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하려고 머리하고 있는데, 누가 문을 한번 돌렸다가 놓는겁니다 여기가 후져서 그뭐지 현관문 밖에 내다 보는 구멍이 없거든요 그래서 항상 무서워 하고 있는데 그래서 전 음악 소리도 다끄고 조용히 하고있었습니다. 혹시나 무서워서 위에 친구가 살아서 전화했는데, 전화도 받지않길래 어쩌지 어쩌지 아 .......하고 있었는데 다시한번 막 열쇠 딸랑거리는 소리가 나고 문고리를 또 돌려보는겁니다 그래서 진짜 완전 쫄아서 덜덜 떨고있다가,... 복도에서 막 신문 폈다 접었다 하는 소리도 들리고 계속 그러길래 문을 쾅 있는 힘껏 빌라 떠내려가라 하고 뻥!!!!!!!!!!하고 찼습니다 근데 금방 소리가 또들려요...어떤 여자 목소리 아깜짝이야, 어떤 미친년이야!하고...............ㅠ^ㅠ 근데 중요한건 아직도 복도계단에서 봉을 팅 팅 막 치는 소리가 들리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번 더 문 쳐줄까요 이러다가 외출이고 뭐고 못하는거 아닌가...ㅠㅠ 아 무서워
금방 누가 문을 계속 열려 하길래
외출하려고 머리하고 있는데, 누가 문을 한번 돌렸다가 놓는겁니다
여기가 후져서 그뭐지 현관문 밖에 내다 보는 구멍이 없거든요
그래서 항상 무서워 하고 있는데
그래서 전 음악 소리도 다끄고 조용히 하고있었습니다.
혹시나 무서워서 위에 친구가 살아서 전화했는데, 전화도 받지않길래
어쩌지 어쩌지 아 .......하고 있었는데
다시한번 막 열쇠 딸랑거리는 소리가 나고 문고리를 또 돌려보는겁니다
그래서 진짜 완전 쫄아서 덜덜 떨고있다가,...
복도에서 막 신문 폈다 접었다 하는 소리도 들리고 계속 그러길래
문을 쾅 있는 힘껏 빌라 떠내려가라 하고 뻥!!!!!!!!!!하고 찼습니다
근데 금방 소리가 또들려요...어떤 여자 목소리
아깜짝이야, 어떤 미친년이야!하고...............ㅠ^ㅠ 근데 중요한건
아직도 복도계단에서 봉을 팅 팅 막 치는 소리가 들리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번 더 문 쳐줄까요
이러다가 외출이고 뭐고 못하는거 아닌가...ㅠㅠ
아 무서워








