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옷도 맘대로 못 입겠어요

언제까지나2008.01.23
조회3,377

오늘도 한숨으로 시작이네요...

 

임신하신분들 우울한글 읽게 해서 죄송하네요 ㅠㅠ

 

그치만 어디 하소연 할데가 없어요..

 

5년째 아이가 생기질 않아 걱정하고 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원피스들이 임부복 처럼 생긴것이 많잖아요?

 

혹시나 오해할까봐

 

안입을려고 했는데

 

요번에 너무 맘에 드는 옷이 있길래

 

하나 사입고 출근했습니다

 

근데 회사 직원중 한분이 (아줌마에요) 갑자기 제 배에 손을 대더니

 

"혹시...?"

 

이러싶니다...

 

제발 제발~

 

날좀 내버려둬요!

 

힘들어요

 

아니라고 해도 안 믿는 그 눈치

 

대체 뭐랍니까? 남의 속도 모르고.....

 

그리고.. 요밑에~ 한의원 추천해달라고 쓴 글쓴이에요

 

아무도 답을 안해주시네요

 

계속 우울의 연속 ㅎㅎㅎㅎㅎ;;;

 

이글에도 답글이 안달릴려나?

 

위로 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