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조크

고딩2008.01.23
조회519

걍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다가 들은애기인데 아시는분들도 있을테지만

그래도 재밌게 봐주세요 ^^;;

 

한 변태가 초등학교3학년짜리 꼬마애를

깊은 숲속으로 데려가고 있었다 .

꼬마애가 너무 겁이나서 변태에게

"무서워요.. 무서워요.."라고하자 변태하는말

 

 

 

 

 

 

 

"올때 나는 혼자 와야되니까 내가 더무서워"

 

 

 

 

 

크리스마스날 아침이었다 어린소년 톰은

설레는 마음으로 트리앞으로 갔다

선물을 살펴보다가 창문을 보니 산타가 서있었다

산타는 톰을 보며 기분나쁘게 웃고있었다

톰은 이상했지만 그냥 선물을 풀었다

첫번째 선물은 축구공 이었다

톰의 얼굴은 굳었다 산타는 소리내어 웃기 시작했다

톰은 다시 두번째 선물을 열었다 이번에는 바지가 나왔다

톰은 점점 더 얼굴이 굳어졌다 산타는 더욱더 큰소리로 웃기 시작했다

톰은 다시 세번째 선물을 열었다 거기서는 조립식 자전거가 나왔다

산타는 뒹굴며 매우 즐거운듯 웃기 시작했다 . 톰은 너무 슬퍼서 울고 말았다..

 

 

 

 

 

 

 

톰은 다리가 없었다

 

 

 

아시는분은 별로 재미없을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