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편으로 나눌려고 한건 아닌데요. 말로 할때는 짧은듯한 이야기였는데.. 글로 적다보니 어쩐지 길어져서 할수없이 나눕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글을 올려보는데요... 이거 생각보다 힘드네요.. 다른 글 올려주시는 님들 고마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때는 차를 교환하기 두달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신문배포하는 일은 힘도 많이 들지만 많은 신문을 차에 실고 다니기 때문에 차 내장이 많이 망가지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것에 신경쓰고있던 우리 엄마 !!하필 공교롭게도 그때 엄마의 친구분에게서 들어서는 안될말씀을 듣고말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차 시트를 바꿔주는 거였습니다.단지 문제는 그 시트를 어디서 공수하는가 하는 것이었는데....그 친구분이 가르쳐주신게 바로 폐차장에서는 폐차할 차의 시트를 벗겨가면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친구분도 종종 거기서 시트를 바꿔준다는 말씀이셨죠... 몰론..우리 엄마가 가장 혹하신 말은 무료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엄마&그 친구분은 바로 그날 실행에 들어간거죠!!두 분이서 같이 폐차장으로 향하신겁니다. 우리 엄마는 이리 저리 둘러보시다 그나마 가장 양호해보이는 차에 가서시트를 벗겨와서 우리 차에 바꿔 넣의신겁니다.. ㅡ ㅡ ;;;전 이런일이 있었는 줄 전혀 몰랐습니다.알았으면 극구 반대했을텐데.. ㅜㅜ 물론 그 친구분도 떡하니 하나 장만하셔서 그분차에 장착하셨지만....이것도 노하우가 있는건지....문제는 우리엄마가 벗겨온 그 시트에 있었던겁니다. 엄마는 평소처럼 가계문을 닫으시고 차에 올라탓습니다. 차에 올라타는 순간 머리카락이 쭈뼛이 서는 느낌이 들면서 등골이 오싹하시드랍니다.하지만 평소에도 기가세다는 말을 많이듣던 우리엄마답게 가뿐이 무시하신거죠.단지 기분탓으로 치부하시면서... 하지만 그 기분이 단지 기분탓만은 아니라고 느낀것은 매번마다 엄마가 차를 탈때마다 그렇게 등골이 오싹하시드랍니다. 그러니 어찌 신경이 안쓰일수가 있겠어요. 그래서 엄마는 운전도중에도 자꾸만 신경이 뒷좌석으로 쏠려서 룸밀러로 흘끔 힐끔 뒤를 보신거죠... 자꾸만 신경쓰고 본까닭인지 어느세 엄마의 눈에 희뿌연 어떤 물채 한쌍이 보이드랍니다. 다음에 계속...
영혼이 머무는 차 2편(실화)
처음부터 편으로 나눌려고 한건 아닌데요.
말로 할때는 짧은듯한 이야기였는데..
글로 적다보니 어쩐지 길어져서 할수없이 나눕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글을 올려보는데요...
이거 생각보다 힘드네요..
다른 글 올려주시는 님들 고마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때는 차를 교환하기 두달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신문배포하는 일은 힘도 많이 들지만 많은 신문을 차에 실고 다니기 때문에
차 내장이 많이 망가지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것에 신경쓰고있던 우리 엄마 !!
하필 공교롭게도 그때 엄마의 친구분에게서 들어서는 안될말씀을 듣고
말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차 시트를 바꿔주는 거였습니다.
단지 문제는 그 시트를 어디서 공수하는가 하는 것이었는데....
그 친구분이 가르쳐주신게 바로 폐차장에서는 폐차할 차의 시트를 벗겨가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친구분도 종종 거기서 시트를 바꿔준다는 말씀이셨죠... 몰론..
우리 엄마가 가장 혹하신 말은 무료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엄마&그 친구분은 바로 그날 실행에 들어간거죠!!
두 분이서 같이 폐차장으로 향하신겁니다.
우리 엄마는 이리 저리 둘러보시다 그나마 가장 양호해보이는 차에 가서
시트를 벗겨와서 우리 차에 바꿔 넣의신겁니다.. ㅡ ㅡ ;;;
전 이런일이 있었는 줄 전혀 몰랐습니다.
알았으면 극구 반대했을텐데.. ㅜㅜ
물론 그 친구분도 떡하니 하나 장만하셔서 그분차에 장착하셨지만....
이것도 노하우가 있는건지....
문제는 우리엄마가 벗겨온 그 시트에 있었던겁니다.
엄마는 평소처럼 가계문을 닫으시고 차에 올라탓습니다.
차에 올라타는 순간 머리카락이 쭈뼛이 서는 느낌이 들면서 등골이 오싹하시드랍니다.
하지만 평소에도 기가세다는 말을 많이듣던 우리엄마답게 가뿐이 무시하신거죠.
단지 기분탓으로 치부하시면서...
하지만 그 기분이 단지 기분탓만은 아니라고 느낀것은 매번마다
엄마가 차를 탈때마다 그렇게 등골이 오싹하시드랍니다.
그러니 어찌 신경이 안쓰일수가 있겠어요.
그래서 엄마는 운전도중에도 자꾸만 신경이 뒷좌석으로 쏠려서 룸밀러로
흘끔 힐끔 뒤를 보신거죠...
자꾸만 신경쓰고 본까닭인지
어느세 엄마의 눈에 희뿌연 어떤 물채 한쌍이 보이드랍니다.
다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