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7살 남자입니다...!! 전 이틀전 여자친구에게서 아주 가슴아픈 이별을 통보받았어요... 이유는 그동안 사궜던 시간이 사랑이 아닌것 같다고 그러더군요...!! 여자친구와 만난지는 이제 2년이 다되어가고 사귄지는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첨 회사 형의 소개로 만난 우린 첨엔 오빠동생으루 지내다 제가 고백을 했어요....하지만 아직 남자사귈 맘이 없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몇번의 고백끝에 그녀의 허락을 받았죠.... 하지만 여자친구는 그때부터 저를 애인이 아닌 친구대하듯 항상 서운하게만 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맘고생도 많았죠..... 그렇게 나를 서운하게 하구나서 서로 화해할때마다 여자친구는 내가 이제부터 잘할께.... 못해줘서 미안해.....라는 말을 했어요..... 그래서 제가 스킨쉽을 시도할때마다 둘의 사이가 서먹했죠... 여자친구는 저를 그렇게 사랑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늘 얘기했었구요... 자기가 사랑하지 않는사람이랑 스킨쉽을 하는게 얼마나 싫었을까요...... 지난 크리스마스때도 분위기가 안좋았어요......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이제 자신이 없다 그러더군요..... 오빤 넘 착하구 나한테 넘 잘해주는데 난 맨날 이렇게 밖에 못해주니깐 넘 미안하구....... 라면서 말이예요...!! 그후 다시 잘 지냈었죠.....하지만 얼마전 DVD방에서 또 스킨쉽을 하다가 다시 또 사이가 서먹해졌죠....하지만 그날 다시 분위기업 시켜셔 집에 보내줬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서로 사랑한단 말도 했었구요..... 하지만 이틀전 갑자기 문자로 "가슴이 답답하다"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유를 물으니...... "우리 좋아하는거랑 사랑하는거랑의 차이" 때문이라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이제 더이상 오빠 맘 아프게 하면 안될것 같다고 헤어지자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너무 갑작스러워서 미치겠더군요... 또 3일뒤가 여자친구 생일이라 선물로 귀걸이를 사들고 그날 밤에 여자친구 마칠시간되서 찾아갔죠.....만났어요.... 호프집에 앉아서....... 한시간동안 설득을 시켰지만.....여자친구의 말은 그 전부터 이별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이 말하기 참 힘들었다면서......... 진짜 죽고싶더군요.....넘넘 차카고 귀여운 여자친구 였는데.... 갑자기 그렇게 차갑게 변한 모습을 보니 넘넘 맘이아푸고....... 설득시키다 소용이 없길레.......저도 그냥 앞으론 니가 좋아하는 남자 만나서 행복해라....... 하면서 끝까지 손잡고........마지막에 악수까지 하고......그래도 그동안 정도 많이 들었는데 가끔씩 안부나 묻고살자고 하고 뒤돌아서서 왔어요...!! 그날 아무리 설득해도 그때 굳게 맘을 굳히고 온 그녀가 맘을 돌리진 않을것 같아서 그냥 왔는데 맘이 좀 풀린뒤에 다시 찾아가면 돌아올까요?? 지금 너무너무 맘이 아픕니다.....그여자를 놓치고 싶지도 않구요..... 여자분들 답변좀 부탁드릴께요....... 저 너무 바보같죠....?? 지금 맘이 너무 아픕니다....악플은 삼가해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그동안 사궜던게 사랑이 아니라는 그녀...
저는 올해 27살 남자입니다...!!
전 이틀전 여자친구에게서 아주 가슴아픈 이별을 통보받았어요...
이유는 그동안 사궜던 시간이 사랑이 아닌것 같다고 그러더군요...!!
여자친구와 만난지는 이제 2년이 다되어가고 사귄지는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첨 회사 형의 소개로 만난 우린 첨엔 오빠동생으루 지내다
제가 고백을 했어요....하지만 아직 남자사귈 맘이 없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몇번의 고백끝에 그녀의 허락을 받았죠....
하지만 여자친구는 그때부터 저를 애인이 아닌 친구대하듯 항상 서운하게만 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맘고생도 많았죠.....
그렇게 나를 서운하게 하구나서 서로 화해할때마다 여자친구는 내가 이제부터 잘할께....
못해줘서 미안해.....라는 말을 했어요.....
그래서 제가 스킨쉽을 시도할때마다 둘의 사이가 서먹했죠...
여자친구는 저를 그렇게 사랑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늘 얘기했었구요...
자기가 사랑하지 않는사람이랑 스킨쉽을 하는게 얼마나 싫었을까요......
지난 크리스마스때도 분위기가 안좋았어요......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이제 자신이 없다 그러더군요.....
오빤 넘 착하구 나한테 넘 잘해주는데 난 맨날 이렇게 밖에 못해주니깐 넘 미안하구.......
라면서 말이예요...!!
그후 다시 잘 지냈었죠.....하지만 얼마전 DVD방에서 또 스킨쉽을 하다가 다시 또 사이가 서먹해졌죠....하지만 그날 다시 분위기업 시켜셔 집에 보내줬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서로 사랑한단 말도 했었구요.....
하지만 이틀전 갑자기 문자로
"가슴이 답답하다"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유를 물으니......
"우리 좋아하는거랑 사랑하는거랑의 차이" 때문이라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이제 더이상 오빠 맘 아프게 하면 안될것 같다고 헤어지자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너무 갑작스러워서 미치겠더군요...
또 3일뒤가 여자친구 생일이라 선물로 귀걸이를 사들고
그날 밤에 여자친구 마칠시간되서 찾아갔죠.....만났어요....
호프집에 앉아서.......
한시간동안 설득을 시켰지만.....여자친구의 말은 그 전부터 이별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이 말하기 참 힘들었다면서.........
진짜 죽고싶더군요.....넘넘 차카고 귀여운 여자친구 였는데....
갑자기 그렇게 차갑게 변한 모습을 보니 넘넘 맘이아푸고.......
설득시키다 소용이 없길레.......저도 그냥 앞으론 니가 좋아하는 남자 만나서 행복해라.......
하면서 끝까지 손잡고........마지막에 악수까지 하고......그래도 그동안 정도 많이 들었는데
가끔씩 안부나 묻고살자고 하고 뒤돌아서서 왔어요...!!
그날 아무리 설득해도 그때 굳게 맘을 굳히고 온 그녀가 맘을 돌리진 않을것 같아서
그냥 왔는데 맘이 좀 풀린뒤에 다시 찾아가면 돌아올까요??
지금 너무너무 맘이 아픕니다.....그여자를 놓치고 싶지도 않구요.....
여자분들 답변좀 부탁드릴께요.......
저 너무 바보같죠....??
지금 맘이 너무 아픕니다....악플은 삼가해 주시면 감사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