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점심시간이에요.. 과장님들이나 차장님들 직원들 거의 들어온 상태구요.. 아까 글 올린 후로 자꾸 소름돋고 속도 안좋구 해서..ㅠㅠ 사무실에 혼자 덜렁 앉아있었어요~ 저희 사무실이 쵸큼 넓거든요~ 제가 일하는 곳은 5명 정도 들어올 수 있게 벽을 따로 만들어서 저랑 과장님 두분, 차장님, 부장님 이렇게만 따로 써요.. 밖에는 많은 사원들이 있는데요.. 사무실에는 아무도 없이~ 저 혼자 톡을 보고있었어요~ 푸른별빛님인가? 아무튼.. 재미있다고들 하길래.. 첨부터 찾아서 읽고 있었죠... 근데 밖에 사무실에서 자꾸 의자소리가 나는거에요 끼익끼익.....ㅡㅡ 이상해서 차도 한잔 할겸.. 나왔는데.. 창문쪽 (그 자리는 지금 비어있는 공석입니다.) 의자에 왠 남자분이 앉아서 의자를 자꾸 앞뒤로 흔드는거에요... (저희는 지문을 찍지 않으면 문이 열리지 않는 사무실입니다. 한마디로 지문인식도어) 누구지 하면서 다가갔는데.. 의자가 힘없이 한바퀴 빙 돌았어요........................................ 그 자리에 멍하니 주저앉아서 다른 직원들 들어올 때까지.. 한발자국도 못 움직였어요.ㅠ 그 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그렇다고 창문을 열어놓은 것도 아니구.. 열어 놨다고 해서 바람이 의자를 돌릴만한 정도의 세기가 되는 것도 아니구.. 짐 손 부들부들 떨면서 쓰고 있어요..... 너무 무섭습니다. ㅠ 방금 올린 얘기때문에 혼자 또 무서워 하고 있어서 그랬나봐요.ㅠㅠ 이거 진짜에요.. 못 믿는 분들 계실텐데.. 정말이에요....ㅠㅠ
방금 겪은...ㄷㄷㄷ
지금 점심시간이에요.. 과장님들이나 차장님들 직원들 거의 들어온 상태구요..
아까 글 올린 후로 자꾸 소름돋고 속도 안좋구 해서..ㅠㅠ
사무실에 혼자 덜렁 앉아있었어요~
저희 사무실이 쵸큼 넓거든요~ 제가 일하는 곳은 5명 정도 들어올 수 있게 벽을 따로 만들어서
저랑 과장님 두분, 차장님, 부장님 이렇게만 따로 써요..
밖에는 많은 사원들이 있는데요.. 사무실에는 아무도 없이~ 저 혼자 톡을 보고있었어요~
푸른별빛님인가? 아무튼.. 재미있다고들 하길래.. 첨부터 찾아서 읽고 있었죠...
근데 밖에 사무실에서 자꾸 의자소리가 나는거에요 끼익끼익.....ㅡㅡ
이상해서 차도 한잔 할겸.. 나왔는데.. 창문쪽 (그 자리는 지금 비어있는 공석입니다.)
의자에 왠 남자분이 앉아서 의자를 자꾸 앞뒤로 흔드는거에요...
(저희는 지문을 찍지 않으면 문이 열리지 않는 사무실입니다. 한마디로 지문인식도어)
누구지 하면서 다가갔는데.. 의자가 힘없이 한바퀴 빙 돌았어요........................................
그 자리에 멍하니 주저앉아서 다른 직원들 들어올 때까지..
한발자국도 못 움직였어요.ㅠ
그 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그렇다고 창문을 열어놓은 것도 아니구..
열어 놨다고 해서 바람이 의자를 돌릴만한 정도의 세기가 되는 것도 아니구..
짐 손 부들부들 떨면서 쓰고 있어요..... 너무 무섭습니다. ㅠ
방금 올린 얘기때문에 혼자 또 무서워 하고 있어서 그랬나봐요.ㅠㅠ
이거 진짜에요.. 못 믿는 분들 계실텐데.. 정말이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