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8살먹은 닭띠 처자입니당^^* 저희회사는 소규모 작은회사입니다. 다들 가족같이 알콩달콩 살고있지는 않아도 평화로웠죠..그 초특급 찌질이가 오기까지는.. 전 입사한지 7개월이 되었고, 그 신입사원은 1개월도 안되었습니다. 그 신입사원은 나이가 이제 33살되고 남자에요. 첨에 입사해서 비워진 내 옆자리에 앉길래,여태 심심했는데 같이 대화할 상대가 있어서,,, 처음에는 좋았죠...근데... 남자가 말이 참 많은겁니다. 생긴건...솔직히 민물의 붕어처럼 입술이 뚜껍고요...눈은 느끼한쌍꺼플 소지했고요.. 뭐 생긴건 그렇다 치지만, 내가 경리업무를 보는데, 인터넷뱅킹 할때나, 급여정산, 머리쓰는일 할때마다 말을겁니다. 꼭 대답을 유도하는 그런 말... 그러면 저도 바쁘니까 말 시키지 마라하죠... 정말 말 많습니다. 입술이 뚜꿉해서 그런가... 글고, 먹는거...간식!! 가끔씩 3~4시쯤되면 배가 고프죠...그래서 쵸코바나, 초콜릿,빵같은걸 사서 먹습니다. 내 사수에게도 같이 주고요, 3이서 같이 먹습니다.(가끔씩) 글구,돈이 없을땐 내것만 사서 먹는데요. 미안해서 몰래 먹어요.. 근데..쓰레기통...그걸 보더니... 막 뒤지면서..."XX 씨 치사하게 혼자 먹나~ 우와~진짜 치사하다..." 이런적이 3번입니다. 이인간 무서워서 뭐 먹지를 못합니다. 그리고 여태껏 지가 뭐 간식거리 사온거...보질 못했습니다!! 내 사수도 붕어빵 가끔씩 사오는데 이 사람은 내거를 뺏어먹기나 하지,지돈 털어서 사온적이 없습니다. 미안한 기색도 없고요. 그리고, 방금 있었던 일인데... 우리 회사 출근시간이 8시 반까지입니다. 8시 20분되어서 전화가 오더니... "XX씨 부탁좀 하자." (말깝니다. 이젠 아쥬...) "뭔데요?ㅡㅡ" "내 좀 차가막혀 늦을꺼 같으니까 출퇴근 카드좀 찍어도고." "대출은 안됩니다...ㅡㅡ^" "대출?크하하하(진짜 이렇게 웃어요...)진짜 안되나?" "네. 진짜 안됩니다." "ㅋ웃기네, 알았다." 그리곤 끊었죠. 그리고 8시 29분에 눈썹을 휘날리며 출퇴근 카드 찍던데 하는말이... "우와~진짜 안찍어줬네!!! XX씨 넘한거 아니가?" "대출은 안된다 했잖아요!!!" 그러니까 뒤의 사수(차장)에게 가서, 이래저래 쫄래쫄래 그 뚜꿉한 입으로 다 이르는겁니다. XX씨가 대신 안찍워줬따니...치사하다드니...어쩌니 저쩌니...아..욕나옵니다... 33살 똥꼬로 드셨는지 몰라도 진짜 상대할 가치가 없더이다.. 근데 사수가 듣고는 " 그러면 안돼~ 우린 대출안돼." 그래도 별반응 없습니다. 도로 30분 정각출근한 사람에게 하는말. "X차장님!! 저에게 전화하죠~ 제가 대신 찍어드렸을텐데~" 뭡니까? 내 사수말 무시하는겁니까? 옆에서 진짜..휴... 일할땐 거의 외주업무라 모르겠는데 같이 있을때는 이제 짜증이 나네요. 옆에서 채팅을 하는지, 뭐를 하는지...히히덕거리고..쿡쿡...지혼자 쌩쑈를 해요.. 여자도 아니고 애도 아니고 다큰 남자가..등빨있는 남자가...아주 가관입니다. 이 사람 어떡할까요.. 무시가 최고인줄은 알지만 완전한 찌질이인건 확실합니다. 더군다나....옆자리고요...빈자리가 없어서 자리 옮겨달란 말도 못하겠어요.. 언젠가...이 찌질이때문에...송금오류날거 같습니다. 도와주세요..톡톡님들아... ------------------------------------------------------------------------- 헐...톡이 되었네요 몇일전에 쓴거라 걍 넘어갔었는데.ㅋㅋ 지금 찌질이랑 말도 안하고 걍 글케 지내요. 생까는게 최고라죠. 참고로 전 경상도 처자랍니당~ 다들 톡 되시면 싸이주소 올리던데...저도 이 기회에...^-^ http://www.cyworld.com/hj011 좋은하루 보내시고 행복하세요~꺄아아~~ 악플은 지지입니다. 얼굴안보인다고 막말하시는 분들도 있네요... 1
찌질한 신입사원..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28살먹은 닭띠 처자입니당^^*
저희회사는 소규모 작은회사입니다.
다들 가족같이 알콩달콩 살고있지는 않아도 평화로웠죠..그 초특급 찌질이가 오기까지는..
전 입사한지 7개월이 되었고, 그 신입사원은 1개월도 안되었습니다.
그 신입사원은 나이가 이제 33살되고 남자에요.
첨에 입사해서 비워진 내 옆자리에 앉길래,여태 심심했는데 같이 대화할 상대가 있어서,,,
처음에는 좋았죠...근데...
남자가 말이 참 많은겁니다.
생긴건...솔직히 민물의 붕어처럼 입술이 뚜껍고요...눈은 느끼한쌍꺼플 소지했고요..
뭐 생긴건 그렇다 치지만, 내가 경리업무를 보는데, 인터넷뱅킹 할때나, 급여정산, 머리쓰는일
할때마다 말을겁니다.
꼭 대답을 유도하는 그런 말...
그러면 저도 바쁘니까 말 시키지 마라하죠...
정말 말 많습니다.
입술이 뚜꿉해서 그런가...
글고, 먹는거...간식!!
가끔씩 3~4시쯤되면 배가 고프죠...그래서 쵸코바나, 초콜릿,빵같은걸 사서 먹습니다.
내 사수에게도 같이 주고요, 3이서 같이 먹습니다.(가끔씩)
글구,돈이 없을땐 내것만 사서 먹는데요. 미안해서 몰래 먹어요..
근데..쓰레기통...그걸 보더니...
막 뒤지면서..."XX 씨 치사하게 혼자 먹나~ 우와~진짜 치사하다..."
이런적이 3번입니다.
이인간 무서워서 뭐 먹지를 못합니다.
그리고 여태껏 지가 뭐 간식거리 사온거...보질 못했습니다!!
내 사수도 붕어빵 가끔씩 사오는데 이 사람은 내거를 뺏어먹기나 하지,지돈 털어서 사온적이
없습니다. 미안한 기색도 없고요.
그리고, 방금 있었던 일인데...
우리 회사 출근시간이 8시 반까지입니다.
8시 20분되어서 전화가 오더니...
"XX씨 부탁좀 하자." (말깝니다. 이젠 아쥬...)
"뭔데요?ㅡㅡ"
"내 좀 차가막혀 늦을꺼 같으니까 출퇴근 카드좀 찍어도고."
"대출은 안됩니다...ㅡㅡ^"
"대출?크하하하(진짜 이렇게 웃어요...)진짜 안되나?"
"네. 진짜 안됩니다."
"ㅋ웃기네, 알았다." 그리곤 끊었죠.
그리고 8시 29분에 눈썹을 휘날리며 출퇴근 카드 찍던데 하는말이...
"우와~진짜 안찍어줬네!!! XX씨 넘한거 아니가?"
"대출은 안된다 했잖아요!!!"
그러니까 뒤의 사수(차장)에게 가서, 이래저래 쫄래쫄래 그 뚜꿉한 입으로 다 이르는겁니다.
XX씨가 대신 안찍워줬따니...치사하다드니...어쩌니 저쩌니...아..욕나옵니다...
33살 똥꼬로 드셨는지 몰라도 진짜 상대할 가치가 없더이다..
근데 사수가 듣고는 " 그러면 안돼~ 우린 대출안돼." 그래도 별반응 없습니다.
도로 30분 정각출근한 사람에게 하는말.
"X차장님!! 저에게 전화하죠~ 제가 대신 찍어드렸을텐데~"
뭡니까? 내 사수말 무시하는겁니까?
옆에서 진짜..휴...
일할땐 거의 외주업무라 모르겠는데 같이 있을때는 이제 짜증이 나네요.
옆에서 채팅을 하는지, 뭐를 하는지...히히덕거리고..쿡쿡...지혼자 쌩쑈를 해요..
여자도 아니고 애도 아니고 다큰 남자가..등빨있는 남자가...아주 가관입니다.
이 사람 어떡할까요..
무시가 최고인줄은 알지만 완전한 찌질이인건 확실합니다.
더군다나....옆자리고요...빈자리가 없어서 자리 옮겨달란 말도 못하겠어요..
언젠가...이 찌질이때문에...송금오류날거 같습니다.
도와주세요..톡톡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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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톡이 되었네요
몇일전에 쓴거라 걍 넘어갔었는데.ㅋㅋ
지금 찌질이랑 말도 안하고 걍 글케 지내요.
생까는게 최고라죠. 참고로 전 경상도 처자랍니당~
다들 톡 되시면 싸이주소 올리던데...저도 이 기회에...^-^
http://www.cyworld.com/hj011
좋은하루 보내시고 행복하세요~꺄아아~~
악플은 지지입니다. 얼굴안보인다고 막말하시는 분들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