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는 서울에 집에올라와 방학때 아르바이트를 하죠..하지만 방학때만 쓰는 아르바이트는 잘 구할 수가없어서 기본 3~6개월이여서 몇일 집에서 놀았죠
방학은 12월 12일에 했구요
그래던 어느날 ..음..크리스마스이브날.. 할머니댁에 놀러갈려구 집에서 할머니댁거리는 30분정도 걸어야하구요 그래서 걷고 또걸었습니다
할머니댁에 가니 할머니께서 절 무지 반겨주더군요. 학교생활은어땠냐..등등
저도 오랜만에 뵈는 할머니가 반가워 오순도순 재밌게 이야기를 나눴죠..ㅋㅋ
그리구 할머니께선 저녁식사를 소고기를 넣어 떡국을 맛있게 해주셨죠
덕분에 전 배부르게 먹엇구요.. 오후 6시정도에 할머니께 또 놀러온다고 하고 손을 흔들며 할머니께 인사를 드리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노래를 흥얼거리며 걷는 도중 소고기 전문점 식당이 새로 지었는지 현수막에 아르바이트를 구한다고 걸려있었습니다. 저는 눈이 휘둥그레 져서 핸드폰 을 열어 써져있는 핸드폰 번호로 연락을 했죠
연락을했더니 오라고했습니다.그래서 바로 식당안으로 들어갔죠 식당도 엄청 넒었습니다.
시급은 그래두 많겠지라는 생각에 사장님을 뵈었습니다. 사장님도 첫인상이 너무 좋으시고 친절하셔서 일하고 싶은 욕망이 솓구쳤습니다. 면접을 보고 난 후 사장님은 바로 일을 할수있냐며
내게 물었습니다. 저는 어차피 남는 게 시간이라고 생각되 한다고 하였습니다.
아직 고깃집알바는 처음이였지만 좋은 추억이 되리라.. 생각하며 거기 사장님 바로 밑에서 일하는 매니저?같은분이 저에게 옷을 입으라고 어느 방으로 안내하였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안내해주는 매니저 여자분은 정말인지도 텃새라고 해야할까나? 엄청 까다롭고 저에게 솔직하게말하면 싸가지없다고 하죠? 싸가지없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시급은 3500원이라고 하였습니다..
너무하다고 생각했지만 일단 해보자 라는 생각에 그냥 시급은 잊고 거기 일하는 아줌마들에게 예의 바르게 행동하고 열심히 배웠습니다. 하지만 너무 힘들었습니다. 시간은 6-11시까지였고 저녁때라 사람이 엄청 모였고 매니저 그여자분은 저를 손님앞에서 혼내고 그랬습니다.
저는 이해했죠 하지만 도를 지나치기시작했습니다. 역시 사람은 첫인상에 그사람이 어떤지 좌우된
다고들 하나요? 저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잘 알려주지도 않고 어떤 아줌마가 이걸시켜서 가질러가 다보면 또 어떤 분이시키고 그리고 또가다가 어떤손님이 같다달라고하면 전 초짜라 헤매였었구요
그래도 저는 열심히열심히 일하였습니다. 하지만 고기 불판도 갈아야하고 불도 빼야했습니다.
불빼는 것은 아직 해본적이없어서 너무 무서웠습니다..
어느날... 손님이 불을 빼달라고해서 긴 쇠 막대기를 들고 빼러갔는데 빼고 불을 가지고 이동하는 찰나 모르고 불을 쏟아버렸습니다. 다행히 안다쳤구요 .. 저에게 먼저 알려주고 그랬다면 이런일이없었을텐데 저에게 어리다고 무시하고 사람들앞에서 "야 니가이렇게했어?" " .." " 이렇게하면안되는거라고 아진짜//" 이런식들이였습니다. 3일정도 일하다보니 장난이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한달은 하자 라는 생각에 열심히 하였습니다 테이블도 열심히 닦고 주문도 받고 불빼고 불판 가는 것도 배웠습니다. 저는 사람상대하며 장사하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고 또 돈버는것이 장난아니구나 라는 교훈을 얻었고 세상이 다르게 보였습니다
그렇게 4일 5일 크리스마스를 거쳐 일하였습니다 근데 주방에도 일을 하시는 분이 많았습니다.
주방 4~5명정도되고 홀에도 4~5명 일하였구요 그런데 주방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중국분들도 있었고 북한분들 ? 같은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냥 단어만 말하고 알아듣는 분들이였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아.. 돈많이 벌려고 여기에 와서 일하시는구나.. 힘들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6일정도 일하는 날이였습니다. ..
저의 기억으로는 2007년도 12월의 마지막 토요일 이라고 생각되는 날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사람들은 많이 식사를 하시러 식당으로 오셨습니다..
저녁 8시반정도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어느 한쌍의 남녀 가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저는 주문을 받으러 테이블로 가서 물과 수건과 컵을 드리고 계산서에 주문을 받았습니다
주문 메뉴 중에는 스페셜 메뉴 :26,000원(고기종류모임) , 모듬구이:16,000
두종류가 다른 고기보단 모듬으로있어서 많이 시키십니다
그 손님들은 스폐셜 메뉴를 먹겠다고 해서 저는 계산서에 스페셜메뉴를 적고 카운터에 갇다줫습니다 카운터에 계산서 같다주면 컴퓨터가 주방으로 메뉴가 전달되서 주방에서 요리해서 홀으로 음식이 나갑니다. 그래서 계산서를 카운터에 같다줬고 저는 열심히열심히 일했죠
하지만 몇분뒤...
카운터에서 큰소리가 나기시작하였습니다
저는 무슨일인가 하는맘에 그쪽으로 가보았죠
" 맞아요 (날가르키며) 아까 이아가씨가 주문받았어요"
라며 절 가르쳤습니다. 무슨일이지 라고 생각하는 찰나 그 좋고 좋으신 사장님이 화를 내시는 것이였습니다
"니가 이손님 주문받았어? 주문 제대로 받아야 할거아니야 !! 너때문에 우리가 돈물어주게생겼다고! !!!!!!!! "
저에게 삿대 질을 해가며 소리소리르 질르시는겁니다 그것도 손님들 식사하고계신데 .. 저는 순간 적으로 시선집중이 되었죠 얼굴이 붉어졌습니다..진짜 화가났습니다
분명 저손님들은 저에게 스페셜모듬 이만육천원짜리를 시켰는데 어째서 맛있게 다먹고나서 저런 행동을 보이는 건지 이해를 할수없었습니다
" 전아까전에 스폐셜 모듬 시켜서 그거 적었는데요.?"
이랬더니
"제가아까 모듬구이먹겠다고 했잖아요!"
나참.....어이가없어서
그냥..뭐
저만 x된거죠..그쵸?
그러자 사장님은 알바생이 잘몰랐다고하며 사장이랑 그 손님이랑 막 핏대세우며 싸우는겁니다..
그리고 또 화살은 저한테로오죠..
"니가 똑바로했어야할꺼아냐!! "
라며 고래고래 소리를 질르셨죠
마음약한저는 그자리에서 울수도없고 멍하니 딴곳만 처다봣죠
그리고나서 손님은 이만육천원을내고 등을돌려 나가셨습니다.
손님이나가신후
일하시는 아줌마들이 저한테 뭐라고 했습니다
사장이 머라한것도 억울한데 아줌마들까지 머라그러니 정말 때려쳐야겠다는 생가이 들더라구요
11시 가되고 저는 가방을챙겨 카운터에있ㄴ늣 사모님에게 그만두겠다고 했더니 다음에 돈받으러오라고했씁니다. 그날은 울적하게도 첫눈이 펑펑 내리는 날이였습니다 그래서 식당 밖에서 눈을 치우고 있는 사장에게 말씀드리곡 ㅏ라고 그래서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사장님 저 이제 그만 둘게요"
"뭐?"
"그만둘게요 ."
" 아까 그일때문에그래? "
" .. 그니깐 그만둘꼐요"
" 너 그러면안되 . 말할려면 아까말하지 왜 지금말해? 안되 내일 까지 일해"
" 제가 아까 말씀못드린건 너무놀래서 경황이없어서 제가 말씀못드린거예요 그래서 지금말하느거구요."
"그건 니사.정.이고 아까 일하겠다는 사람왔는데 괜히 가라고했잖아 .암턴 낼까지 나와."
" 싫어요."
라고 하며 눈물을 흘리며 눈을 맞으며 집으로갔죠..
놀란엄마는 왜그러냐며...
그랬습니다
자초지종 설명을 하니 열받으셔서
다음날 아침 전화를 해서 좋게 좋게이야기를 하셨스비다
하지만그 두 식당 부부는 절때 자기 주장을 굽히지않으며 미안하단말없이 말안통한다며 언성을 높이셨습니다. 마지막에 제가 받아서 이러쿵저러쿵 막 대들며 싸웠습니다
그리고나서 내가 가게로 갈테니깐 기다리라고 하며 전화를 ㅡ끝고 엄마와 그 식당으로 갔지만 아침일찍이라서 그 두부부는없었고 직원들만있었습니다
그직원들에게 엄마는 하소연했습니다
직원은
"죄송합니다. 월래 손님이 잘못한건데 괜희 ,xx (나)들으라고 한거였는데 xx가 이렇게 상처받을 지 몰랐네요 죄송합니다."라고 하였고 계좌번호를 적어주면 알바비 보내드리겠다고하여 계좌번호를 주며 식당을 나왔씁니다................
12월의 마지막 일주일의 기분나쁜 알바추억..
지금부터
20살의 최악의 아르바이트 경험담을 이야기해보고자합니다.
톡을 보니 별의별 이야기가 많이 모여져있더군요 ㅋㅋ
비록 작년 12월의 이야기지만 재밋게 봐주세요 ..ㅎㅎ
저는 지방에 있는 대학을 다니는 이제 21살 여자입니다.
방학에는 서울에 집에올라와 방학때 아르바이트를 하죠..하지만 방학때만 쓰는 아르바이트는 잘 구할 수가없어서 기본 3~6개월이여서 몇일 집에서 놀았죠
방학은 12월 12일에 했구요
그래던 어느날 ..음..크리스마스이브날.. 할머니댁에 놀러갈려구 집에서 할머니댁거리는 30분정도 걸어야하구요 그래서 걷고 또걸었습니다
할머니댁에 가니 할머니께서 절 무지 반겨주더군요. 학교생활은어땠냐..등등
저도 오랜만에 뵈는 할머니가 반가워 오순도순 재밌게 이야기를 나눴죠..ㅋㅋ
그리구 할머니께선 저녁식사를 소고기를 넣어 떡국을 맛있게 해주셨죠
덕분에 전 배부르게 먹엇구요.. 오후 6시정도에 할머니께 또 놀러온다고 하고 손을 흔들며 할머니께 인사를 드리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노래를 흥얼거리며 걷는 도중 소고기 전문점 식당이 새로 지었는지 현수막에 아르바이트를 구한다고 걸려있었습니다. 저는 눈이 휘둥그레 져서 핸드폰 을 열어 써져있는 핸드폰 번호로 연락을 했죠
연락을했더니 오라고했습니다.그래서 바로 식당안으로 들어갔죠 식당도 엄청 넒었습니다.
시급은 그래두 많겠지라는 생각에 사장님을 뵈었습니다. 사장님도 첫인상이 너무 좋으시고 친절하셔서 일하고 싶은 욕망이 솓구쳤습니다. 면접을 보고 난 후 사장님은 바로 일을 할수있냐며
내게 물었습니다. 저는 어차피 남는 게 시간이라고 생각되 한다고 하였습니다.
아직 고깃집알바는 처음이였지만 좋은 추억이 되리라.. 생각하며 거기 사장님 바로 밑에서 일하는 매니저?같은분이 저에게 옷을 입으라고 어느 방으로 안내하였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안내해주는 매니저 여자분은 정말인지도 텃새라고 해야할까나? 엄청 까다롭고 저에게 솔직하게말하면 싸가지없다고 하죠? 싸가지없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시급은 3500원이라고 하였습니다..
너무하다고 생각했지만 일단 해보자 라는 생각에 그냥 시급은 잊고 거기 일하는 아줌마들에게 예의 바르게 행동하고 열심히 배웠습니다. 하지만 너무 힘들었습니다. 시간은 6-11시까지였고 저녁때라 사람이 엄청 모였고 매니저 그여자분은 저를 손님앞에서 혼내고 그랬습니다.
저는 이해했죠 하지만 도를 지나치기시작했습니다. 역시 사람은 첫인상에 그사람이 어떤지 좌우된
다고들 하나요? 저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잘 알려주지도 않고 어떤 아줌마가 이걸시켜서 가질러가 다보면 또 어떤 분이시키고 그리고 또가다가 어떤손님이 같다달라고하면 전 초짜라 헤매였었구요
그래도 저는 열심히열심히 일하였습니다. 하지만 고기 불판도 갈아야하고 불도 빼야했습니다.
불빼는 것은 아직 해본적이없어서 너무 무서웠습니다..
어느날... 손님이 불을 빼달라고해서 긴 쇠 막대기를 들고 빼러갔는데 빼고 불을 가지고 이동하는 찰나 모르고 불을 쏟아버렸습니다. 다행히 안다쳤구요 .. 저에게 먼저 알려주고 그랬다면 이런일이없었을텐데 저에게 어리다고 무시하고 사람들앞에서 "야 니가이렇게했어?" " .." " 이렇게하면안되는거라고 아진짜//" 이런식들이였습니다. 3일정도 일하다보니 장난이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한달은 하자 라는 생각에 열심히 하였습니다 테이블도 열심히 닦고 주문도 받고 불빼고 불판 가는 것도 배웠습니다. 저는 사람상대하며 장사하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고 또 돈버는것이 장난아니구나 라는 교훈을 얻었고 세상이 다르게 보였습니다
그렇게 4일 5일 크리스마스를 거쳐 일하였습니다 근데 주방에도 일을 하시는 분이 많았습니다.
주방 4~5명정도되고 홀에도 4~5명 일하였구요 그런데 주방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중국분들도 있었고 북한분들 ? 같은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냥 단어만 말하고 알아듣는 분들이였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아.. 돈많이 벌려고 여기에 와서 일하시는구나.. 힘들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6일정도 일하는 날이였습니다. ..
저의 기억으로는 2007년도 12월의 마지막 토요일 이라고 생각되는 날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사람들은 많이 식사를 하시러 식당으로 오셨습니다..
저녁 8시반정도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어느 한쌍의 남녀 가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저는 주문을 받으러 테이블로 가서 물과 수건과 컵을 드리고 계산서에 주문을 받았습니다
주문 메뉴 중에는 스페셜 메뉴 :26,000원(고기종류모임) , 모듬구이:16,000
두종류가 다른 고기보단 모듬으로있어서 많이 시키십니다
그 손님들은 스폐셜 메뉴를 먹겠다고 해서 저는 계산서에 스페셜메뉴를 적고 카운터에 갇다줫습니다 카운터에 계산서 같다주면 컴퓨터가 주방으로 메뉴가 전달되서 주방에서 요리해서 홀으로 음식이 나갑니다. 그래서 계산서를 카운터에 같다줬고 저는 열심히열심히 일했죠
하지만 몇분뒤...
카운터에서 큰소리가 나기시작하였습니다
저는 무슨일인가 하는맘에 그쪽으로 가보았죠
" 맞아요 (날가르키며) 아까 이아가씨가 주문받았어요"
라며 절 가르쳤습니다. 무슨일이지 라고 생각하는 찰나 그 좋고 좋으신 사장님이 화를 내시는 것이였습니다
"니가 이손님 주문받았어? 주문 제대로 받아야 할거아니야 !! 너때문에 우리가 돈물어주게생겼다고! !!!!!!!! "
저에게 삿대 질을 해가며 소리소리르 질르시는겁니다 그것도 손님들 식사하고계신데 .. 저는 순간 적으로 시선집중이 되었죠 얼굴이 붉어졌습니다..진짜 화가났습니다
분명 저손님들은 저에게 스페셜모듬 이만육천원짜리를 시켰는데 어째서 맛있게 다먹고나서 저런 행동을 보이는 건지 이해를 할수없었습니다
" 전아까전에 스폐셜 모듬 시켜서 그거 적었는데요.?"
이랬더니
"제가아까 모듬구이먹겠다고 했잖아요!"
나참.....어이가없어서
그냥..뭐
저만 x된거죠..그쵸?
그러자 사장님은 알바생이 잘몰랐다고하며 사장이랑 그 손님이랑 막 핏대세우며 싸우는겁니다..
그리고 또 화살은 저한테로오죠..
"니가 똑바로했어야할꺼아냐!! "
라며 고래고래 소리를 질르셨죠
마음약한저는 그자리에서 울수도없고 멍하니 딴곳만 처다봣죠
그리고나서 손님은 이만육천원을내고 등을돌려 나가셨습니다.
손님이나가신후
일하시는 아줌마들이 저한테 뭐라고 했습니다
사장이 머라한것도 억울한데 아줌마들까지 머라그러니 정말 때려쳐야겠다는 생가이 들더라구요
11시 가되고 저는 가방을챙겨 카운터에있ㄴ늣 사모님에게 그만두겠다고 했더니 다음에 돈받으러오라고했씁니다. 그날은 울적하게도 첫눈이 펑펑 내리는 날이였습니다 그래서 식당 밖에서 눈을 치우고 있는 사장에게 말씀드리곡 ㅏ라고 그래서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사장님 저 이제 그만 둘게요"
"뭐?"
"그만둘게요 ."
" 아까 그일때문에그래? "
" .. 그니깐 그만둘꼐요"
" 너 그러면안되 . 말할려면 아까말하지 왜 지금말해? 안되 내일 까지 일해"
" 제가 아까 말씀못드린건 너무놀래서 경황이없어서 제가 말씀못드린거예요 그래서 지금말하느거구요."
"그건 니사.정.이고 아까 일하겠다는 사람왔는데 괜히 가라고했잖아 .암턴 낼까지 나와."
" 싫어요."
라고 하며 눈물을 흘리며 눈을 맞으며 집으로갔죠..
놀란엄마는 왜그러냐며...
그랬습니다
자초지종 설명을 하니 열받으셔서
다음날 아침 전화를 해서 좋게 좋게이야기를 하셨스비다
하지만그 두 식당 부부는 절때 자기 주장을 굽히지않으며 미안하단말없이 말안통한다며 언성을 높이셨습니다. 마지막에 제가 받아서 이러쿵저러쿵 막 대들며 싸웠습니다
그리고나서 내가 가게로 갈테니깐 기다리라고 하며 전화를 ㅡ끝고 엄마와 그 식당으로 갔지만 아침일찍이라서 그 두부부는없었고 직원들만있었습니다
그직원들에게 엄마는 하소연했습니다
직원은
"죄송합니다. 월래 손님이 잘못한건데 괜희 ,xx (나)들으라고 한거였는데 xx가 이렇게 상처받을 지 몰랐네요 죄송합니다."라고 하였고 계좌번호를 적어주면 알바비 보내드리겠다고하여 계좌번호를 주며 식당을 나왔씁니다................
몇일뒤........
통장을 확인했을때..
하루에 5시간씩 3500원을하면 하루에
17500원인데 6일 하면 십만 오천원인데
구만오천원을 보낸것입니다..ㅋㅋㅋ
결국 손님 잘못이라고 직원들도 다인정했는데 고깃값 만원을빼고 보낸것입니다..
너무 열받고 웃겨서 바로
그사장한테문자를 보냈죠
"직원들도 손님 잘못이라고 인정했는데 만원을 빼셨네요^^*앞으로 그돈으로 부자되시길.."
이라고........
===================
지금은 다른알바를 하고있지만 어쩌다보니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네요
생각하고싶지도않는 알바경험입니다
다행히 2008년도까지 넘어가지 않아 다행입니다
그래도 지금도 생각하면 어이없고 화가납니다..
음....
여기까지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 이글을 읽으신 모든 알바생분들에게 화이팅 이라고 말하고싶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