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네이트온으로 뉴스 URL을 알려줘서 들어갔더니 제 얘기가 기사화 됐더군요..판에 글 올리고 리플반응에 좀 놀라기도 했는데 기사까지 나서 더 놀랬드랬습니다... 톡커님들의 뜨거운 리플반응에 한편으로는 힘을 얻기도하고 했습니다만..(감사합니다.^^) 또 한편으론 음식점에서 불친절을 겪으신 분들이 많구나 ...씁슬하기도 했습니다. 기사를 보고 영업정지와 그 아저씨 분이 그만두셨다는 얘기를 듣고 속 시원함 보다는 마음 한구석이 좀 무거웠습니다. 그 아저씨 분도 가족이 있고, 사장님도 어쨋든 매출에 큰 지장이 생겼으니까요..( 단지 혹시 글을 보시면 손님이 이런 마음이구나, 반성을 하셨음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일을 계기로 다시는 그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제가 쓴 글은 단 1%의 과장도 없고 사실 그대로이며, 제가 생각하기에는 제가 그런 대접을 받을 만큼 느리게 먹었다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사이버 테러니, 마녀 사냥이라는 말은 이번 경우에는 맞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센트럴시티에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하지만 가게에 들어오는 손님 한분 한분이 모두 소중한 고객임을 잊지 마세요.. 다시는 봉추찜닭 안먹으려고 했으나, 나중에 그 친구들이랑 다시 가봐야겠어요.. 그때 다시 다녀와 즐거운 후기 남기기를 바라겠습니다.
봉O찜닭 글을 쓴 글쓴이 입니다..
친구가 네이트온으로 뉴스 URL을 알려줘서 들어갔더니
제 얘기가 기사화 됐더군요..판에 글 올리고 리플반응에 좀 놀라기도 했는데
기사까지 나서 더 놀랬드랬습니다...
톡커님들의 뜨거운 리플반응에 한편으로는 힘을 얻기도하고 했습니다만..(감사합니다.^^)
또 한편으론 음식점에서 불친절을 겪으신 분들이 많구나 ...씁슬하기도 했습니다.
기사를 보고 영업정지와 그 아저씨 분이 그만두셨다는 얘기를 듣고 속 시원함 보다는
마음 한구석이 좀 무거웠습니다. 그 아저씨 분도 가족이 있고, 사장님도 어쨋든 매출에 큰 지장이 생겼으니까요..( 단지 혹시 글을 보시면 손님이 이런 마음이구나, 반성을 하셨음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일을 계기로 다시는 그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제가 쓴 글은 단 1%의 과장도 없고
사실 그대로이며, 제가 생각하기에는 제가 그런 대접을 받을 만큼 느리게 먹었다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사이버 테러니, 마녀 사냥이라는 말은 이번 경우에는 맞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센트럴시티에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하지만 가게에 들어오는 손님 한분 한분이 모두 소중한 고객임을 잊지 마세요..
다시는 봉추찜닭 안먹으려고 했으나, 나중에 그 친구들이랑 다시 가봐야겠어요..
그때 다시 다녀와 즐거운 후기 남기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