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시합격기다리고 있는저는 89년생 남자입니다ㅋㅋ 나도 여기에글써보고싶었어요 한편으로는 악플이 무섭기도하고 기대대기도하고.. 기대된다는말에 또 물고늘어지시겠죠? 각설하고.. 중학교때 1년짝궁한 여자아이가있었어요 제비뽑기를했는데..저랑3번모두 걸렸다는..몸정이라고 하기엔 부족하지만 짝을하면서 정이많이들었었나봐요 저가 속으로도 많이좋아했었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요즘에 그짝궁이 꿈에 나오네요 하루이틀이면..꿈이겠구나하겟는데 주기적으로 계속.. 용기내서 다가갈까요 아..글구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40092995&urlstr=&urlstrsub= 여기에짝궁사진있어요 평가점..
보고싶은그녀
안녕하세요
정시합격기다리고 있는저는 89년생 남자입니다ㅋㅋ
나도 여기에글써보고싶었어요
한편으로는 악플이 무섭기도하고 기대대기도하고..
기대된다는말에 또 물고늘어지시겠죠?
각설하고..
중학교때 1년짝궁한 여자아이가있었어요
제비뽑기를했는데..저랑3번모두 걸렸다는..몸정이라고 하기엔 부족하지만 짝을하면서
정이많이들었었나봐요 저가 속으로도 많이좋아했었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요즘에 그짝궁이 꿈에 나오네요
하루이틀이면..꿈이겠구나하겟는데 주기적으로 계속..
용기내서 다가갈까요
아..글구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40092995&urlstr=&urlstrsub=
여기에짝궁사진있어요
평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