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누나가 형한테 강간을당했어요...

스터너2008.01.23
조회36,310

인사드릴 기분도아닙니다..

저희 남매는 3명입니다............

저와 형.누나....

어느날 저는 누나가 강간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저희 형은 그사실을 먼저알았지만...

누나에게 경찰에 신고하지마라고했다더군요....

왜그랬을까요..... 의문이생겼지만..

누나가 형한테 당했으면 왜 형말을 듣겠어 이런생각을 하던어느날..

제추리에 한가지 단서가 걸렸습니다..

어느분에게 걸려온전화...........제가 형인줄알고 저때 잇었던 일은 잘마무리 된거죠..

이러는겁니다....

그분과 통화를 하였고 사건의 내용은 제가 추리한결과 이러합니다..

 

인터넷 에서 저희형은 그사람과 알게된듯보입니다..

그리고 제가 학원가고 저희부모님들이 직장에 가게되면

 

집에는 형과 누나 두명이서 있는시간이 대충 5시간 정도 됩니다...

그시간동안 일이 벌어진겁니다.....

인터넷에서 알게된 그사람에게 전화로 이랬을것입니다.

현관문을 열어놓을테니 들어와서 누나를 강금해라....

물론 형은 누나에게 나잠시 나갔다올테니까 하면서 집을 비운척했겠죠..

현관문은 열어둔체........

문만 닫히면 자동으로 잠기는 현관문을 열고 강간범이 들어왔다는것자체가 이상합니다..

그렇게 형의 아는사람은 집으로 들어와 누나를 강금 눈과 입을 모두 가리고 손까지 묶게

뒀을겁니다........그뒤 저의 형이들어와 누나와 먼저하고...... 인터넷에서 본사람에게는..

도와준 조건으로 한번하게 해줬을겁니다........

 

그뒤 형은 외출해서 돌아온척 하면되고......

누나가 그렇게 되있는것을 보고

달래주면서 화내는 연기같은것을 했겠죠.

그러면서 신고하면 너얼굴팔리고.....나중에 미래에 더욱더 안좋을수있다....

이렇게해서 신고를 못하게 입을 막았을겁니다.....

 

이건단지.. 제추리에 불과합니다..

 

닫히면 잠기는 현관문..

형의 신고거부설...

집이비는 시간에 맞춰 금품절도없이 강간한 강간범.

2차에 걸친 성행위..

어느사람에게 걸려온전화.

 

누나에게 들은말로 제가 추리한결과이며.

누나에게도 말을해준상황입니다..

 

아직결정적인 증거가없어서 별다른 말은 못하겠지만..

꼭 밝혀내서 나중에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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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입니다...

 

제가 추리한결과 그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다만 거기에대한 확실한 증거가 없기때문에

그 인터넷남을 찾아 추적하는 방법이 최고라 생각..

그분의 아이디를 찾아내려고 노력을했지만쉽지않더군요....

더이상 저혼자 힘으로는 해결이 힘들어지게되어...

FBI 를 부르게됬습니다..

저희남매는 세계에서 인정받은소속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도우러오죠

그런데..형....잘도 증거를 박멸했더군요..

그러던중 CSI팀이 꼬리를 잡아냈습니다..

바로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옆에 있는 김말자씨 집 마굿간에서 그때의 증거물로 추정되는

콘돔이 발견되었습니다.....수색영장을 가지고들어가려했을때는

형이사놓은 경비원들이 막아서면서 여기는 그저마굿간일 뿐이다 라고했는데.....

들어가보니 콘돔이있었습니다....

그러니 형은 말을바꾸는거있죠..

거기는 자기친구의 집인데 내가 옥션에서 콘돔 108개를 주문하고 보관하는 창고라고...

신빈성이 없습니다.. 분명 비리가있다고 생각하였지만.

차마 정액이 묻어있는 콘돔은 어딘가로 빼돌려졌다는 생각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