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염~ 그니를 사랑하는 령이가 인자 두리의 사는얘기를 해볼랍니다. ㅋㅋ~ 그니를 6년째 사랑하고 있는 령이는 좀 있음 결혼도 할낌미다... ===================================================================================== ★ 그니랑 령이의 역솨?(나이) 우리가 만난건 98년임돠. 지금까지 횟수로 6년을 징그럽게 만났음돠... 그때 령이는 21살이고... 그니는 23살이고... 딸랑 두살차이~~~ 지금 현재 그니는 28이궁, 령이는 26이궁... 근데 늠들은 자꾸 령이보고 누나냐꼬 물어봄돠~ 미치겠슴돠.... 전에 그니가 스포츠머리했을때 령이보고 이모(?)냐고 한 넘...있었음돠.. 죽이고싶었는데.. 웃음서 참았음돠... 몬생긴기 승질까지 드릅다쿨까봐.... 령이는 그니랑 맞먹슴돠. 사회에서 2살... 장난이졍... 이말 우리그니가 들으면 전 죽슴돠. 마자서... ★ 그니랑 령이의 지겁 그니는 사업을 한답시고... 고모부 밑에서 열씨미 과일가게를 운영(?)하고이씀돠. 운영은 고모부가 하시고 곧 물려받을끼라고 다리에 땀띠나게 열띠미 함돠.... 글서 내보다 돈은 마니 법니다.. ㅋㅋㅋ 그래서 령이는 그니를 더욱(?) 좋아함돠.. 령이는 증권회사 다닙니다. 학교다닐때 나 이뻐라(?)해주시던 교슌님께서 저 거기 넣어줬음돠... 제 능력도 쬐메 있었고.. ㅋㅋㅋ 농담임돠.. 돌맞을라... 키키키 순전히 운으로 들어갔고 교슌님 빽도 진짜 쬐메 썼음돠... 진짜로 쬐메만.... ★ 그니랑 령이의 성객 그니는 과묵 그자체임돠.. 말도 엄씀돠... 갱상도 남자들 다 그런건 아라찌만.... 해도 해도 심함돠... 말로 다 몬함돠.. 밥묵을때 말도 안함돠... 밥알튄다꼬~~~~ (내사마 밥묵을때는 돌아삠돠. 옆에서 다정스레 서로 맥이주고 닦아주고 챙기주고.. 오손도손 얘기까지 하메 묵는 커플보매 한없이 후회도 하지만..... 그것도 잠깐이고 령이가 정신차리고 나멘 그니는 밥 다묵고 내보고 늦게 묵는다꼬 머라쿰니다. 지가 말도 안하고 무서 빨리 묵는거는 모리고.. 맨날 구박함돠... 그래도 령이는 그니 사랑할라 맘묵었음돠~~) 또, 참을성도 뛰어남돠.. 어찌나 잘 참는지 드러분 령이 성격 다 받아주고.. 그래서 울 부모님도 그니 좋아라하는가봅니다.. ㅋㅋㅋ 령이는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성격하나 지랄(?)~~~ 우찌나 급한지.. 말떨어지면 바로 실행해야함돠... 움직이는거 시러라하고... 묵는거 조아라하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그런 천방지축임돠~~~ ===================================================================================== 오늘은 간단(?)하게 쓰고 낼 다시 울얘기 또 올릴께요... 궁금한거 있음 꼬리다라주세요... 솔직담백하게 말할낌미다... ㅋㅋㅋ
그니랑 령아랑 - 하나
안냐세염~
그니를 사랑하는 령이가 인자 두리의 사는얘기를 해볼랍니다. ㅋㅋ~
그니를 6년째 사랑하고 있는 령이는 좀 있음 결혼도 할낌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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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니랑 령이의 역솨?(나이)
우리가 만난건 98년임돠. 지금까지 횟수로 6년을 징그럽게 만났음돠...
그때 령이는 21살이고... 그니는 23살이고... 딸랑 두살차이~~~
지금 현재 그니는 28이궁, 령이는 26이궁...
근데 늠들은 자꾸 령이보고 누나냐꼬 물어봄돠~ 미치겠슴돠....
전에 그니가 스포츠머리했을때 령이보고 이모(?)냐고 한 넘...있었음돠..
죽이고싶었는데.. 웃음서 참았음돠... 몬생긴기 승질까지 드릅다쿨까봐....
령이는 그니랑 맞먹슴돠. 사회에서 2살... 장난이졍... 이말 우리그니가 들으면
전 죽슴돠. 마자서...
★ 그니랑 령이의 지겁
그니는 사업을 한답시고... 고모부 밑에서 열씨미 과일가게를 운영(?)하고이씀돠.
운영은 고모부가 하시고 곧 물려받을끼라고 다리에 땀띠나게 열띠미 함돠....
글서 내보다 돈은 마니 법니다.. ㅋㅋㅋ 그래서 령이는 그니를 더욱(?) 좋아함돠..
령이는 증권회사 다닙니다. 학교다닐때 나 이뻐라(?)해주시던 교슌님께서 저 거기
넣어줬음돠... 제 능력도 쬐메 있었고.. ㅋㅋㅋ 농담임돠.. 돌맞을라... 키키키
순전히 운으로 들어갔고 교슌님 빽도 진짜 쬐메 썼음돠... 진짜로 쬐메만....
★ 그니랑 령이의 성객
그니는 과묵 그자체임돠.. 말도 엄씀돠... 갱상도 남자들 다 그런건 아라찌만....
해도 해도 심함돠... 말로 다 몬함돠.. 밥묵을때 말도 안함돠... 밥알튄다꼬~~~~
(내사마 밥묵을때는 돌아삠돠. 옆에서 다정스레 서로 맥이주고 닦아주고 챙기주고..
오손도손 얘기까지 하메 묵는 커플보매 한없이 후회도 하지만.....
그것도 잠깐이고 령이가 정신차리고 나멘 그니는 밥 다묵고 내보고 늦게 묵는다꼬
머라쿰니다. 지가 말도 안하고 무서 빨리 묵는거는 모리고.. 맨날 구박함돠...
그래도 령이는 그니 사랑할라 맘묵었음돠~~
)
또, 참을성도 뛰어남돠.. 어찌나 잘 참는지 드러분 령이 성격 다 받아주고..
그래서 울 부모님도 그니 좋아라하는가봅니다.. ㅋㅋㅋ
령이는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성격하나 지랄(?)~~~ 우찌나 급한지..
말떨어지면 바로 실행해야함돠... 움직이는거 시러라하고... 묵는거 조아라하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그런 천방지축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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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단(?)하게 쓰고 낼 다시 울얘기 또 올릴께요...
궁금한거 있음 꼬리다라주세요... 솔직담백하게 말할낌미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