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요..

아린이맘2008.01.21
조회183

안녕들하셨어요??

 

전 주말에 나름 바빴답니다..

 

아린이 100일이 원래는 24일인데...가족끼리 모일려면 주말이어야해서

 

주말에 시댁식구들과 친정식구들해서 밥 한끼했지요...

 

집에서 할려다가 신랑 별루 안도돠줄꺼같구...애보고 음식만들고하려니 힘들어서

 

그냥 밖에서 밥한끼했습죠...

 

글구 엄마가 100만원주시고 ㅋㅋㅋ 시고모님이 10만원...아주버님이 가습기 선물..

 

울 시엄니 식당 밥값 계산하시고...울 친정오빠가 쏘서 선물 해주공...

 

나름 머 그럭저럭 소득?이있었지요...

 

근데 솔찍히 울 시엄니 밥값말구 돈으로 좀 주실줄알았습니다...

 

별루 기대안했지만 그래도 서운하더군요...

 

가습기도 시엄니가 사주기로했었는데..울 시엄니 이래저래 이득?보셨네요..

 

앗!!!질문입니다...

 

우리 아린이 목...겹치는 부분있잖아요...

 

거기가 벌겋게 되어있는데요...저걸 어케 해줘야할까요??

 

제가 보기엔 바람이 안통하고 계속 목부분이 겹쳐져있어서 그런것같은데요...

 

우리 아린이만 그런가요??아님 님들 아가들도??

 

어케 경험이 없으니 어케 해야할지...말못하는 울 아가 얼마나 쓰라릴지...

 

어케하면 바람도 잘통하고 잘 나을수있을까욤???

 

날이 꾸리꾸리한게...엄마들 예비맘님들 꿀꿀모드 하시지마시고 오늘하루도

 

쬐끔남았지만 즐건하루들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