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보고 왔는데 참나 어이가 없더군요 주인공 아이가 참 안됐던데 .. 학교측 얘기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 울화통이 터지더라구요 - 그 2학년 여자 담임선생님 보고 진짜 화가 났습니다. 어찌나 무책임하고, 모든 책임을 아이와 가족에게 이상이 있다고 떠 넘기고 똑같은 일을 당했던(?) 아이는 1등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고 그 아이가 이상한거라고 말하는데.. 완전 저런 학교 선생님이 있다니.... 하는 생각에 - 진짜 국민들이 내는 세금이 아까웠습니다. 이 심정을 어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 학교 어딘진 모르겠지만 제가 가서 확 엎어버리고 싶은 심정이었어요 ㅜ 보신분들 없나요?
오늘 SOS 긴급출동 보셨나요?
방금 보고 왔는데
참나 어이가 없더군요
주인공 아이가 참 안됐던데 ..
학교측 얘기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 울화통이 터지더라구요 -
그 2학년 여자 담임선생님 보고 진짜 화가 났습니다.
어찌나 무책임하고, 모든 책임을 아이와 가족에게 이상이 있다고 떠 넘기고
똑같은 일을 당했던(?) 아이는 1등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고
그 아이가 이상한거라고 말하는데..
완전 저런 학교 선생님이 있다니.... 하는 생각에 -
진짜 국민들이 내는 세금이 아까웠습니다.
이 심정을 어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 학교 어딘진 모르겠지만
제가 가서 확 엎어버리고 싶은 심정이었어요 ㅜ
보신분들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