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 스파캐슬 앞 대장금 가지마세요!!

까칠까칠2008.01.21
조회2,360

제가 토욜에 칭구랑 덕산 스파캐슬 가따왔는데,,

근처에 딱히 먹을때두 없고 그래서 가까운 대장금이란 식당에 갔습니다...

머 스파 캐슬에서 그나마 젤 가까운 식당이라 서비스나 맛을 기대한건 아니였지만,,,

근데 너무 하더라구요...

가자마자 담배를 못펴서 재떨이 가따 달래는데,,,

안가따 주는겁니다...

한참뒤에 얘기했죠 재떨이 가따달라고...

그때 마침 찬이랑 밥 준비하고 있었나봐요...데꾸도 없습니다...

그냥 멀뚱 쳐다봅니다...두명의 직원이 같이... 못들었나해서 또 얘기했는데...그래두 멀뚱...

청각 장애인인가 착각 했습니다...잠시 기다리라거나 곧 나가니까 잠시 기달리란말 못합니까?!

조금뒤 주문한 된장찌개 갈비탕 나왔는데,,,

5000원짜리 된장찌개...

고기집에서 공기밥 시키면 나오는 서비스 된장찌랑 똑같습니다..엄청 짜구요!!

갈비탕두 국물두 별루고... 상위엔 냅킨하나 업꼬....맛은 못 먹을 정도는 아니였지만 그져...ㅡ.ㅡ;;

계산할때 카운터에서 앞에 아줌마,,, 갈비찜을 드셨나봐요...

 "저기 여기 갈비찜이 이상해요..좀 시큼한거 같은데,,달콤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주인왈 "달콤할텐데요...이상하네요..아닐텐데...."

 "아니예요.. 죄송하지만 함 드셔보세요 달콤한게 전혀 없고 시큼하기만해요..."

주인 죄송하단 말한마디나 깍아준다거나 머 그런거 없습니다...

마냥 달콤할텐데 이상하단 소리바께... 얘기 드러보니 다른거 시킨거뚜 좀 이상하단거 같든데...

암튼 기대안하고 간 식당이지만 거의 뜨내기 손님들인거 아는데 그럼 안되져...쯧쯧

차라리 좀 비싸두 캐슬 안에서 햄버거 머글껄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