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외과 레지던트 3년차로써,, 의사란 직업에 회의감이 느껴온다,,, 환자가 죽어갈때마다의 허무함,,,,, 여기 저기서 진동하는 피비린내들,,, 요즘따라 직업에 회의가 느낀다,,,,,,, 법대로갈껄 후회되네,,,
★의대생의 비애,,,,,,,,,,
흉부외과 레지던트 3년차로써,,
의사란 직업에 회의감이 느껴온다,,,
환자가 죽어갈때마다의 허무함,,,,,
여기 저기서 진동하는 피비린내들,,,
요즘따라 직업에 회의가 느낀다,,,,,,,
법대로갈껄 후회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