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은 모르겠지만 전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그 후로는 아직까지 무서워서 문자랑 전화도 안받고 있어요. 남친과는 몇일전 1주년을 보냈어요. 저를 지켜주겠다는 일념하에 1년동안 키스외엔 더이상의 스킨쉽을 안하던 남자였죠. 1주년 기념이고 해서 저도 허락을 하였고 남친과 MT를 가게 되었습니다. 커튼치고 불을 다끄더라구요. 전 너무 어두운게 싫어서.. 불켜고 하면 안되냐고 했는데.. 부끄럽다면서 끄고 하자더라구요.. 하여튼 그렇게 하다가 티비를 볼려고 리모콘으로 켰는데 이 남자 얼굴만 빼꼼히 내놓고 이불안에서 안나오드라구요. 행동이 자꾸 어정쩡하고 불편해 하는것 같아서 계속 추궁하니 자기모습 봐도 놀라지마라고 하더군요. 알았다고 하고 봤는데 엉덩이 꼬리뼈부터 등판 전체가 살색이 없을정도로 빼곡하게 칼라문신으로 뒤덮혀 있더군요.. 정말로 표현이 뒤덮혔다고 하는게 딱이겠네요, 그리고 앞으로는 뒤에 엉덩이부터 등판을 타고 앞가슴까지 감싸는 하여튼 크기만으로도 엄청나고 화려하더군요. 22년동안 살면서 주변에 문신한 사람은 커녕 실제로도 한번도 본적 없고 문신있는 사람은 다 건달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살아온 나로써는 감당이 안되더군요. 가장 사랑하는 가장 가까운 내 애인이 문신있다고 생각하니....아니 무섭더군요, 1년동안 나한테 잘해주고 한결같던 사람이 문신이.. 그것도 애교 문신도 아니고 엄청나게 큰거..휴 문신만으로 판단하면 안되지만 평범한 사람은 문신잘안하잖아요. 그것도 그렇게 엄청 큰걸.. 그냥 어릴때 좀 방황할때 했다고는 하는데 방황할때 했는것 치곤 화려함 웅장함.....-_-+ 내친구들은 말리더군요... 문신 그정도 크기의 사람이라면 분명 한가닥 했던 사람이고 지금 잘해줘도 그 버릇 개못준다구... 톡커님들에게 진지하게 묻습니다. 이런 남자 받아들여야 하나요,.
MT갔다가 엄청난걸 보고 왔습니다..휴
다른분들은 모르겠지만 전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그 후로는 아직까지 무서워서 문자랑 전화도 안받고 있어요.
남친과는 몇일전 1주년을 보냈어요.
저를 지켜주겠다는 일념하에 1년동안 키스외엔 더이상의 스킨쉽을 안하던 남자였죠.
1주년 기념이고 해서 저도 허락을 하였고 남친과 MT를 가게 되었습니다.
커튼치고 불을 다끄더라구요.
전 너무 어두운게 싫어서.. 불켜고 하면 안되냐고 했는데..
부끄럽다면서 끄고 하자더라구요..
하여튼 그렇게 하다가 티비를 볼려고 리모콘으로 켰는데 이 남자 얼굴만 빼꼼히 내놓고 이불안에서 안나오드라구요.
행동이 자꾸 어정쩡하고 불편해 하는것 같아서 계속 추궁하니 자기모습 봐도 놀라지마라고 하더군요.
알았다고 하고 봤는데 엉덩이 꼬리뼈부터 등판 전체가 살색이 없을정도로 빼곡하게 칼라문신으로 뒤덮혀 있더군요.. 정말로 표현이 뒤덮혔다고 하는게 딱이겠네요,
그리고 앞으로는 뒤에 엉덩이부터 등판을 타고 앞가슴까지 감싸는 하여튼 크기만으로도 엄청나고 화려하더군요.
22년동안 살면서 주변에 문신한 사람은 커녕 실제로도 한번도 본적 없고 문신있는 사람은 다 건달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살아온 나로써는 감당이 안되더군요. 가장 사랑하는 가장 가까운 내 애인이 문신있다고 생각하니....아니 무섭더군요,
1년동안 나한테 잘해주고 한결같던 사람이 문신이.. 그것도 애교 문신도 아니고 엄청나게 큰거..휴
문신만으로 판단하면 안되지만 평범한 사람은 문신잘안하잖아요. 그것도 그렇게 엄청 큰걸..
그냥 어릴때 좀 방황할때 했다고는 하는데 방황할때 했는것 치곤 화려함 웅장함.....-_-+
내친구들은 말리더군요... 문신 그정도 크기의 사람이라면 분명 한가닥 했던 사람이고 지금 잘해줘도 그 버릇 개못준다구...
톡커님들에게 진지하게 묻습니다.
이런 남자 받아들여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