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받으셔야죠~~

보상2006.07.26
조회141

항의를 지대루 해서 보상을 받든지.. 아니면 좀 더 나아지도록

개선의 의지를 확답받든지 해야지요~

 

저는 제 방 바로 앞에서 옆 건물 옥상이 보였었는데

거기에 동물병원의 온갖 새들을 내놓는 바람에...

밤이면 시끄러운 새소리로 잠을 잘 수가 없었어요...

좀 무식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그 집에 찾아가서

완전 거센 항의를 했죠...

다음 날로 바로 새장을 모두 치워주고...

그 동안에 미안했다며... 말이라도... 사과하시더군요...

글고, 앞집이라 자주 보는데.. 껄끄럽거나 그런 것 전혀 없습니다.

이럴 땐 목소리 큰 놈이 이긴다는 말 맞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