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달 후반때 술 마시는거때매 알게되서 눈이맞고 그런데 그여자애는남자친구가잇는데그때 저랑만날때가 별로 사이가안좋고 권태기? 그남잔 권태기고 저랑눈맞은애는 그남자를많이좋아하는데 그남자가 얘를안좋아하니까 저한테 기대었어요... 그러케 좀 알게되면서 12월달 제생일이12월 17일이엿고 그때사귀엿고 크리스마스이븟날깨졋어여 문자로하다가 제가 짜증나는일이잇어서 전화를 두번씹고 학원가서 문자로 갑자기 우리안될거같다면서 그러는거에여 그땐 제가 그 애를 너무 좋아해서 놓치고 싶지않아서 붙잡앗어요 우리 지금끈내면 내가 너를 몬잊을꺼라고 기다린다고 ... 니마음돌릴테니까 다시 생각해보라고 결국 붙잡고 제친구가 몇일동안 연락하지마라고 연락 온다고 해서 그말을 믿으니 오긴왓어여 그래서 몇일뒤 민박에서 술먹다가 다시 사귀게되고 ,,, 지금 32일째인데 일주일전에 부킹 노래방가서 번호따엿다고 하더군요 ...... 남자친구잇는데 번호따엿다면 좋아하는사람잇겟어여?... 전 그때 좀 싸우면 깨질꺼같은 그런생각때문에 그런말을하지는못햇어여 그냥 가지말라고만햇지 그때 고깃집에서 나오고 친구가 제폰으로 여자애한테 전화한거에여 그뒷날 애가 좀 바뀐거에여 ......... 하여튼 얘는 술을좀조아하고 나쁜길로 좀 빠졋는데:::: 그런데 ..... 얘마음을 완전히 저한테 올수없을까여 ? 막 무슨 일 잇으면 궁금하게 만들어놧다가 물어보면 짜증난다면서 잘래 이런말을 자주하고 그러는데요 다혈질인데 저를귀찮게 여기는걸까요 ? 좀 보시고 댓글좀 달아주세여 !! 아까 올렷는데 별로 없어서 다시올렷어여 .... 아까 어떤님이 올려주신거 보고 좀 도움이됫는데 더 많은 도움을얻고싶어여 .. 지금 33일 인데 좋아하는걸 넘어서서 포기같은거안하고싶어여 ............
지금여자친구가 이래요::;
12월달 후반때 술 마시는거때매 알게되서 눈이맞고
그런데 그여자애는남자친구가잇는데그때
저랑만날때가 별로 사이가안좋고 권태기? 그남잔 권태기고 저랑눈맞은애는
그남자를많이좋아하는데 그남자가 얘를안좋아하니까 저한테 기대었어요...
그러케 좀 알게되면서 12월달 제생일이12월 17일이엿고 그때사귀엿고 크리스마스이븟날깨졋어여
문자로하다가 제가 짜증나는일이잇어서 전화를 두번씹고
학원가서 문자로 갑자기 우리안될거같다면서 그러는거에여
그땐 제가 그 애를 너무 좋아해서 놓치고 싶지않아서 붙잡앗어요
우리 지금끈내면 내가 너를 몬잊을꺼라고 기다린다고 ... 니마음돌릴테니까 다시 생각해보라고 결국 붙잡고 제친구가 몇일동안 연락하지마라고 연락 온다고 해서 그말을 믿으니
오긴왓어여 그래서 몇일뒤 민박에서 술먹다가 다시 사귀게되고 ,,,
지금 32일째인데 일주일전에 부킹 노래방가서 번호따엿다고 하더군요 ...... 남자친구잇는데
번호따엿다면 좋아하는사람잇겟어여?...
전 그때 좀 싸우면 깨질꺼같은 그런생각때문에 그런말을하지는못햇어여 그냥 가지말라고만햇지
그때 고깃집에서 나오고 친구가 제폰으로 여자애한테 전화한거에여
그뒷날 애가 좀 바뀐거에여 .........
하여튼 얘는 술을좀조아하고 나쁜길로 좀 빠졋는데::::
그런데 ..... 얘마음을 완전히 저한테 올수없을까여 ? 막 무슨
일 잇으면 궁금하게 만들어놧다가 물어보면
짜증난다면서 잘래 이런말을 자주하고
그러는데요 다혈질인데 저를귀찮게 여기는걸까요 ?
좀 보시고 댓글좀 달아주세여 !! 아까 올렷는데 별로 없어서 다시올렷어여 ....
아까 어떤님이 올려주신거 보고 좀 도움이됫는데 더 많은 도움을얻고싶어여 ..
지금 33일 인데 좋아하는걸 넘어서서 포기같은거안하고싶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