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을 올리는이유는 너무답답해서.. 털고자 올립니다.. 어려운말잘못해서 글도 그냥쉽게생각나는대로쓸께요.. 제나이는 22살입니다.아직많이어리죠... 대학교1학년때 작년이맘때쯤 남자친구를만났죠.. 제가 좋타고 엄청 쫒아다닌끝에 겨우 사겼어요.. 사귀면서 제남자친구도 저를 엄청 좋아해줬어요.. 만난지 3개월뒤에 사귀면서 바로 동거를 했죠.. 뭐 같이살자 가 아닌 자취를 하니까 자연스레 그리 되더라구요.. 살면서 이남자친구에 새로운면을 많이 알게됬죠 물론 좋은점도 있었지만 이남자의 성격을 다알게된거죠. 사귀면서 기념일마다는 아니지만 처음부터 매번 제가 돈을썼어요.. 기념일선물도 제가 사주고..전받은건없구요.. 처음에는 제가좋아했으니까 퍼부어주어도 괜찮다고 생각했기에 동거하면서 밥은 거의맨날시켜먹었어여..저의 귀차니즘....으로 처음에는 갠찮다고생각했는대.. 친구들과모이면 남자친구가 이거사줬다저거사줬다 자랑들하시자나요.. 저는 그렇게 자랑한적이 한번두없네요...그냥 친구들이 자랑하면 조켔다며 부러운눈빛으로 바라만 봐야하는 그런느낌아시나요..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이건아니라고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돈문제로도 엄청 싸우고 헤어지고 반복햇어요.. 1년동안 진짜 맨날 붙어있었어요.. 저는 학교도안가고 남자친구는 휴학을했었거든요 맨날 집에서 둘이 게임만 붙잡고하고 일도안하고 학교도안간채.. 그럼 당연히 돈나올 구멍이없잖아요.. 돈이 없으면 제가 부모님께 전화를해서라도 돈을 만들어서 밥이랑 해결했죠 솔직히저도 다른커플들처럼 대부분이 커플보면 그래도 서로 챙겨주거나 남자분쪽이 더많이챙겨주잖아요.. 욕심이 들더라구요...아깝다는생각도 점점들구요.. 그럼 저는예기를 꺼내요..남자친구한테 그러면 결국 돌아오는건 또 싸움이죠.. 그러다 다시붙을때쯤에는 잘못했다고 일할꺼라고.. 그럼 다시붙으면 또 제자리.... 동거를 하다보면 아시다시피 불운의일이 많이일어나잖아요 그중에 낙태하시는분들도 엄청많이밨는대.. 설마했는대..제가 그렇게되버렸네요.. 능력문제로 아기는 못낳았구요.. 부모님도알고계시구요.. 남자친구가 저희집에서 몇일 잔적도있어요.. 제가 말이 너무길어지네요.. 제일을 다적자면 몇일을 새더라도 못쓸꺼같내요.. 돈문제가 제일심했죠..이런거아니면 정말행복했던일도 없었던건아니구요.. 요번에 몇일을 곰곰히 생각해봣어요.. 저는 행복하게 살고싶거든요..제가 행복하지안타는걸느껴꾸요.. 돈압박감때문에 방값도 이제내야되는대.. 남자친구는 1년동안 동거하면서 방값을 내거나 보태준적은 없었어요.... 내가 이남자로 행복할수없겠구나...라는걸느꼈어요.. 단지 돈때문이아니라.. 이남자의 미래를 보게되고.. 아직 22살인데 군대안갔거든여...군대갔다와서 재대하고 제대해서 학교졸업하고 뭐다뭐다하면 벌써 27살이네요... 처음엔 내가 먹여살리면되지라고생각했던 제가 너무 부질없었네요.. 이남자가 싫지는 않아요...좋아요 솔직히 너무좋아요.. 근데 아닌거같네요... 그래서 헤어지자고 고했구요... 남자친구는 바로 짐싸들고 갔구요.. 매번 이랫기떄문에 아무런느낌은 없었어요.. 저는 정말 헤어지고싶어요 너무좋은데 헤어지고싶어요 그래야 둘다좋을꺼같은대..저도행복할수있을꺼같은대.. 몇시간뒤 문자가 오드라구요.. 아프지말고 밥꼭챙겨먹고 잘있으라고..이 문자에 또흔들리네요.. 제나이 아직 22살이잔하요... 일열씸히하고 제 받침이 되면 제가 능력이되면 남자는 저절로 생길꺼라 생각하구있구요.. 빨리 잊는게 좋겠죠..?...어떡하면좋을까요.. 굳게먹은 마음.. 흔들리면안되겠죠..? 머리로는 잊자하는대 마음이 그게안되네요...... 너무 이리저리 내용이 왔다갔다 하네요 ..ㅠ 끝까지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 충고도 데대로 받겠습니다... 제 마음에 와닿을 예기좀 달아주세요..제발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른동거하시는분들은 꼭 행복하게사세요..
1년동거 후 헤어졌어요.......힘들어요너무..
이렇게 글을 올리는이유는 너무답답해서..
털고자 올립니다.. 어려운말잘못해서 글도 그냥쉽게생각나는대로쓸께요..
제나이는 22살입니다.아직많이어리죠...
대학교1학년때 작년이맘때쯤 남자친구를만났죠..
제가 좋타고 엄청 쫒아다닌끝에 겨우 사겼어요..
사귀면서 제남자친구도 저를 엄청 좋아해줬어요..
만난지 3개월뒤에 사귀면서 바로 동거를 했죠..
뭐 같이살자 가 아닌 자취를 하니까 자연스레 그리 되더라구요..
살면서 이남자친구에 새로운면을 많이 알게됬죠
물론 좋은점도 있었지만 이남자의 성격을 다알게된거죠.
사귀면서 기념일마다는 아니지만 처음부터 매번 제가 돈을썼어요..
기념일선물도 제가 사주고..전받은건없구요..
처음에는 제가좋아했으니까 퍼부어주어도 괜찮다고 생각했기에
동거하면서 밥은 거의맨날시켜먹었어여..저의 귀차니즘....으로
처음에는 갠찮다고생각했는대..
친구들과모이면 남자친구가 이거사줬다저거사줬다 자랑들하시자나요..
저는 그렇게 자랑한적이 한번두없네요...그냥 친구들이 자랑하면
조켔다며 부러운눈빛으로 바라만 봐야하는 그런느낌아시나요..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이건아니라고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돈문제로도 엄청 싸우고 헤어지고 반복햇어요..
1년동안 진짜 맨날 붙어있었어요..
저는 학교도안가고 남자친구는 휴학을했었거든요
맨날 집에서 둘이 게임만 붙잡고하고 일도안하고 학교도안간채..
그럼 당연히 돈나올 구멍이없잖아요..
돈이 없으면 제가 부모님께 전화를해서라도 돈을 만들어서 밥이랑 해결했죠
솔직히저도 다른커플들처럼 대부분이 커플보면
그래도 서로 챙겨주거나 남자분쪽이 더많이챙겨주잖아요..
욕심이 들더라구요...아깝다는생각도 점점들구요..
그럼 저는예기를 꺼내요..남자친구한테
그러면 결국 돌아오는건 또 싸움이죠..
그러다 다시붙을때쯤에는 잘못했다고 일할꺼라고..
그럼 다시붙으면 또 제자리....
동거를 하다보면 아시다시피 불운의일이 많이일어나잖아요
그중에 낙태하시는분들도 엄청많이밨는대..
설마했는대..제가 그렇게되버렸네요..
능력문제로 아기는 못낳았구요..
부모님도알고계시구요.. 남자친구가 저희집에서 몇일 잔적도있어요..
제가 말이 너무길어지네요..
제일을 다적자면 몇일을 새더라도 못쓸꺼같내요..
돈문제가 제일심했죠..이런거아니면 정말행복했던일도 없었던건아니구요..
요번에 몇일을 곰곰히 생각해봣어요..
저는 행복하게 살고싶거든요..제가 행복하지안타는걸느껴꾸요..
돈압박감때문에 방값도 이제내야되는대..
남자친구는 1년동안 동거하면서 방값을 내거나 보태준적은 없었어요....
내가 이남자로 행복할수없겠구나...라는걸느꼈어요..
단지 돈때문이아니라.. 이남자의 미래를 보게되고..
아직 22살인데 군대안갔거든여...군대갔다와서 재대하고 제대해서 학교졸업하고
뭐다뭐다하면 벌써 27살이네요...
처음엔 내가 먹여살리면되지라고생각했던 제가 너무 부질없었네요..
이남자가 싫지는 않아요...좋아요 솔직히 너무좋아요..
근데 아닌거같네요... 그래서 헤어지자고 고했구요...
남자친구는 바로 짐싸들고 갔구요..
매번 이랫기떄문에 아무런느낌은 없었어요..
저는 정말 헤어지고싶어요
너무좋은데 헤어지고싶어요 그래야 둘다좋을꺼같은대..저도행복할수있을꺼같은대..
몇시간뒤 문자가 오드라구요..
아프지말고 밥꼭챙겨먹고 잘있으라고..이 문자에 또흔들리네요..
제나이 아직 22살이잔하요...
일열씸히하고 제 받침이 되면 제가 능력이되면
남자는 저절로 생길꺼라 생각하구있구요..
빨리 잊는게 좋겠죠..?...어떡하면좋을까요..
굳게먹은 마음.. 흔들리면안되겠죠..?
머리로는 잊자하는대 마음이 그게안되네요......
너무 이리저리 내용이 왔다갔다 하네요 ..ㅠ
끝까지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
충고도 데대로 받겠습니다...
제 마음에 와닿을 예기좀 달아주세요..제발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른동거하시는분들은 꼭 행복하게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