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중간한 건 싫어라 하는 냉열입니다. 오늘은 무리해서라도 삼공방에 계속 머물렀네요. 지금 쓰는 게시글을 끝으로 냉열이는 삼공방(30방)에서 사라지렵니다. 그간 하고 싶던 말도 많이 있었고 충분히 했습니다. 좋은 분들 많이 알게 됐고, 그에 많은 분들도 적잖게 오프라인에서 충분히 만났습니다. 제일 인상에 남는 분이라면, 당연 우리 삼공방의 영원한 연인 백빨뤼히메를 당연으로 꼽겠습니다. 요즘 슬럼프에 빠졌는지 개인적인 사정이야 내가 알 수 없지만, 개인적으로 정감이 가는 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말도 탈도 많았던 진무사마. 딱 두번 만났지만 좋은 분였죠.(선배를 챙길 중 아는 젊은 친구) 그 외에도 적잖게 좋은 분들 만났습니다. 이젠 가렵니다. 이따금 리플로 만날 수 있겠지만, 게시글에는 이제 글을 올리지 않으려구요. 사공방에서 사용될 닉넴은 아직 정하지 않았어요. 모쪼록 건전하고 유쾌한 그리고 진중한 삼공방이 되길 바랍니다. /사/요/나/라/ 더하기] 이제 퇴근합니다. 조낸 늦죠? 이제 집에 가면 아마도 11시쯤 되려나? 모두들 평온하게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이만 냉열이는 물러갑니다.
끝이 있어야 시작이 있다?
어중간한 건 싫어라 하는 냉열입니다.
오늘은 무리해서라도 삼공방에 계속 머물렀네요.
지금 쓰는 게시글을 끝으로 냉열이는 삼공방(30방)에서
사라지렵니다.
그간 하고 싶던 말도 많이 있었고 충분히 했습니다.
좋은 분들 많이 알게 됐고, 그에 많은 분들도 적잖게 오프라인에서
충분히 만났습니다.
제일 인상에 남는 분이라면,
당연 우리 삼공방의 영원한 연인 백빨뤼히메를 당연으로 꼽겠습니다.
요즘 슬럼프에 빠졌는지 개인적인 사정이야 내가 알 수 없지만,
개인적으로 정감이 가는 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말도 탈도 많았던 진무사마.
딱 두번 만났지만 좋은 분였죠.(선배를 챙길 중 아는 젊은 친구)
그 외에도 적잖게 좋은 분들 만났습니다.
이젠 가렵니다.
이따금 리플로 만날 수 있겠지만,
게시글에는 이제 글을 올리지 않으려구요.
사공방에서 사용될 닉넴은 아직 정하지 않았어요.
모쪼록 건전하고 유쾌한 그리고 진중한 삼공방이 되길 바랍니다.
/사/요/나/라/
더하기] 이제 퇴근합니다. 조낸 늦죠? 이제 집에 가면 아마도 11시쯤 되려나?
모두들 평온하게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이만 냉열이는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