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의 대학생 입니다. 소개는 이정도로 간단히 하구요. 일요일엔 일을 쉬는 저로선 모처럼의 황금주말을 위해 친구들과 길을나섰죠,, 머리가 지저분해보여 헤어샵에 들려서 머리를 정리하고 술을 끊은대신 취미로 달랬습니다. 그것이 바로 당구!. 동네로 온 나와 친구는 곧장 당구장에 들러 당구를 치기시작했죠. 이상하게도 당구에서부터 운이 없더라구요. 하지만 재미있게 치려고 노력하다 보니 금새 시간은 저녁9시 평소에 늦게자는 버릇 때문에 만성피로에 쩔어있었던차 또 늦게잘건 뻔 하지만 일찍 발걸음을 옮겼어요.... 30분 거리중 반을 넘게 걷고있던 중!! 마주오시던 여자2분 중 한분이 딱보시더니 하시는 말씀 수도인1-참으로 복이 많게 생기셨습니다. 은근히 기분좋았습니다. 그러더니 몇마디 더하시더군요 수도인1-당신은 당신가문의 대표로 조상님들이 당신이 천도?의 문을 열어주길 기다리고 계십니다. 잠깐 얘기좀나눕시다. 나는 이런일을 겪어본 적이 없었기에 과연 무슨말을 할까 호기심으로 얘기를 들어준다 하였어요. 그러더니 냅다 수도원으로 가야한다고 허리채를 낚여서 갔습니다. 그걸 또 얼떨결에 끌려갔습니다. 들어서자마자 이상한 스님절을 시키더군요. 방이 여러개 있었요 그중에 제일 큰방을 간거같았아요. 향 피우는 냄새부터 심상치 않더군요. 커튼 뒤에선 수십명이 불경 같은걸 외우는 소리가 들리고, 앞에선 제삿상같은걸 차려놓고 절을 몇번하더니 끌어안고 있더군요. 수도인께서 혼자 밥먹을만한 상을 펴시더니 앉으라해서 앉았어요 종이를꺼내더니 부처의 이름을 논하면서 설명을 줄지어 하시더군요 이름은 잘모르겠는데 누어있는부처가 있다더군요 그 부처는 초등학생이라나 그리고 석가는 중고생이라서 교복입듯이 절에 스님이 머리깎고 승복을 입는다더군요, 뭐 자기네는 미륵부처를 믿는데 미륵부처는 성인이래서 성인은 사복을 입잖아요 그래서 자기들은 사복을 입는다고.. 이런 소릴 하시더니 인생에 있어서 한번 하는 제사가 있대요 그걸 우리집안에선 제가 해야한다고 조상이 절 인도 하였다고 하시더니 편지봉투를 주시더군요. 효도를 하고싶지 않냐면서 봉투에 이름 생년월일을 쓰고 간단하게 주. 과. 포를 살수 있게끔 돈을 넣어달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믿음이 안가니까 별생각 없다고 하니까 6명정도가 오더니 둘러싸서 앉더라구요. 그러더니 돌아가면서 못가게하면서 두시간을 떠들더군요. 귀신을 믿지않느냐. 조상을 믿지않느냐. 부모님을 생각하지 않는다는둥. 조상님이 지금 기다린다는둥. 화복이라해서 화를거쳐야 복이 온다는둥. 2시간동안 못가게하더니 쉬지않고 떠들어대더군요. 전 물었습니다. 제를 올리려면 얼마가 필요합니까. 그러자 얼마있냐고 계속묻더군요. 15만원정도 수중에 있었습니다. 이를 밝히면 돈을 뜯길것같아서 안알려주었죠. 학생인데 돈이 있어야 얼마나 있겠냐고 했더니, 한 수도인께서 20살짜리도있는데 그분은 일해서 49만원을 냈다고, 참 기특한분이라고, 최소 나이값이상은 정성을 드려야 한다. 이렇게 말하더군요. 저는 3만원 밖에 없다고 했더니 그거라도 넣어달라고, 7명이서 지지고 볶고 안되니까 큰소리도 치더군요, 사이비티가 너무나서 전화번호써주고 생각해볼테니까 전화달라고 했더니 이런사람이 많았다는둥 이정도 생각해봤는데 안됬으니 내일도 안된다는둥 아주 사람 화나게 만들더군요. 나이도 먹은지라 꾹 참고 간다고 말 많이하게 해서 죄송하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일제히 하는말이, 1시에 기도가 있는데 양초와 향을 좀 사서 날위해 기도 해 준다고 초값이라도 봉투에 넣어달라고 하더군요. 나 참 어이가 없어서 아.... 천원주고왔습니다. 칼만 안들었지 순 날강도가 따로 없더군요.. 부모님께 집단 이름 설명하니까 알고 계시더군요. 혼났습니다. 나쁜데라고...ㅋㅋㅋ 오늘 전화왔습니다. 수도인-오기로하셨죠 나-생각해본댔죠 수도인-그럼 생각해보셨어요? 나-믿음이안가요 수도인-수도원으로 오세요 나-안할래요 수도인-건강하시고 효도많이 하랍디다.. 여러분 종교생활 좋은겁니다. 제가 이 종교집단을 비하하려는게 아니고 너무 심하게 돈을 요구하기에 여러분도 조심하라구 있었던일을 써봅니다.. 여러분 건강하세요.
사이비같은 이상한 종교집단에 끌려갔습니다.
21살의 대학생 입니다.
소개는 이정도로 간단히 하구요.
일요일엔 일을 쉬는 저로선 모처럼의 황금주말을 위해 친구들과 길을나섰죠,,
머리가 지저분해보여 헤어샵에 들려서 머리를 정리하고
술을 끊은대신 취미로 달랬습니다.
그것이 바로 당구!.
동네로 온 나와 친구는 곧장 당구장에 들러 당구를 치기시작했죠.
이상하게도 당구에서부터 운이 없더라구요.
하지만 재미있게 치려고 노력하다 보니 금새 시간은 저녁9시
평소에 늦게자는 버릇 때문에 만성피로에 쩔어있었던차
또 늦게잘건 뻔 하지만 일찍 발걸음을 옮겼어요....
30분 거리중 반을 넘게 걷고있던 중!!
마주오시던 여자2분 중 한분이 딱보시더니 하시는 말씀
수도인1-참으로 복이 많게 생기셨습니다.
은근히 기분좋았습니다. 그러더니 몇마디 더하시더군요
수도인1-당신은 당신가문의 대표로 조상님들이 당신이 천도?의 문을 열어주길 기다리고 계십니다. 잠깐 얘기좀나눕시다.
나는 이런일을 겪어본 적이 없었기에 과연 무슨말을 할까 호기심으로 얘기를 들어준다 하였어요.
그러더니 냅다 수도원으로 가야한다고 허리채를 낚여서 갔습니다.
그걸 또 얼떨결에 끌려갔습니다.
들어서자마자 이상한 스님절을 시키더군요.
방이 여러개 있었요 그중에 제일 큰방을 간거같았아요.
향 피우는 냄새부터 심상치 않더군요.
커튼 뒤에선 수십명이 불경 같은걸 외우는 소리가 들리고, 앞에선 제삿상같은걸 차려놓고 절을 몇번하더니 끌어안고 있더군요.
수도인께서 혼자 밥먹을만한 상을 펴시더니 앉으라해서 앉았어요 종이를꺼내더니 부처의 이름을 논하면서 설명을 줄지어 하시더군요
이름은 잘모르겠는데 누어있는부처가 있다더군요 그 부처는 초등학생이라나
그리고 석가는 중고생이라서 교복입듯이 절에 스님이 머리깎고 승복을 입는다더군요,
뭐 자기네는 미륵부처를 믿는데 미륵부처는 성인이래서 성인은 사복을 입잖아요 그래서 자기들은 사복을 입는다고.. 이런 소릴 하시더니 인생에 있어서 한번 하는 제사가 있대요 그걸 우리집안에선 제가 해야한다고 조상이 절 인도 하였다고 하시더니 편지봉투를 주시더군요.
효도를 하고싶지 않냐면서 봉투에 이름 생년월일을 쓰고 간단하게 주. 과. 포를 살수 있게끔 돈을 넣어달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믿음이 안가니까 별생각 없다고 하니까 6명정도가 오더니 둘러싸서 앉더라구요.
그러더니 돌아가면서 못가게하면서 두시간을 떠들더군요.
귀신을 믿지않느냐. 조상을 믿지않느냐. 부모님을 생각하지 않는다는둥. 조상님이 지금 기다린다는둥. 화복이라해서 화를거쳐야 복이 온다는둥. 2시간동안 못가게하더니 쉬지않고 떠들어대더군요.
전 물었습니다. 제를 올리려면 얼마가 필요합니까.
그러자 얼마있냐고 계속묻더군요.
15만원정도 수중에 있었습니다. 이를 밝히면 돈을 뜯길것같아서 안알려주었죠.
학생인데 돈이 있어야 얼마나 있겠냐고 했더니, 한 수도인께서 20살짜리도있는데 그분은 일해서 49만원을 냈다고, 참 기특한분이라고, 최소 나이값이상은 정성을 드려야 한다. 이렇게 말하더군요.
저는 3만원 밖에 없다고 했더니 그거라도 넣어달라고, 7명이서 지지고 볶고 안되니까 큰소리도 치더군요,
사이비티가 너무나서 전화번호써주고 생각해볼테니까 전화달라고 했더니 이런사람이 많았다는둥 이정도 생각해봤는데 안됬으니 내일도 안된다는둥 아주 사람 화나게 만들더군요.
나이도 먹은지라 꾹 참고 간다고 말 많이하게 해서 죄송하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일제히 하는말이, 1시에 기도가 있는데 양초와 향을 좀 사서 날위해 기도 해 준다고 초값이라도 봉투에 넣어달라고 하더군요.
나 참 어이가 없어서 아....
천원주고왔습니다.
칼만 안들었지 순 날강도가 따로 없더군요..
부모님께 집단 이름 설명하니까 알고 계시더군요.
혼났습니다. 나쁜데라고...ㅋㅋㅋ
오늘 전화왔습니다.
수도인-오기로하셨죠
나-생각해본댔죠
수도인-그럼 생각해보셨어요?
나-믿음이안가요
수도인-수도원으로 오세요
나-안할래요
수도인-건강하시고 효도많이 하랍디다..
여러분 종교생활 좋은겁니다. 제가 이 종교집단을 비하하려는게 아니고 너무 심하게 돈을 요구하기에 여러분도 조심하라구 있었던일을 써봅니다..
여러분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