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 24세 직딩 남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헤어진지 인제 2달정도 접어 들어가네요. 헤어지고 나서 맨처음 문자 2번 정도 하다가, 나름 이렇게 하는게 서로 더 힘든것 같아 맘 정리 하고, 평범하게 살아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전여자 친구에가 문자 하나가 왔습니다. 내용:바뀐번호로 xx 전화번호 바꼇습니다.. 이렇게 문자가 왔는데. 잘 못 보낸 걸까요? 다행이 그날 술먹고 잠들어서 답문을 안보냈는데. 어떻게 해석하는게 나을껀가요?? -------------------------------------------------------- 핸드폰 바꾼거 같은데 핸드폰에 제번호를 안지우고 저장 시켜놓은건...몰까요;;; 다이어리도 같이 쓰다가 다 지우고.. 했는데. 일촌은 아직 안끈었고요....ㅠㅠ --------------------------------------------------------- 어차피 다시 만나도 헤어질꺼같아... 선뜻 못다가 가겟어요~ 이래저래...또 아픈것보단... 그냥 지금 아픈걸로 족하는게 낳을꺼 같은데.. 제가 사랑엔 겁이 좀 있어서...ㅎㅎ 한번 헤어지면 미련만 남고...에효~ ---------------------------------------------------------- -------------------------후기----------------------------- 글을 한번 올렸다가 아무것도 아닌 문자 같아서 그냥...씹었습니다..... 결국, 근데 오늘 또 문자가 왔네요 오랜만이라구.. 그래서 저도 모르게 문자를 했네요.. 잘지내냐고...모 이런저런 문자 하다가 자라고 피곤하다면서 지금 안자구 모하냐고.... 그래서 피곤하니까~ 빨리 얼른자라구..마무리 하고... 곰곰히 생각하다가 답답해서 톡에 올려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렇게 자꾸 힘들어 지는데... 얼마전 꿈에 도 나오구... 꿈에 나왔는데 애 상태가 말이 아니더 군요... 집도 힘들어 지고, 애는 누구한테 마잤는데..얼굴에 멍들고.. 어떻게 할까요... 진지한 리플 기다리겟습니다... 오늘하루도 화이팅! --------------------------------------------------------- 리플 정말 잘 봤습니다.. 힘주신분들 정말 감사하고요... 아직 미련 많고 아직 사랑하는데... 똑같은이유로 똑같이 도 힘들날 올꺼 같아 못다가가 가요... 소심한게 죄죠... 그래서 못다가 갑니다... 힘나는 리플 주신분 정말 감사하네요... 몇몇 개념없는분 입 청소 하셔서 글 읽어 주시고 리플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꼭 엔죠이..... 그렇게 쉽게 생각하더라도 그럴꺼였음 이러고 있겟습니까... 주제가 바뀌겟죠? 생각좀 해주세요... 나름 진지 하니까. 정말 답답합니다. 오늘도 즐거운맘으로 하루 시작하시고.. 행복하고 보람찬 하루 되십쇼! 아침부터 이런글 올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답답한 마음에..ㅠ.ㅠ 이해해주세요 p.s 드류베리모어.(누나) 요즘 톡안해??
헤어진여친의 문자 한통...후기 입니다..
안녕 하세요~ 저는 24세 직딩 남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헤어진지 인제 2달정도 접어 들어가네요.
헤어지고 나서 맨처음 문자 2번 정도 하다가,
나름 이렇게 하는게 서로 더 힘든것 같아 맘 정리 하고,
평범하게 살아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전여자 친구에가 문자 하나가 왔습니다.
내용:바뀐번호로 xx 전화번호 바꼇습니다..
이렇게 문자가 왔는데.
잘 못 보낸 걸까요? 다행이 그날 술먹고 잠들어서 답문을 안보냈는데.
어떻게 해석하는게 나을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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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바꾼거 같은데
핸드폰에 제번호를 안지우고 저장 시켜놓은건...몰까요;;;
다이어리도 같이 쓰다가 다 지우고.. 했는데.
일촌은 아직 안끈었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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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다시 만나도 헤어질꺼같아... 선뜻 못다가 가겟어요~
이래저래...또 아픈것보단... 그냥 지금 아픈걸로 족하는게 낳을꺼 같은데..
제가 사랑엔 겁이 좀 있어서...ㅎㅎ 한번 헤어지면 미련만 남고...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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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한번 올렸다가 아무것도 아닌 문자 같아서 그냥...씹었습니다.....
결국, 근데 오늘 또 문자가 왔네요 오랜만이라구..
그래서 저도 모르게 문자를 했네요..
잘지내냐고...모 이런저런 문자 하다가 자라고 피곤하다면서 지금
안자구 모하냐고....
그래서 피곤하니까~ 빨리 얼른자라구..마무리 하고...
곰곰히 생각하다가 답답해서 톡에 올려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렇게 자꾸 힘들어 지는데... 얼마전 꿈에 도 나오구...
꿈에 나왔는데 애 상태가 말이 아니더 군요...
집도 힘들어 지고, 애는 누구한테 마잤는데..얼굴에 멍들고..
어떻게 할까요... 진지한 리플 기다리겟습니다...
오늘하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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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정말 잘 봤습니다.. 힘주신분들 정말 감사하고요...
아직 미련 많고 아직 사랑하는데...
똑같은이유로 똑같이 도 힘들날 올꺼 같아 못다가가 가요...
소심한게 죄죠... 그래서 못다가 갑니다...
힘나는 리플 주신분 정말 감사하네요...
몇몇 개념없는분 입 청소 하셔서 글 읽어 주시고 리플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꼭 엔죠이..... 그렇게 쉽게 생각하더라도 그럴꺼였음 이러고 있겟습니까...
주제가 바뀌겟죠? 생각좀 해주세요... 나름 진지 하니까.
정말 답답합니다.
오늘도 즐거운맘으로 하루 시작하시고.. 행복하고 보람찬 하루 되십쇼!
아침부터 이런글 올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답답한 마음에..ㅠ.ㅠ 이해해주세요
p.s 드류베리모어.(누나) 요즘 톡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