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먹먹...

이드2008.01.22
조회237

마니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비가 오든 눈이 오든

 

토요일밤 혼자서 영화를 보면서도 생각안나서 이젠 많이 익숙해진거라 생각했는데

 

헤어진 여자친구가 울 회사 거래 은행 법인팀에서 울 회사 담당이랍니다..

 

학교후배 겸 거래은행 담당자에서 연인으로 연인에서 다시 남남으로 바꼈는데...

 

일부러 거래량도 줄이고 어떻게 어떻게 해서든 안마주치고 그럴려고 했는데

 

방금 전 받은 전화한통,,, 업무얘기 때문에 걸려온 사무적인 말투에 또 한번

 

가슴이 먹먹해지더군요...ㅋㅋㅋ 아직은 아닌겐가....눈도 오는데 갑자기 급우울해지넹...

 

젝일 젝일 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