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시가 다되었네요... 저는 11월달에 결혼할 예비신부임당... 근데 신랑이 군인관계로 짐 혼인신고를 미리하고선 같이 살고 있답니다.. 오늘 결혼한 칭구가 보낸 멜을 봤는데.. 글쎄 제가 내년 4월달에 이모가 된데요.. 참고로 전 23살^^ 저도 사실 요즘 얼마나 놀랐는지... 글쎄.. 그제 몸이 이상해서 임신체크기를 해보니깐 앞에 한줄이 희미하게 나오는거에요.. 얼마나 놀랬던지..ㅠㅠ 신랑한테 전화를 해서 얘기를 했더니 오빠가 집에서 한번 더 해보라는거 있져.. 그런 맘으로 사무실을 갔더니... 사무실 언니가 그러는거에요 "어제 내가 꿈을 꿨는데 너랑 막 평평한 산을 오르고 있는거얌.. 근데 산에 희귀하고 이쁜 꽃들이 엄청 많아서 내가 꽃을 꺾으니깐 니가 욕심이 생기는지 이쁜 꽃들을 막 꺾으러 저기 높이까지 올라가는거 있지.." 사무실언닌 결혼한 아줌마구 제가 같이 사는줄 모릅니당.. 그래서 궁금했져... 인터넷으로 꿈해몽을 해보니... 태몽!! 아니면... 모더라.. 암튼.. 좋은 꿈이랍니당.. 태몽이란 말에... 전 깜딱...!! 서로 깜딱 놀랬져.. 사무실언니는 벌써 애가 둘에 더 가지면 자긴 힘들다고 그랬거든요.. 난 시침이 뚝 떼고... "어머,, 언니 애 가졌나부당... 오케 또 키우냥?"" 그랬져...ㅠㅠ 집에서 오빠한테 얘기하니깐 애기 가졌다믄서.. 집에다 얘기한다는거 있져.. 전 안된다고 극구 말린후.... 다시 재시도를 했음당... 오늘 오후에... 근데.. 아니였어용^^ 다행히~~ 아직 키울 돈두 엄꾸... 사실 결혼을 안 한 상태라... 남한테 안좋은 소리 들으면서 애기 가지긴 시러서요... 부모님들은 같이 사는거 알지만... 다른 사람은 모르자나요..^^ 애기 생길까봐.. 좀 걱정이되네요... 그렇다고 피임은 하고 싶지 않고.. 앞으로 결혼해서 이쁜 애기 가지고 싶어요^^ ㅋㅋ 울 신랑 또 플스2 오락겜 하네용... 모두들 이쁜 사랑 하세요
또 하루해가 다 저물었네요..
벌써 10시가 다되었네요...
저는 11월달에 결혼할 예비신부임당... 근데 신랑이 군인관계로 짐 혼인신고를 미리하고선 같이 살고 있답니다..
오늘 결혼한 칭구가 보낸 멜을 봤는데.. 글쎄 제가 내년 4월달에 이모가 된데요..
참고로 전 23살^^
저도 사실 요즘 얼마나 놀랐는지...
글쎄.. 그제 몸이 이상해서 임신체크기를 해보니깐
앞에 한줄이 희미하게 나오는거에요.. 얼마나 놀랬던지..ㅠㅠ
신랑한테 전화를 해서 얘기를 했더니 오빠가 집에서 한번 더 해보라는거 있져..
그런 맘으로 사무실을 갔더니...
사무실 언니가 그러는거에요
"어제 내가 꿈을 꿨는데 너랑 막 평평한 산을 오르고 있는거얌..
근데 산에 희귀하고 이쁜 꽃들이 엄청 많아서 내가 꽃을 꺾으니깐
니가 욕심이 생기는지 이쁜 꽃들을 막 꺾으러 저기 높이까지 올라가는거 있지.."
사무실언닌 결혼한 아줌마구 제가 같이 사는줄 모릅니당..
그래서 궁금했져... 인터넷으로 꿈해몽을 해보니...
태몽!! 아니면... 모더라.. 암튼.. 좋은 꿈이랍니당..
태몽이란 말에... 전 깜딱...!!
서로 깜딱 놀랬져.. 사무실언니는 벌써 애가 둘에 더 가지면 자긴 힘들다고 그랬거든요..
난 시침이 뚝 떼고...
"어머,, 언니 애 가졌나부당... 오케 또 키우냥?""
그랬져...ㅠㅠ
집에서 오빠한테 얘기하니깐
애기 가졌다믄서.. 집에다 얘기한다는거 있져..
전 안된다고 극구 말린후....
다시 재시도를 했음당...
오늘 오후에...
근데.. 아니였어용^^ 다행히~~
아직 키울 돈두 엄꾸...
사실 결혼을 안 한 상태라...
남한테 안좋은 소리 들으면서
애기 가지긴 시러서요...
부모님들은 같이 사는거 알지만... 다른 사람은 모르자나요..^^
애기 생길까봐.. 좀 걱정이되네요...
그렇다고 피임은 하고 싶지 않고..
앞으로 결혼해서 이쁜 애기 가지고 싶어요^^
ㅋㅋ 울 신랑 또 플스2 오락겜 하네용...
모두들 이쁜 사랑 하세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