이렇게,,, 얼마나 재미 잇던디,,,ㅎㅎ... 하여튼 그때 여름은 즐거웟다,,, 그여친들과 집에서 떡복이두 해먹구,,,,ㅎㅎ 참고로 그때 처움 여자들이 울 집에 널러 왓다,,, 매일 그여자들 만나는게 일이엇다...ㅎㅎ 근데..그녀들은 만나면서,,자기 들끼리 사이가 안좋아지구,,또 우리랑도 삐그덕거리구,,, 그랫다,,아주 괜찬앗는데...그러면서,,우리는 다시 하교를 다니며 헤어졋다,,, 가끔 연락하구 어쩌다 만나는 그런 사이가 됏다...ㅠ.ㅠ 난 2학기가 되면서,,더 방황하기 시작한다.... 공부는 아주 담을 쌓구,,,칭구넘들과 맨날 술마시러 다녓다.... 청주 뚝방길 순대집은 우리같이 용돈 없는넘들에 아지트다... 그때는 무조건 술먹구 싶음 거기 갓다,,,뚝방 순대... 진짜루 어떨땐 일주일에 5일도 간적 잇다...ㅎㅎ 그때는 왜 그렇게 술이 좋은지 몰른다,,,그양 술마시는게 당연하다구 생각햇다.... 참고로 난 칭구넘들중에 술이 가장 약햇다,,, 그래도 마냥 좋앗다,...ㅎㅎ 술을 부어라 하구 즐겁게 칭구넘들이랑 맛잇게 술 먹는데,,갑자기 선생님들이 그곳을로 술 드시러 오시는게 아닌가,,,허걱 우리는 술맛다 말구 부리나케 텻다,,,, 얼마나 달렷는지,,,,아마 내생전 그렇게 달린적 업슬것 같다..ㅎㅎ 다행이 걸리진 않앗지만,,우리는 아지트를 단데로 옮겨야만 햇다,,,, 난 그때 처음 담배를 펴보게 된다.. 뻐꿈뻐꿈....컬록컬록,,,케케... 칭구녀석이 그렇게 필라면 담배 달라구 한다,,아깝게 뻐꿈 담배 핀다구,,,얼마나 구박을 하던디..ㅠ.ㅠ 그구박에 담배를 꿀걱 삼켯다(물론연기) 삐뽕,,,쾅,ㅡ,,찔끔... 얼마나 맵구,,눈물이 나는지,,,나도 모루게,,눈물이 나더라,,, 그렇게 피나는 노력 끝에 ,,,난 속담배 피는 것에 성공,,ㅎㅎㅎ 그때부터 난 담배피는곳에 끼게 되엇다,,ㅎㅎ.... 그때는 왜 그렇게,,,뿌듯 햇던디,,,,,ㅎㅎ 난,,,체질상 담배가 안받나 부다,,그렇게 고생해서 배구우도,,,끈기 쉬엇스니까...ㅎㅎ 그뒤로는 거의 맨날 술 담배와 살앗다,,,공부,,이런거는 생각하기도 실엇다,,,, 학겨가면 맨날 자구,,선생님과 장난 치구,,,졸구 이런게 내 하교 생활이다..ㅠ.ㅠ 겨울이엇나보다,,,우리학겨는 참고로 너무 부실하다,,,사학이라,,,거의 정신병원 수준이엇다,,, 그러니 얼마나 춥겟는가,,,,, 교실만 나가면 귀가 시렵다,,,, 어떤놈이 화장실 가기 실어서,,옥상 올라가는 계단에 오줌을 넛다,,, 그게 삽시간에 반에서 논다는 넘들이 다 거기 가서 놓게 되엇다... 생각 해봐라,,,그게단에 그만은 넘들이 오줌을 넛으니..ㅎㅎ 얼마후,,,찌린내 나구,,,난리두 아니다... 아니나 다를까...우린 그날 선생님께...또 불리서,,,죽도록 맞앗다,,,ㅠ.ㅠ 물론 내가 젤 첫빠다루 말이다,,,(난 그때도 의리에 사나이이다..ㅎㅎ) 누가 먼저 맛는 매가 안아프다구 햇는가,,,난 아파서 죽는줄 알앗다,,, (거짓말 하면 주거?) 나중 넘들은 선생님 힘빠져서 안아팟댄다.......(열나) 그렇게 난 잘못된 행동에도 의리로 또똘 뭉쳣다,,,ㅎㅎ 이렇게 칭구넘들과 지내며 1학년에서 2학년을 올라간다..... 물론 겨울 방학 내내 칭구 넘들과 미팅두 하구,,커피숍도 다니구,,호프집도 다니구,, 여친도 만나구,,ㅎㅎ,,지냇다,,,,근대,,특별이 기억이 남는게 없어서,,, 오늘은 그만 쓰구 ~~~~ 담에는 2학년 에기를 써야 겟다... 우아 늦엇다,,빨리 엠티 모임에 참석해야 한다.. 휴가 안갓다 오신분들 잘 다녀오시구,,,낼 휴일 즐겁게 보내세여....^**^
내나이 계란한판 (5)
우아 오늘은 완존히 가을 날씨를 가장한 여름 날씨이다..
구름도 그렇구,,바람도 불구, 기온만 조금 낮다면 딱 가을이다....
퇴근후에 쌍곡이라는 곳으로 엠티를 간다,,,ㅎㅎ,,,술 조금만 먹어야지....
하여튼 여름 휴가도 없는데 ,,,잼나게 놀구 와야지,,,ㅎㅎ
내인생이 아니 ,,,나의 성격이 고등하교 부터 바뀌기 시작한다,,,
난 A 형이다...중학교 때 까지 난 집에서 숫기 없다구 맨날 예기를 들엇다...
참고로 난 눈 컴플렉스가 잇다,,,
남자 눈이 쌍꺼풀이 진하게 지구 눈썹도 진하다,,눈두 크구,,,,또한 속눈섭이 길구,,,
여자들 아이셔도 한거 처럼 올라갓다,,,,,
남자눈이 그러니 주위에서 맨날 놀렷다,,,눈 바꾸자,,,,
여자눈 같네,,ㅎㅎ...이러구 말이다,,(참고로 난 눈썹에 성냥개피 5개 까지 올라 갓엇다)
그러니 얼마나 주위에서 눈갓구 말이 많앗엇겟는가,,,,,
여자도 아닌 남자인 나로서는 얼마나 짜증낫는지 모른다..ㅎㅎ
그런 성격의 소유인 내가 고등학교라는 곳에 들어가면서 180도로 바뀐다...
스스로 바뀌고자 노력을 햇구,,,당당해지구자 마인드 컨트롤도 햇다..,'
첫 입학식도 하기전에 난 칭구와 신나게 놀구,,,욕도 해가면서,,,ㅎㅎ
놀다가 유재섭 선생님(실명을 쓰는이유는 뵙구 싶어서다) 들켜서,,,혼낫다,,,
귀를 마구 마구 잡아 당기셧다,,,ㅎㅎ
이게 운명의 장난이던가,,,,첫날 첫수업시간이 그 선생님 시간이다...ㅠ.ㅠ
그러구 내 위치가 선생님 교탁 바루 앞자리...ㅜ.ㅜ
그렇게 그 선생님과 운명은 시작 됫다...
선생님이 맨처음 아는척 하시구,,,,
이상하게 그다음 부터는 선생님들 께서 ,,,나를 먼저 아는척 하신다....
훗날 그 학교에서는 날 모르는 선생님이 아무도 안계셧다나...ㅎㅎ
하여튼 난 그때부터..학교 선생님들과 예기도 잘하게 되엇구,,,
성격이 점점 외형적으로 바뀌게 되엇다...
처음 입학해서 만난 내 짝궁이 지금까지 나랑 둘도 칭구 윤성호다...
그녀석하구 난 아주 친해지구..그뒤로 맨앞이 너무 답답하여 뒤로 가면서 난 공부와
담을 쌓는다,,,ㅠ,ㅠ
고등학교를 가면서 난 이사를 더 자주 하게 되구,,10달도 못채우고 이사하구,,심지어 5달만에도 이사햇다,,,
이사를 다니면 청주 시내는 다 다닌것 같다,,,하지만 누나의 방 얻는 원칙이 잇다..
절대로 학교서 가까운데는 안 얻는다...
칭구들 놀러 오고 그러면 자꾸 안좋아 진다구,,,학교서 먼데로 꼭 집을 얻엇다..
난,,머리는 그런대로 괜찬앗던것 같다...
고등학교 때도 물론 수업료를 누나나 매형들이 해주셧다..
아버지는 공고를 가지 인문계 갓다구,,몇번을 니 맘대로 햇다구,,혼내셧다...
그런 내가 어떻게 편히 공부가 되겟는가,,,
난 그때부터 조금씩 공부를 전혀 안햇다,,,솔직히 하구 싶엇는데,,,대학가도 학비 걱정하는게 실어서..
책하구 담을 쌀려구,,햇다...
어설피 공부하면 계속 해서 미련이 남을테니까,,아예 겅부를 안하면 그렇지는 안을거라 생각햇다..
얼마나 어리석엇는지,,지금 와서 조금 후회 된다...ㅜ.ㅜ
학교 다니기 시작한 얼마뒤,,,난 하교 선생님들과 굉장히 친하게 지내구,,,
뒤에 힘좀 쓰는 칭구들과도 아주 친하게 지냇다,,,,
그때부터,,,난 싸움을 잘하지 못하지만 배짱은 좋다,,,그래서,,,그때부터...
난 의리 빼노면 시체다 할 정도로 칭구들을 좋아 햇다...ㅎㅎ
5월달 쯤에 하루는 (그때는 야자가 잇다) 우리 담임 선생님이 야자 감독 이셧는데,,,,
칭구넘들이 담배를 피다 걸렷다.....
"누가 담배 폇어?"..선생님이 소리를 지르시구,,,"배 핀 넘들 다일어나?".이러신다..
서로 눈치보느라 아무도 안일어나구,,선생님이 또 소리를 질르셧다...
내가 젤 처음 일어낫다...그러구 단넘들이 하나 둘 일어 낫다....
걸린 놈은 한두명 뿐인데,,일어난 넘은 한 열 댓넘이 넘엇다....
물론 난 그때까지 담배를 피지 않앗다....
앞에서도 말햇듯이 난 의리가 가장 중요하다구 생각 햇엇으니까...ㅎㅎ
그날 다리가 끈어지도록 무진장 맞앗다..(아포아포)
근데,,,그사건 이후,,난 칭구들이 더 많아지구,,날 새로운 눈으로 보기 시작햇다,,,
물론 까부는 넘들이 더 좋게 봣다는 말이다..ㅎㅎㅎ
여름방학이 시작되구,,,우리도 처음으로 미팅를 하게 되엇다...ㅎㅎ..
얼마나 신나던지,,,난 약속 시간에 정확히 약속 장소로 갓다....
허걱 ,,,,,아무도 없지 않은가....
내눈을 의심하구,,몇번을 돌아봐도,,,없다,,,
이죽일넘들ㄹ..씩씩...케케..
이렇게 20분을 넘게 기달려도 안온다...난,,,
약속이 취소 됫는줄 알앗다.......
집으로 오그,ㅡㅡ..그때는 삐삐도 없엇다...
나중에 알앗더니,,,30분후에 만낫다구,한ㄷ,,,..(어휴 열받아)
그때 미팅에 나왓던 몇명 여자 칭구와 우리는 나중에 서로 칭구를 하기루 햇다,,,
나중에..그쪽 여자 4명 우리 4명,,,이렇게,,,
얼마나 재미 잇던디,,,ㅎㅎ...
하여튼 그때 여름은 즐거웟다,,,
그여친들과 집에서 떡복이두 해먹구,,,,ㅎㅎ
참고로 그때 처움 여자들이 울 집에 널러 왓다,,,
매일 그여자들 만나는게 일이엇다...ㅎㅎ
근데..그녀들은 만나면서,,자기 들끼리 사이가 안좋아지구,,또 우리랑도 삐그덕거리구,,,
그랫다,,아주 괜찬앗는데...그러면서,,우리는 다시 하교를 다니며 헤어졋다,,,
가끔 연락하구 어쩌다 만나는 그런 사이가 됏다...ㅠ.ㅠ
난 2학기가 되면서,,더 방황하기 시작한다....
공부는 아주 담을 쌓구,,,칭구넘들과 맨날 술마시러 다녓다....
청주 뚝방길 순대집은 우리같이 용돈 없는넘들에 아지트다...
그때는 무조건 술먹구 싶음 거기 갓다,,,뚝방 순대...
진짜루 어떨땐 일주일에 5일도 간적 잇다...ㅎㅎ
그때는 왜 그렇게 술이 좋은지 몰른다,,,그양 술마시는게 당연하다구 생각햇다....
참고로 난 칭구넘들중에 술이 가장 약햇다,,,
그래도 마냥 좋앗다,...ㅎㅎ
술을 부어라 하구 즐겁게 칭구넘들이랑 맛잇게 술 먹는데,,갑자기 선생님들이
그곳을로 술 드시러 오시는게 아닌가,,,허걱
우리는 술맛다 말구 부리나케 텻다,,,,
얼마나 달렷는지,,,,아마 내생전 그렇게 달린적 업슬것 같다..ㅎㅎ
다행이 걸리진 않앗지만,,우리는 아지트를 단데로 옮겨야만 햇다,,,,
난 그때 처음 담배를 펴보게 된다..
뻐꿈뻐꿈....컬록컬록,,,케케...
칭구녀석이 그렇게 필라면 담배 달라구 한다,,아깝게 뻐꿈 담배 핀다구,,,얼마나 구박을 하던디..ㅠ.ㅠ
그구박에 담배를 꿀걱 삼켯다(물론연기) 삐뽕,,,쾅,ㅡ,,찔끔...
얼마나 맵구,,눈물이 나는지,,,나도 모루게,,눈물이 나더라,,,
그렇게 피나는 노력 끝에 ,,,난 속담배 피는 것에 성공,,ㅎㅎㅎ
그때부터 난 담배피는곳에 끼게 되엇다,,ㅎㅎ....
그때는 왜 그렇게,,,뿌듯 햇던디,,,,,ㅎㅎ
난,,,체질상 담배가 안받나 부다,,그렇게 고생해서 배구우도,,,끈기 쉬엇스니까...ㅎㅎ
그뒤로는 거의 맨날 술 담배와 살앗다,,,공부,,이런거는 생각하기도 실엇다,,,,
학겨가면 맨날 자구,,선생님과 장난 치구,,,졸구 이런게 내 하교 생활이다..ㅠ.ㅠ
겨울이엇나보다,,,우리학겨는 참고로 너무 부실하다,,,사학이라,,,거의 정신병원 수준이엇다,,,
그러니 얼마나 춥겟는가,,,,,
교실만 나가면 귀가 시렵다,,,,
어떤놈이 화장실 가기 실어서,,옥상 올라가는 계단에 오줌을 넛다,,,
그게 삽시간에 반에서 논다는 넘들이 다 거기 가서 놓게 되엇다...
생각 해봐라,,,그게단에 그만은 넘들이 오줌을 넛으니..ㅎㅎ
얼마후,,,찌린내 나구,,,난리두 아니다...
아니나 다를까...우린 그날 선생님께...또 불리서,,,죽도록 맞앗다,,,ㅠ.ㅠ
물론 내가 젤 첫빠다루 말이다,,,(난 그때도 의리에 사나이이다..ㅎㅎ)
누가 먼저 맛는 매가 안아프다구 햇는가,,,난 아파서 죽는줄 알앗다,,,
(거짓말 하면 주거?)
나중 넘들은 선생님 힘빠져서 안아팟댄다.......(열나)
그렇게 난 잘못된 행동에도 의리로 또똘 뭉쳣다,,,ㅎㅎ
이렇게 칭구넘들과 지내며 1학년에서 2학년을 올라간다.....
물론 겨울 방학 내내 칭구 넘들과 미팅두 하구,,커피숍도 다니구,,호프집도 다니구,,
여친도 만나구,,ㅎㅎ,,지냇다,,,,근대,,특별이 기억이 남는게 없어서,,,
오늘은 그만 쓰구 ~~~~
담에는 2학년 에기를 써야 겟다...
우아 늦엇다,,빨리 엠티 모임에 참석해야 한다..
휴가 안갓다 오신분들 잘 다녀오시구,,,낼 휴일 즐겁게 보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