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우리아빠는 지은아~ 하시며 저 문을 열고 오실것만 갔습니다. 아빠없는 하늘아래.. 부모라는 날개중 한쪽 날개를 잃어버리고 외날개짓을 하는지 벌써 10여년이 다 되어갑니다. 이젠 무덤덤해질때가 되었는데.. 흔히 그럴려니 하는 감정으로 아무렇지 않게 음력 7월 17일이라는 그하루를 보낼때가 되었는데.. 아빠사진앞에 놓음 음식이며 한올한올 피어올라가는 그 향연기가 익 숙해질때가 되었는데............ 어제도 전 늘 그러했듯이... 한올한올 피어오르는 향불앞에서 초롱초롱 빛을 내며 타들어가는 촛불앞 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나도 모르게 나도 모르게.... 우릴 너무나도 사랑하셨고, 우릴 너무나도 아껴주셨던 우리아빠! 가시던 그날도 이리 헤어질것을 모른체 우리랑 웃고 떠들면서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었는데.... "엄마데리고 올께! 선미 잘 데리고 놀고있어..!" 이한마디만을 남긴채 영원히 건너지 못할 다리를 건너버린 우리아빠~~!!!! 싸늘하니 식어버린 아빠에게서 떠나지도 못한체 마냥 마냥 울다가 지쳐 쓰러지고 울다 지쳐 쓰러지 기만 하는 가녀린 엄마. 뜨거운 불길속에서 그 고통도 이젠 알지못한체 누워있는 아빠가 자는지만 아는지.. 아님 어느누구보다 엄마의 고통을 알기에 모른척할려고 애써 환하게 웃고 뛰어노는지... 밉지않을 웃음을 가지고 날 바 라보았던 내동생 선미..... 그때는 정말 아빠가 없음 하루라도 못 살꺼 같아 무섭기만하고, 혼자서만 훌쩍 가버린 아빠가 야속하 기도하여 맘속으로 나도 아니 우리가족도 같이 데리고가달라고... 여기서 알콩달콩 못 살았던거 아빠 가 있는 그곳에서 다시 우리 그리 행복하게 살자고 맘속으로 기도하고 기도하며 잠들고 했었는데... 그러는것도 언 10여년이 되었네요.... 이젠 해가 바뀌는 새 달력을 받으면 먼저 음력 7월 17일을 확인하게 되고, 가족이 놀러갔던 장소도 일 부러 찾아가 얼마나 많이 바뀌었나하며 씁쓸한 웃음도 한번 지니게 되고.... 10여년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아니 마음이 더 굳어져버린것만 같네요.. 아빠 없이는 아무것도 안될것 같았는데..... 아빠가 날 찾아올꺼만 같았는데..... 허나 아빠를 만나는 날 ..... 7월 17일이 되면 아빠가 그립습니다. 아빠와의 추억들이 하나둘 떠오르고.... 마치 지금이라도 아빠가 나타나 날 안아줄것만 같습니다.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우리아빠.....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지은이가 가장 사랑하는 우리아빠~~ 아무리 긴 시간이 흐른다하여도 잊지못할, 잊어서는 안될 우리아빠~~~ 어제는 그런 우리아빠를 만나는 날이었습니다. 일년동안 잘 지냈냐고 술한잔.. 지은이는 잘 지냈다고 술한잔... 차린것은 없지만 많이 드시라고 술한잔.... 일년동안 나 잘못한거 많다고 용서해달라고 또 술한잔.... 지은이 이젠 잘해보겠다고 다짐하면서 술한잔.... 왜 대답도 안하냐고 투정부리고 이렇게 무심히 가버린 아빠가 밉다고 술한잔.... 허나 지은이는 아직도 우리아빠를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술한잔..... 그리고 그립고 보고싶다고 정말 사랑한다며 눈물까지..... 지금처럼 남은 우리가족 웃을수 있게 하늘에서 우릴 도와 달라고 술한잔.... 같이 웃을수 있다면 좋을껀데.... 그렇게만 된다면....... 우리 담에 또 만나자고.. 지은이가 또 만나러 오겠다고 술한잔... 지은이는 이제 간다고 담에 또 보자고... 하며 술한잔....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눈물이 납니다. 애써 감출려고 노력을 하지만 흐르기만합니다. 하늘에 계신 아빠에게 이 눈물들이 그리움의 술한잔이 될수 있을까요? 아빠가 보고싶습니다. 아빠가 보고싶습니다.. 아빠가 보고싶습니다 ... 아빠가 보고싶습니다....
7월 17일 이라는 작은숫자들....
오늘도 우리아빠는 지은아~ 하시며 저 문을 열고 오실것만 갔습니다.
아빠없는 하늘아래.. 부모라는 날개중 한쪽 날개를 잃어버리고 외날개짓을 하는지 벌써 10여년이
다 되어갑니다.
이젠 무덤덤해질때가 되었는데.. 흔히 그럴려니 하는 감정으로 아무렇지 않게 음력 7월 17일이라는
그하루를 보낼때가 되었는데.. 아빠사진앞에 놓음 음식이며 한올한올 피어올라가는 그 향연기가 익
숙해질때가 되었는데............
어제도 전 늘 그러했듯이... 한올한올 피어오르는 향불앞에서 초롱초롱 빛을 내며 타들어가는 촛불앞
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나도 모르게 나도 모르게....
우릴 너무나도 사랑하셨고, 우릴 너무나도 아껴주셨던 우리아빠!
가시던 그날도 이리 헤어질것을 모른체 우리랑 웃고 떠들면서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었는데....
"엄마데리고 올께! 선미 잘 데리고 놀고있어..!"
이한마디만을 남긴채 영원히 건너지 못할 다리를 건너버린 우리아빠~~!!!!
싸늘하니 식어버린 아빠에게서 떠나지도 못한체 마냥 마냥 울다가 지쳐 쓰러지고 울다 지쳐 쓰러지
기만 하는 가녀린 엄마.
뜨거운 불길속에서 그 고통도 이젠 알지못한체 누워있는 아빠가 자는지만 아는지.. 아님 어느누구보다
엄마의 고통을 알기에 모른척할려고 애써 환하게 웃고 뛰어노는지... 밉지않을 웃음을 가지고 날 바
라보았던 내동생 선미.....
그때는 정말 아빠가 없음 하루라도 못 살꺼 같아 무섭기만하고, 혼자서만 훌쩍 가버린 아빠가 야속하
기도하여 맘속으로 나도 아니 우리가족도 같이 데리고가달라고... 여기서 알콩달콩 못 살았던거 아빠
가 있는 그곳에서 다시 우리 그리 행복하게 살자고 맘속으로 기도하고 기도하며 잠들고 했었는데...
그러는것도 언 10여년이 되었네요....
이젠 해가 바뀌는 새 달력을 받으면 먼저 음력 7월 17일을 확인하게 되고, 가족이 놀러갔던 장소도 일
부러 찾아가 얼마나 많이 바뀌었나하며 씁쓸한 웃음도 한번 지니게 되고....
10여년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아니 마음이 더 굳어져버린것만 같네요..
아빠 없이는 아무것도 안될것 같았는데..... 아빠가 날 찾아올꺼만 같았는데.....
허나 아빠를 만나는 날 ..... 7월 17일이 되면 아빠가 그립습니다.
아빠와의 추억들이 하나둘 떠오르고.... 마치 지금이라도 아빠가 나타나 날 안아줄것만 같습니다.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우리아빠.....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지은이가 가장 사랑하는 우리아빠~~
아무리 긴 시간이 흐른다하여도 잊지못할, 잊어서는 안될 우리아빠~~~
어제는 그런 우리아빠를 만나는 날이었습니다.
일년동안 잘 지냈냐고 술한잔..
지은이는 잘 지냈다고 술한잔...
차린것은 없지만 많이 드시라고 술한잔....
일년동안 나 잘못한거 많다고 용서해달라고 또 술한잔....
지은이 이젠 잘해보겠다고 다짐하면서 술한잔....
왜 대답도 안하냐고 투정부리고 이렇게 무심히 가버린 아빠가 밉다고 술한잔....
허나 지은이는 아직도 우리아빠를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술한잔.....
그리고 그립고 보고싶다고 정말 사랑한다며 눈물까지.....
지금처럼 남은 우리가족 웃을수 있게 하늘에서 우릴 도와 달라고 술한잔....
같이 웃을수 있다면 좋을껀데.... 그렇게만 된다면.......
우리 담에 또 만나자고.. 지은이가 또 만나러 오겠다고 술한잔...
지은이는 이제 간다고 담에 또 보자고... 하며 술한잔....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눈물이 납니다.
애써 감출려고 노력을 하지만 흐르기만합니다.
하늘에 계신 아빠에게 이 눈물들이 그리움의 술한잔이 될수 있을까요?
아빠가 보고싶습니다.
아빠가 보고싶습니다..
아빠가 보고싶습니다 ...
아빠가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