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당하는 동물들이 불쌍해효 ㅠㅠ

여린소녀2008.01.22
조회232

믿거나 말거나 보다 더 잔인하게 사육 당하는 사람들이 가끔씩 뉴스를 탄다.

그러나 보편적으로 사람은 짐승이 아니기 때문에

뉴스에 나오는 저런 노예가 아니라면은 평범한 인간은 사육당하는 일은 거의 없다.

왜냐 하면은 인간은 생각할 줄 알고 감정이 있기 때문이다.

 

목사는 스스로 말하기를

야훼가 자기들을 특별히 쓰기 위해서  선택하고 세웠다고 한다.

그리고 자기들 스스로를 목자라고 한다.

목자는 신자들 각자의 생각을 막아 버리고

가축인 양으로 취급하고  일정한 양식으로 사육하고 있다.

양은 그저 목자가 푸른 초장으로 인도를 하든 사막으로 인도를 하든

아무 생각이 없이 감정도 없이 시키는 대로만 한다.

 

사육되는 가축은 주인보다 힘이 더 쎄던 약하던

절대로 반항하지 않고 순종하고

주는데로 먹고 시간나면 자고 배고프면 꿀꿀거리는것이 일과 아닌가?

 

그렇듯이 가축 같이 사육 당하는 신도들은

자기가 목자보다 더 배워서 아는것이 많아도.

나이가 많고 세상 경험이 많아도 .

그런것 전혀 관계 없이 일요일날 교회가서 목자에게 헌금하고

그가 시키는대로 사육당하는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가축 그대로다.

 

오히려 일반 들 짐승들은 자유라도 있는데

목자라는 주인에 사육당하는 가축들은 자유도 없이

코 뚫린 송아지 마냥 억매여 있다.

 

뉴스에 나오는 황당한 사건의 노예는 사회의 동정이라도 받는데

목사의 가축들인 개신교 신도들은 자기들이 좋아서 가축 되겠다는데

누가 동정을 하고 도와 줍니까?

개신교 신도 여러분 안 그렇습니까?

 

여러분들이 자청해서 짐승이 된것이지요?

내  말이 틀렸습니까?

당신들이 가축이 아닙니까?

목사 앞에서 당신들의 의견도 있습니까?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7&articleId=175851&hisBbsId=D117&pageIndex=1&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