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톡에 빠져서 공부도 안하는 대한민국 고등학생 입니다 . 맨날 눈팅만 하다가 실로 글을 처음쓰네요 . (누구나 하는소리 ) 저희집은 아파트 입니다 . 복도식으로 쫙 있는 그런 아파트 입니다. 사건의 시작은 어제 저녁 6시 30분경 망치질 소리가 들립니다 . 그래도 이시간에는 망치질 하는게 정상이라 생각한 저는 대수롭지 않게 컴퓨터를 하고 있엇습니다 . 그리고 1시간 30분후 8시가 됬습니다. 망치질 다시 시작하더군요 . 인테리어 공사하나 ? 생각했습니다. 공부를 시작하고 완전 오랜만에 공부에 빠져서 아무런 생각도 안하고 있엇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공부의쾌감. 진짜 잘하고 있엇는데 ... 10시 05분 망치질소리.... 정말 확 깹니다 . 공부 Feel 이 왔는데 쾅 쾅 쾅 쾅 쾅 쾅 쾅 아주 그냥 무제한 서비스를 날려주시더군요 . 20분뒤 망치소리가 없엇졋습니다. . 이제 공부분위기가 깨져서 무한도전을 봤습니다. 무한 .도전. ~댄스 스포츠 나오더군요 . 형이랑 같이 보다가 부모님은 주무시로 들어가셧습니다 . 쾅 쾅 쾅 쾅 쾅 12시 가량에 울렷습니다. 그때부터 욕이 아주 남발 하더군요 . 형 曰 : 이런 씨x놈은 12시가됬어도 망치질 하고 지x이야 미x놈이 축구가 하더군요 .평소에 축구를 좋아하던 저 유벤투스 경기가 있었습니다 . 보고 있는데 복도에서 소리가 들어오더군요 야이 씨x놈아 망치질 하고 지x이야 1시간 동안 하더군요 이번에는 형이 저한테 말했습니다. 야 잡으로 가자 저희는 중무장을 한채로 그 놈을 잡으로 갔습니다 . 저희집이 6층이라 위에서 소리가 들렷기에 7층이라 생각하고 갔습니다. 아무도 없더군요 . 8 9 10 아무데도 없습니다. 그리고 못찾겟어서 집으로 들어가려던 순간 쾅 쾅 쾅 쾅 이미 제 아드레날린이 폭발해서 넘쳐 흐르기 시작햇습니다 . 이런 미x놈이 걸리면 디진다 생각을 하던중 위에서 들리기에 11층으로 갔는데 웬 정신나간 30대 후반?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한 아저씨가 있더군요 . 왜 아파트 보면 계단 쪽에 층수 나오는데 거기를 망치로 쾅 쾅 쾅 쾅 쾅 치더군요 정말 저는 이미 이성을 잃은채라 아저씨한테로 갔습니다 . 나 : 지금 뭐하는 거예요 시간이 몇신데 ( 당시 시간 새벽 2시 30분으로 추정 ) 아저씨 : 층수 번호가 떨어져서 붙이고 있어 나 : 그걸 왜 지금 붙여요 사람들 다 자고 있는데 ( 어디서 이런 용기가 ) 아저씨 : 미안하다 이거만 다 붙이고 갈께 나 : 그럼 내일 붙이던가요 . 왜 지금 하려고 하냐고요 여기서 아저씨가 돌변하더군요 ( 당시 아저씨는 술을 마신것으로 추정됩니다 냄새가 아주) 아저씨 : 아 이런 나이도 쳐먹지도 않은것이 어디서 어른한테 덤벼 이 색히야 저를 망치로 때리더군요 . 어깨부근 생명의 위협을 느껴서... 일단 망치를 아저씨한테뺏고 복부를 강타 했습니다. 정말 사람들 많앗는데 다들 구경 하시더군요 . ^^ 이웃의 정이란 찾아볼수도 없는 어느 주민분이 신고를 하셧나봐요 이미 때리기 전부터 경찰이 오셔서 그분 데리고 가시고 저는 오히려 욕만 먹더군요 크게 안때려서 경찰서는 안갔습니다. 집에 가보니 망치에 맞앗던 어깨가 시퍼렇게 되있더군요 . 오늘 얘기 들어보니 술을 많이 먹어서 완전 만취상태라고 하시더군요 한번 더 오시면 그땐 더 두들겨주세요 . 보험료좀 얻어갑시다 .
어제 새벽까지 망치두들기던 그놈
안녕하세요 요즘 톡에 빠져서 공부도 안하는
대한민국 고등학생 입니다 .
맨날 눈팅만 하다가 실로 글을 처음쓰네요 . (누구나 하는소리 )
저희집은 아파트 입니다 . 복도식으로 쫙 있는 그런 아파트 입니다.
사건의 시작은 어제 저녁 6시 30분경 망치질 소리가 들립니다 .
그래도 이시간에는 망치질 하는게 정상이라 생각한 저는 대수롭지 않게
컴퓨터를 하고 있엇습니다 .
그리고 1시간 30분후
8시가 됬습니다. 망치질 다시 시작하더군요 . 인테리어 공사하나 ? 생각했습니다.
공부를 시작하고 완전 오랜만에 공부에 빠져서 아무런 생각도 안하고 있엇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공부의쾌감.
진짜 잘하고 있엇는데 ...
10시 05분 망치질소리.... 정말 확 깹니다 . 공부 Feel 이 왔는데 쾅 쾅 쾅 쾅 쾅 쾅 쾅
아주 그냥 무제한 서비스를 날려주시더군요 .
20분뒤 망치소리가 없엇졋습니다. . 이제 공부분위기가 깨져서 무한도전을 봤습니다.
무한 .도전. ~댄스 스포츠 나오더군요 . 형이랑 같이 보다가 부모님은 주무시로 들어가셧습니다 .
쾅 쾅 쾅 쾅 쾅 12시 가량에 울렷습니다. 그때부터 욕이 아주 남발 하더군요 .
형 曰 : 이런 씨x놈은 12시가됬어도 망치질 하고 지x이야 미x놈이
축구가 하더군요 .평소에 축구를 좋아하던 저 유벤투스 경기가 있었습니다 .
보고 있는데 복도에서 소리가 들어오더군요
야이 씨x놈아 망치질 하고 지x이야 1시간 동안 하더군요 이번에는
형이 저한테 말했습니다. 야 잡으로 가자
저희는 중무장을 한채로 그 놈을 잡으로 갔습니다 . 저희집이 6층이라 위에서 소리가 들렷기에
7층이라 생각하고 갔습니다. 아무도 없더군요 .
8 9 10 아무데도 없습니다. 그리고 못찾겟어서 집으로 들어가려던 순간
쾅 쾅 쾅 쾅
이미 제 아드레날린이 폭발해서 넘쳐 흐르기 시작햇습니다 .
이런 미x놈이 걸리면 디진다 생각을 하던중 위에서 들리기에 11층으로 갔는데
웬 정신나간 30대 후반?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한 아저씨가 있더군요 .
왜 아파트 보면 계단 쪽에 층수 나오는데 거기를 망치로 쾅 쾅 쾅 쾅 쾅 치더군요
정말 저는 이미 이성을 잃은채라 아저씨한테로 갔습니다 .
나 : 지금 뭐하는 거예요 시간이 몇신데 ( 당시 시간 새벽 2시 30분으로 추정 )
아저씨 : 층수 번호가 떨어져서 붙이고 있어
나 : 그걸 왜 지금 붙여요 사람들 다 자고 있는데 ( 어디서 이런 용기가 )
아저씨 : 미안하다 이거만 다 붙이고 갈께
나 : 그럼 내일 붙이던가요 . 왜 지금 하려고 하냐고요
여기서 아저씨가 돌변하더군요 ( 당시 아저씨는 술을 마신것으로 추정됩니다 냄새가 아주)
아저씨 : 아 이런 나이도 쳐먹지도 않은것이 어디서 어른한테 덤벼 이 색히야
저를 망치로 때리더군요 . 어깨부근
생명의 위협을 느껴서... 일단 망치를 아저씨한테뺏고 복부를 강타 했습니다.
정말 사람들 많앗는데 다들 구경 하시더군요 . ^^ 이웃의 정이란 찾아볼수도 없는
어느 주민분이 신고를 하셧나봐요 이미 때리기 전부터
경찰이 오셔서 그분 데리고 가시고 저는 오히려 욕만 먹더군요
크게 안때려서 경찰서는 안갔습니다.
집에 가보니 망치에 맞앗던 어깨가 시퍼렇게 되있더군요 .
오늘 얘기 들어보니 술을 많이 먹어서 완전 만취상태라고 하시더군요
한번 더 오시면 그땐 더 두들겨주세요 .
보험료좀 얻어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