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다니던 회사가 부도가 나서 부장님 소개호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를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출근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고, 사실 사장얼굴이나 실장얼굴은 전혀 모르고 그렇게 첫 출근을 했답니다... 첫 출근하는날 어이없게도 실장은 10시 좀 넘어서 출근하고, 사장이라는 사람이 들어왔는데 저 기절할뻔했어요... 무슨 도둑놈같이,,, 아니 무슨 조폭도 아니고 인상이 장난아니게 드러운거에요... 연고가 없는 저로썬 여기 사무실에서 일을 할수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랐어요... 제주도는 지역특성상 타지사람들에게 경개심이 강하거든요... 거의 주변에 소개로 일자리도 얻곤 하더라구요... 제가 3년동안 살면서 봐온결과... 지금 이 회사 다닌지 1년되었습니다... 오기전부터 조건이 좋지 않다는거 알고왔지만, 다니면 다닐수록 이젠 그런거에 화가나더라구요... 빨간날에도 다 출근, 토요일은 오후3시까지 근무!! 게다가 하는일에 비해서 월급은 쥐꼴이 만큼주면서 식대까지 포함이랍니다... 처음엔 어이없어서 그만둘려고 했지만, 부장님 얼굴도 있고해서 아무생각없이 그냥 일배운다는 마음으로 꾿꾿하게 다녔습니다. 저 지금 월급 식대포함해서 100만원 받습니다... 아침9시출근해서 저녁7시퇴근하구요... 저희 여행사일은 다른 여행사 비해서 일이 얼마나 많냐면요... 패키지출발을 할려면 미팅지,일정표,출입도현황,출발명부 이렇게 많이 손을 가야하구요. 견적내는것도 장난이 아닙니다... 게다가 렌트,항공,호텔,펜션,학단,세미나,패키지,골프,해외까지... 바쁠때는 화장실도 못갈정도로 바쁘구요... 점심시간도 따로 정해져있는것도 아니고해서 점심은 맨날 2시나 2시넘어서 먹는데 태반이구요... 제가 여기 회사 불만을 갇는거 위에 저런거 때문에 불만을 가지는거 아니에요... 요즘은 그나마 한가해서 점심을 읽찍 먹는편인데요... 저희 실장 자기가 배 안고프면 점심시간이되어도 절대 밥먹자는 소리 안합니다... 심지어 저희가 먹자고 하면 그때서 "니들끼리 먹어, 난 집에가서 먹고오젠" 이럽니다... 직원이 아파서 기침하고 열나고 그런다고해도 빈말이라도 병원에는 갔다왔냐 약은 먹었냐는 말 한마디가 없습니다... 직원이 아프고하면 챙겨주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제가 여기 다닌지 1년되었다고 했죠? 제가 1년동안 다니면서 그만둔 직원만해도 10명이 넘습니다... 사장 성격이 보통 성격이 아니거든요... 가시방석이 따로 없습니다... 사장오면 언제 터질지 몰라 항상 긴장속에서 일을 하거든요... 물론 회사에서 사장 어려워하는건 당연한건데 저희 사장은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납니다... 정말 직원한데도 기본으로 18쓰면서 욕하구요... 인사해도 받아주지도 않구요... 그래놓고는 인사안한다고 지랄합니다... 요즘들어서 사장 얼굴을 보고 있으면 사장 얼굴이 마치 저승사자처럼 보입니다... ㅠㅠ 여행사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저 같은 환경에서 일하시는분 없으리라고 봅니다... 진짜 제가 생각하는 여행사 사장들 하나부터 열가지 입만 열었다하면 다 거짓말처럼 느껴집니다... 쥐뿔 가진것도 없으면 생생내고, 있는척하는 그런 우리 사장... 요즘 자금이 딸리는지 돈 구하러 다니고하던데, 툭하믄 해외로 골프나 치러다닐생각하고... 제가 이번 설에 토요일날 쉴수있게 편의를 봐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는데도 아직까지 아무런 말이 없습니다... 도대체 저보고 집에 가라는 소리인지 가지 말라는건지 알수가 없어요... 토요일날 나와도 솔직히 할일도 없거든요... 그리고 육지 거래처엔 90% 쉬는곳이 많아서 나와도 진짜 일이 없거든요... 그래서 편의좀 봐달라고 한건데... 항공 예약때문에 빨리 말해줘야 나도 알아서 진행할텐데... ㅠㅠ 사람들이 하나,둘씩 그만 둘때마다 왜 그만두는지 사장이랑 실장은 모르나봅니다... 자기들때문에 그만두는지는 모르고, 사장은 직원한데 하소연을 이렇게 합니다... "난 직원이 복이 없나보다,, 들어오면 한달만에 그만두는 직원들이 많네..." 라고... 정말 사장이 저승사자처럼 보입니다... 이를 어쩌면 좋죠?? 저 여기 사무실 그만두고 싶은데, 그만두면 제주도 떠야할것같은데... ㅠㅠ 지금 살고있는 집이 만기가 10월달인데, 꾹! 참고 9월달까지만 다니고 그만둘까 생각중인데... 사실 지금 다른 직장으로 옮기기도 뭐하고해서 꾹꾹 참고 다니고는 있는데... 저 이러다가 병 날것같아요... ㅠㅠ 톡님들 긴글 읽어주신다고 감사합니다...
저희 사장이요~~~
전에 다니던 회사가 부도가 나서 부장님 소개호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를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출근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고, 사실 사장얼굴이나 실장얼굴은 전혀 모르고
그렇게 첫 출근을 했답니다... 첫 출근하는날 어이없게도 실장은 10시 좀 넘어서 출근하고,
사장이라는 사람이 들어왔는데 저 기절할뻔했어요...
무슨 도둑놈같이,,, 아니 무슨 조폭도 아니고 인상이 장난아니게 드러운거에요...
연고가 없는 저로썬 여기 사무실에서 일을 할수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랐어요...
제주도는 지역특성상 타지사람들에게 경개심이 강하거든요...
거의 주변에 소개로 일자리도 얻곤 하더라구요... 제가 3년동안 살면서 봐온결과...
지금 이 회사 다닌지 1년되었습니다...
오기전부터 조건이 좋지 않다는거 알고왔지만, 다니면 다닐수록 이젠 그런거에 화가나더라구요...
빨간날에도 다 출근, 토요일은 오후3시까지 근무!!
게다가 하는일에 비해서 월급은 쥐꼴이 만큼주면서 식대까지 포함이랍니다...
처음엔 어이없어서 그만둘려고 했지만, 부장님 얼굴도 있고해서 아무생각없이 그냥 일배운다는
마음으로 꾿꾿하게 다녔습니다.
저 지금 월급 식대포함해서 100만원 받습니다... 아침9시출근해서 저녁7시퇴근하구요...
저희 여행사일은 다른 여행사 비해서 일이 얼마나 많냐면요...
패키지출발을 할려면 미팅지,일정표,출입도현황,출발명부 이렇게 많이 손을 가야하구요.
견적내는것도 장난이 아닙니다... 게다가 렌트,항공,호텔,펜션,학단,세미나,패키지,골프,해외까지...
바쁠때는 화장실도 못갈정도로 바쁘구요... 점심시간도 따로 정해져있는것도 아니고해서
점심은 맨날 2시나 2시넘어서 먹는데 태반이구요...
제가 여기 회사 불만을 갇는거 위에 저런거 때문에 불만을 가지는거 아니에요...
요즘은 그나마 한가해서 점심을 읽찍 먹는편인데요...
저희 실장 자기가 배 안고프면 점심시간이되어도 절대 밥먹자는 소리 안합니다...
심지어 저희가 먹자고 하면 그때서 "니들끼리 먹어, 난 집에가서 먹고오젠" 이럽니다...
직원이 아파서 기침하고 열나고 그런다고해도 빈말이라도 병원에는 갔다왔냐 약은 먹었냐는
말 한마디가 없습니다... 직원이 아프고하면 챙겨주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제가 여기 다닌지 1년되었다고 했죠?
제가 1년동안 다니면서 그만둔 직원만해도 10명이 넘습니다...
사장 성격이 보통 성격이 아니거든요... 가시방석이 따로 없습니다... 사장오면 언제 터질지 몰라
항상 긴장속에서 일을 하거든요... 물론 회사에서 사장 어려워하는건 당연한건데
저희 사장은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납니다... 정말 직원한데도 기본으로 18쓰면서 욕하구요...
인사해도 받아주지도 않구요... 그래놓고는 인사안한다고 지랄합니다...
요즘들어서 사장 얼굴을 보고 있으면 사장 얼굴이 마치 저승사자처럼 보입니다... ㅠㅠ
여행사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저 같은 환경에서 일하시는분 없으리라고 봅니다...
진짜 제가 생각하는 여행사 사장들 하나부터 열가지 입만 열었다하면 다 거짓말처럼 느껴집니다...
쥐뿔 가진것도 없으면 생생내고, 있는척하는 그런 우리 사장...
요즘 자금이 딸리는지 돈 구하러 다니고하던데, 툭하믄 해외로 골프나 치러다닐생각하고...
제가 이번 설에 토요일날 쉴수있게 편의를 봐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는데도 아직까지 아무런 말이 없습니다...
도대체 저보고 집에 가라는 소리인지 가지 말라는건지 알수가 없어요...
토요일날 나와도 솔직히 할일도 없거든요...
그리고 육지 거래처엔 90% 쉬는곳이 많아서 나와도 진짜 일이 없거든요...
그래서 편의좀 봐달라고 한건데... 항공 예약때문에 빨리 말해줘야 나도 알아서 진행할텐데... ㅠㅠ
사람들이 하나,둘씩 그만 둘때마다 왜 그만두는지 사장이랑 실장은 모르나봅니다...
자기들때문에 그만두는지는 모르고, 사장은 직원한데 하소연을 이렇게 합니다...
"난 직원이 복이 없나보다,, 들어오면 한달만에 그만두는 직원들이 많네..." 라고...
정말 사장이 저승사자처럼 보입니다... 이를 어쩌면 좋죠??
저 여기 사무실 그만두고 싶은데, 그만두면 제주도 떠야할것같은데... ㅠㅠ
지금 살고있는 집이 만기가 10월달인데, 꾹! 참고 9월달까지만 다니고 그만둘까 생각중인데...
사실 지금 다른 직장으로 옮기기도 뭐하고해서 꾹꾹 참고 다니고는 있는데...
저 이러다가 병 날것같아요... ㅠㅠ
톡님들 긴글 읽어주신다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