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1살된 여자구요 저에겐 7개월 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처음 6개월은 남들처럼 남부럽지않은 알콩달콩 연예를 했어요 하지만 1개월 전부터 전 남자친구에 모습이 자꾸 미워보이고 싫어지네요 ㅠ 처음에 남친은 그냥 평범히 날 아껴주고 사랑해 줬어요 근데 점점가면서 구속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너무 심한거예요 일단 이아이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군대도 가려면 좀 남았어요 시간이 전 직장을 다니구요 일단 몸 멀쩡하게 있는데 맨날 밤낮 바뀌어가면서 놀면서 일안하고 빈둥빈둥 있는게 너무 보기싫은거예요 알바라도 구하는게 좋겟다고 조심스럽게 말해도 자기 스스로 구할생각도 안하고 허송세월 보내고있는 모습이너무 안타까웠어요 점점 봐가면서 한심스럽기도 하구요 집에서 뒹굴뒹굴 하면서 항상 문자로 제 사사로운일들까지 다 간섭을 하구 매일매일 봐야한다고 생각하면서 항상 절 보러와요 그아이 생활은 항상 저에게 만 맞춰저있는거 같아요 처음엔 고마웠죠 절 많이 생각해 주는구나,, 그런 기분 좋았는데 매일매일 봐야하고 주말도 저는 하고싶은 일이 많아서 학원도 다니고 과외도 다니고 그러는데 항상 자기랑 놀아주길원하고 ,,이런게 싫어요 전,, 그냥 자기 할일 하면서 간간히 연락하는건 좋은데 하루종일 연락해야하고 매일 만나야하는건 저에겐 의무감으로 뿐이 느껴지지 안네요 ㅠ 점점 지쳐가요 그 외에도 많은 사사로운 일들이 있는데 다적기엔 너무 길꺼 같아요 말도 해봤어요 몇번 혼자있고싶다고 ,,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하면 이아인 자기가 뭐 잘못한게 있냐면서 무조건 노력한다는거예요 이미 그 아이에게 마음이 떠난거 같습니다. 헤어지고 이 아이도 이런 모습을 사랑해주는 그런 여자친구를 만났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헤어지고싶습니다.
이제 21살된 여자구요
저에겐 7개월 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처음 6개월은 남들처럼 남부럽지않은 알콩달콩
연예를 했어요
하지만 1개월 전부터 전 남자친구에 모습이 자꾸 미워보이고 싫어지네요 ㅠ
처음에 남친은 그냥 평범히 날 아껴주고 사랑해 줬어요
근데 점점가면서 구속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너무 심한거예요
일단 이아이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군대도 가려면 좀 남았어요 시간이
전 직장을 다니구요
일단 몸 멀쩡하게 있는데 맨날 밤낮 바뀌어가면서 놀면서
일안하고 빈둥빈둥 있는게 너무 보기싫은거예요
알바라도 구하는게 좋겟다고 조심스럽게 말해도 자기 스스로 구할생각도 안하고
허송세월 보내고있는 모습이너무 안타까웠어요 점점 봐가면서 한심스럽기도 하구요
집에서 뒹굴뒹굴 하면서 항상 문자로 제 사사로운일들까지 다 간섭을 하구
매일매일 봐야한다고 생각하면서 항상 절 보러와요
그아이 생활은 항상 저에게 만 맞춰저있는거 같아요
처음엔 고마웠죠 절 많이 생각해 주는구나,, 그런 기분 좋았는데 매일매일
봐야하고 주말도 저는 하고싶은 일이 많아서 학원도 다니고 과외도 다니고 그러는데
항상 자기랑 놀아주길원하고 ,,이런게 싫어요 전,, 그냥 자기 할일 하면서
간간히 연락하는건 좋은데 하루종일 연락해야하고 매일 만나야하는건 저에겐 의무감으로
뿐이 느껴지지 안네요 ㅠ 점점 지쳐가요 그 외에도 많은 사사로운 일들이 있는데
다적기엔 너무 길꺼 같아요
말도 해봤어요 몇번 혼자있고싶다고 ,,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하면 이아인
자기가 뭐 잘못한게 있냐면서 무조건 노력한다는거예요
이미 그 아이에게 마음이 떠난거 같습니다.
헤어지고 이 아이도 이런 모습을 사랑해주는 그런 여자친구를 만났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