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명품가방 먹어버린 삐에르라는 가방수선사 인천,부천지역

샤넬2008.01.21
조회1,120

인천 부천 지역 아파트 단지에 주로 와서 가방수선 해준다는...

"삐에르" 라는 가죽 수선해주는 업체 보신 분들 리플좀 부탁합니다.

11월 25일경...

엄마가 선물받아 고이 모셔놓던 샤넬 가방을 끈이 좀 헤졌다고 끈 갈아서 쓰라고

저에게 주셨지요..

매일 그자리에 굴러다니던 가방을 우리 신랑은 보기 싫었는지 아파트 단지에

" 가죽, 명품 가방 수선" 이라고 쓰여 있는 천막을 보고는 빨리 갖다 주라고 다그쳤습니다.

왠지 찝찝해서 맡기기 싫었지만, 자꾸 재촉하던터에....

갖다 맡겼고 선금도 만원 걸었지요..

금방 되는줄 알았지만...몇일 걸린다고...

집까지 갖다 준다는 말에 아파트 안에까지 와서 받아가니까 믿고 맡겼지요...

그런데 보름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신랑 전화로 전화를 해보니...약간 당황한듯하며

좀 오래 걸린다고... 다른색으로 염색할생각은 없냐느니...말을 하더군요..

그대로 갖다달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지요..

또 그렇게 한달이 되어가서 또 연락이 없길래 전화를 했더니 안받는것입니다.

제전화도...신랑전화도...그리고, 그 어떤 전화도...

그래서, 아파트 부녀회에 경비실에 물어도 연락처 하나 받아놓은곳이 없더군요..

머하는 곳들인지....

그후로 ㄱㅖ속 전화를 해대자....이젠 수신정지 걸어놓았답니다.

그렇게 한달이 또 되어가고 있고요...

 

가방을 맡긴곳은 인천 효성동 뉴서울 apt 입니다.

주변 아파트나....명함을 보니 부천 쪽같은데.....부천쪽 아파트나~

이 업체를 보셨거나, 물건을 맡긴적 있으시거나, 위치를 아시는 분들 리플좀 부탁합니다.

 

업체이름은    삐에르 (박혁수)    ...로 명함엔 전화번호와

이름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